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오늘 프헤메 보고 싶었는데 출근해서 ㅠㅠ
Posts by 놉
개완 받침이 이렇게 예쁘기야?
김혜린님의 대단한 점은 엄혹한 군사정권 시절에 프랑스혁명을 다룬 '테르미도르', 공화국 혁명을 다룬 '북해의 별'을 소위 말하는 순정만화 카테고리에서 다룬 점이다. "약자의 한이 폭발하면 어떻게 되는 지 아느냐?"는 무시무시한 대사가 실린 '비천무'는 말할 것도 없다. 이 시대의 순정만화는 어여쁜 그림으로 포장한 온갖 이야기가 쏟아져나왔던 시기이고, 다시 없을 출판만화의 황금기이기도 했다. 이런 작가가 한둘이 아니었으니
내일 사형이 떠야 새해
설 기념으로 트텨 또 갔구나.
요즘 취미 차 마시기인데 ...예쁜 다구는 샀지만 막 격식을 차리진 않고 대충대충 마시는 중.
얼마 안 지난 것 같지만 작년 겨울에 또.
그치만행정복지센터 너무길어요
동사무소 딱 간결하고 을매나조아
회사사람 아닌 사람 좀 보고싶다....
여기서 한드가 중드에게 경쟁력을 얻으려면 정치적 풍자를 더 빡시게 해야 함 이건 진짜임 정치를 탈색하면 노잼되는거 순식간임
블루스카이 이렇게 복작복작한거 정말 오랜만이다...
→ 다음 날
트위터를 자주 못 하니까 터진 줄도 모르고...
흑흑 크니까 더 귀엽
왕햇님이 받음
나의 꾸준한 펭귄 사랑. 어느 가방에 달지를 고민함.
감사합니다. 질문한다고 전화드린 게 벌써 몇달째더라구요.
넵. 좋은 곳 가셨겠지요.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아프신 것보단 이게 낫다...는 게 가족들의 마음인지라.
가족이 많지 않고 동생네도 타지생활하고 있다보니 문상객이 적고 바쁘지 않음...이후에 이것저것 정리하는 게 일이겠지.
요즘 회사 일이 너무 갑갑...하니 진행되는 게 없어서 죽을 맛이다.
스트레스 받으면 뭐가 잘 안 넘어가
피를 마시는 새 20주년판 구성품. 케이스와 네 권으로 구성. 증정품으로 온 페이퍼백 네 권. 드래곤 라자 CD, 발간 예정 이영도 작가 신작 팸플릿
눈물을 마시는 새 20주년판 박스와 피를 마시는 새 20주년판 박스
『피를 마시는 새』 20주년판 도착. 무겁다.피마새 박스 세트도 눈마새 때처럼 소장용(북엔드로 활용 중)으로만 두고 증정품으로 온 페이퍼백으로 읽을 것인가. 이제 그런 혹사를 견딜 눈이 아닌 것 같지만.
엄청난 부피의 책을 들였으니 이제 또 책 열심히 버려야지.
그림같은 통영 어드메
하하 완전 맞아요 ㅠㅠㅠ 뭘 먹어도 그걸 이기지 못해요...ㅜㅠㅠㅠㅠ글릿치 때문에라도 주기적으로 도쿄에 가야만....
저도 여행 기간 내내 매일 가서 여러 잔 마신...ㅜㅜㅜㅠㅜㅜ 저기 커피 먹고 나면 돌이킬 수 없어져요.
글릿치 정말 최고...
투표하고 블스합시다!😉
하여간 ㅁㅅㅋ가 문제다...
응? 트위터 터진거야? (모르고 블스 들른 사람)
상하이 야경
레고 상하이
잘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