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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길잡이HAM

이놈의 코드가 자꾸 됐다 안 됐다 하질 않나, 변수 고쳐놓고 까먹고 오류내고 😭
힘들었다 힘들었어.

13 hours ago 0 0 0 0

나에게 두 개의 마카롱을 허용하고 말았다. 후.. 그래 피곤한 하루였어.

13 hour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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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집에 가자"...동생이 찾은 '죽음의 컨베이어벨트' -스물셋 베트남 청년 이주노동자 故 뚜안 씨 사망 후 한 달 -사고 현장 찾은 동생 “한국인·외국인 모두 안전하게 일하길” -사측, 공식 사과·내국인과 차별 없는 배·보상 등 유족과 합의 -제2의 뚜안 막으려면…‘고용허가제’ 개선 등 근본 대책 절실  형, 집에 가자. 내가 형을 집으로 데려다 줄게. 형은 정말 착했고, 효도도 많이 했어. 형, 하늘나라에서

형, 집에 가자. 내가 형을 집으로 데려다 줄게. 형은 정말 착했고, 효도도 많이 했어. 형,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어.
그곳에서 우리 가족, 그리고 한국 땅의 모든 노동자들을 보살펴 줘."
- 응웬 반 뚜 / 故 뚜안 씨 동생(2026.4.10.)
지난 4월 10일, 경기도 이천의 자갈공장. 한 달 전 컨베이어벨트 끼임 사고로 숨진 베트남 이주노동자 故 뚜안(23) 씨의 동생이 사고 현장을 찾아 형에게 전한 말이다.
v.daum.net/v/2026041717...

5 days ago 11 24 0 1

"서비스 가격을 올리면 반발이 심할겁니다"
"토큰 사용량을 늘리죠?"

<이달의 우수직원 상>

5 days ago 16 38 0 1

블스 안되면 우리 그냥 성심당에서 만나서 연락처 교환하자 일단 오픈카톡으로 들어와 내 번호는 010 더보기

1 week ago 6 14 0 1

교황탕

5 days ago 66 107 1 3

유홍준-놀사장-교이끄 다 비슷한 계열의 응... 그런...

5 days ago 0 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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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이끄를 또 쓰는 것에 놀랍진 않고 짜증은 남. 교이끄는 유홍준 하위호환 정도로 이해하면 됨. 둘이 결이 비슷하고 둘다 감다뒤고 둘다 잣도 모름.

5 days ago 22 29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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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맘먹고 생선구이 한번 하면은
온집안에 냄새가 난리도 아니예요.,
쓱쓱쓱
옆구리 뼈 바르는 재미에
포실포실 맛도좋은 갈치구이에다
미나리 비빔국수를 듬뿍..
여린 미나리를 구하면은 꼬옥 비빔국수로다 드셔보셔요.,
면사리와 일대일 비율로 왕창 넣어두
억세지 않으니까는 좋은 향과 함께 훌훌훌 들어가지요..
겨자 요맨치가 포인트입니다 ^ ^

냉동실 한참 차지하던 그린빈은
소금물에 얼른 데쳐다 바질페스토 푹 떠넣구
다진마늘 크러쉬드페퍼 요맨치씩.,
5분만에 그럴싸한 곁들이가 되지요..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6 days ago 122 114 0 2

안녕하세요? 저는 요새 분노와 빡침을 뜨개로 해소해보려 하고 있어요. 뭘 봐? 너도 떠줄까?

6 days ago 25 1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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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자 스파이크

6 days ago 100 141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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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 심정

6 days ago 590 579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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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와서 50만원 때문에 양팔 잃은 청년, 7년 만에 ‘머물 권리’ 얻다 두 팔을 산업재해로 잃은 몽골 출신 이주노동자 오기나(37) 이야기를 전한 한겨레21 보도가 나가고 반년쯤 지난 2026년 2월10일, 오기나가 한겨레21에 전화를 걸어왔다. “가족 모두 비자가 나온대요.” 불안정한 체류 자격으로 인한 걱정을 덜어낸 덕인지 홀가분한 목

“가족 모두 비자가 나온대요.”
두 팔을 산업재해로 잃은 몽골 출신 이주노동자 오기나(37) 이야기를 전한 한겨레21 보도가 나가고 반년쯤 지난 2026년 2월10일, 오기나가 한겨레21에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불안정한 체류 자격으로 인한 걱정을 덜어낸 덕인지 홀가분한 목소리였습니다.

6 days ago 52 76 0 1

얼마 전에는 지방의 토지수용 사건 상담이 들어왔다. 못 할 일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3건 정도만 했고, 나는 동대구 아래로는 잘 내려가지 않으니(요즘은 어디든 가겠다는 마음이긴 합니다) 좀 뜬금없는 문의였다. 어떻게 저를 아셨냐고 여쭤봤더니 "AI에게 토지수용을 물어봤더니 정소연 변호사가 전국에서 제일 잘 한다고 답을 해줘서 연락했다"고 한다. 선생님 그거 아닙니다 아니예요. ㅠ

해당 지역 변호사를 잘 찾아보시라고 하고 마무리하긴 했는데 뭐랄까...음음...

