이분은 그냥 혼자 흥에 넘치심
Posts by 멍부렁
오늘 간만에 좀 차분하셨음. 그래 새벽 3시에 두시간동안 문안인사 안하냐고 호통 쳤으면 기운 빠질만 하지
여전히 난리임
왠일로 점잖음
ㅈㅁㅌ
물내나 닝겐
닝겐 물 주시오
물 촵촵 시늉만 하는 멍구 보여줄게
물 촵촵 멍구 보여줄게 1
얼른 안가고 뭐하냐며 쳐다보는 멍구 보여줄게
개집중한 우리 멍구 보여줄게
멍구 집중해서 냄새 맡을때 저 입뚜껑이 귀여움 #멍구보여줄께
냄새 삼매경인 우리 #멍구보여줄께
산책 삼매경인 우리 #멍구보여줄께
풀착. 한파 준비 완료
멍구 내복샷 (그 장난감을 꼭 그렇게 흙에 비벼서 놀아야겠냐...)
고고고
흰놈은 날뛰어서 근접샷 불가
둔둔한 누렁이, 할머니께 인사하는 흰구
우리 가내 송아지들...
나가야는데 왜 안 나가냐 저놈의 누나가... 애타는 멍구
산책 나가자고 레이저 쏘는 중. 가끔 힝구거림..
헿
개집중...
멍구: 얼른 안가고 뭐하냐
똥개...
개신나는 산책
물먹짜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