6 days ago 43 45 3 0

사무실에 법률상담 문의가 현저히 줄었는데 아무래도 AI 영향이 큰 것 같다. 14년을 한 곳에서 같은 번호로 매년 비슷하게 일해 왔는데...사람이 아니라 AI에게 물어보고 끝내는 사람이 많아진 것이겠지. 행정심판에 들어오는 AI 작성 (쓰레기같은) 서면들만 봐도.

그리고 개별 업무의 난이도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백지 상태인 사람에게 설명하는 게 아니라 AI로부터 잘못된 지식과 확신을 얻은 사람을 설득해야 하기 때문이다.

6 days ago 118 176 3 1

되게 재밌는게 해외는 지금 코로나백신이 얼마나 치사율을 줄였는지의 고찰이 쏟아지는데 유독 한국만 이런 역풍적이라고 해야할지 혹은 되게 광범위한 국가적 보상을 한다고 해야할지 .. 이런 기사가 나와서 신기함

5 days ago 61 162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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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하루에 10킬로미터를 걷든, 책상 앞에 앉아 있든 상관없이 매일 동일한 양의 에너지를 태우는 것으로 보인다. 활동량을 늘린다고 해서 체중을 감량할 수는 없다는 의미"

아 뭐 운동으로는 체내구성을 바꾸는거지 살을 뺄수 없다는건 알고있었지만 그래도 아니 그래도 ㅜㅜ

1 week ago 46 75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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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말하는 '청년'이란 개념에 여성과 소수자가 포함되어 있을지...
사실 의심스럽다.
뭐, 말로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정책과 예산과 인사로 증명되기 전까지 거둘 수 없는 의심이지.

5 days ago 24 3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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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말고도 아침 댓바람부터 오늘 자 민음사 세계문학 일력 보고 침대를 떠나고 싶지가 않았던 분들 좋은 밤 보내십시오...

1 week ago 40 2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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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ading the blockade When you can’t open a door, board it up and call it strategy

이란이 항해하는 걸 막으면 이란이 2주를 못버틸거란 말을 서방의 전문가란 사람들이 하나 봄..
계속 된 제재에도 45년을 버틴 국가를 너무 우습게 보는거 아닌지?

1 week ago 9 23 0 2

제발 닥쳐...

5 days ago 11 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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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で韓国のゴラニって不思議な動物を知った!
오늘 일기

6 days ago 206 138 6 0

와 동성동본 금혼하던 시절 소리를.... 요즘 젊은이들은 '동성동본'이란 말부터 알지도 못할 것 깉은데(90년대까지 그런 게 있었단 걸 알면 조국의 숨겨진 전근대성에 전율하지 읺을까)

5 days ago 6 15 0 0

구글이 "로봇입니까?"라고 묻는 이유.

"나는 당신이 로봇이 아니라 인간이라는 걸 확신하고 있지만, 저 질문으로 당신의 노동력을 착취하겠습니다. 당신의 노동력은 자율주행을 위한 신호등과 다리와 자전거 식별을 위해 사용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걸 말하지 않고 그냥, 로봇입니까? 아니라면 골라요.라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5 days ago 42 81 0 2

reCAPTCHA를 만든 사람은 비슷한 원리를 이용한 외국어 학습 플랫폼을 개발하는데 ….

바로 듀오링고입니다 (?)

5 days ago 12 1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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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는 침엽수래. 몰랐넹.

5 day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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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 그늘의 소중함을 만끽하는 시기가 왔다.

5 days ago 0 0 0 0

트위터에서 트윗 발견했는데 어제부로 로드오브히어로즈와 헤븐헬즈 결제가 막힌 것이 확인되었다고 하네여... 백업 환불 등등 진행하실분들는 하시길...

섭종한단 말도 안 할 생각이었나.......

x.com/i/status/204...

2 weeks ago 28 263 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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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시간을 가로챈 예술가 남편들 “여름휴가는 오로지 그의 일과 건강과 조용함을 유지하는 데 바쳐졌다. 그것은 바로 숨을 죽이고 사는 생활이었다. … 아이들은 자기 방에 갇히고 나도 피아노를 치거나 노래를 해서도 안 되고 부엌에서 요리 소리를 내어서도 안 되었다. 이렇게 가만히 숨을 죽이고 있으면 이윽

“세상은 남편 돈 쓰는 아내에겐 무자비할 정도로 가혹하다. 반면 아내의 시간을 가로채는 남편에겐 너무나 관대하다. 오히려 아내의 삶과 시간을 많이 착취하는 남편이 더 성공하게 되기에, 가부장 사회는 아내의 헌신을 더 독려하기도 한다. 가부장제 속 여성의 삶은 ‘뱀과 사다리 게임’과 같다. 열심히 인생의 사다리를 올라가도 아내가 되는 순간 뱀을 타고 미끄러져 내려갈 확률이 높다. 바로 이것이 비혼 여성에게 ‘이기적’이라고 결코 손가락질할 수 없는 이유다. 어느 누가 질 수밖에 없는 게임을 하겠는가”

2 weeks ago 51 108 0 0

오늘 탐라가 유난히 북적하군 생일이신분이 계시다고??? 축하한다고 전해드려!!!! 오늘 블스 이슈는 뭐??? 맞팔 아닌 사람은 트윗에 반응하면 안된다고???? 개방형 SNS에서 그게 뭔소리냐고 전해!!!!!! 다음!!!!!

2 weeks ago 65 106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