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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모루

Claude design을 조금 썼더니 금방 리밋에 걸려서 일주일 뒤에야 사용 가능.
로컬로 작업중이던 데이터 받아서 코덱스 코드로 파일을 다시 재구성했다. 슬라이드용 소스는 커다란 파일 한 개라 편집하기 쉽게 슬라이드 별로 쪼개고 최종적으로 한 개의 html로 다시 빌드하도록 함. 클로드 디자인이 관리하던 데이터는 무척 토큰 소비가 많은 구조였음. AI가 작업하긴 편하지만 게으른 구조라 사용자에겐 불리한 방식.

#AI작업

1 day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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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성폭력 공익제보 지혜복 교사, 서울교육청 고공농성 중 연행 학교 내 성폭력 문제를 제기했다가 전보된 뒤 부당 전보 철회를 촉구하다 해임된 교사 지혜복씨가 15일 서울시교육청에서 고공농성을 벌이다 경찰에 연행됐다. ‘A학교 성폭력 사안 공익제보교사 부장전보 철회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등에 따르면 지씨는 이날 오전 4시쯤 서울 용산구 서울시교육청 옥상에서 고공농성을 벌이다 약 4시간만인 오전 8시쯤 경찰에 연행...

[속보]성폭력 공익제보 지혜복 교사, 서울교육청 고공농성 중 연행
www.khan.co.kr/article/2026...

"고공농성 직후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대치하던 지씨와 공대위 관계자 10여명은 농성 시작 약 4시간만인 이날 오전 8시쯤 연행됐다. 앞서 서울 중구 세종호텔 앞에서 복직 요구 고공농성을 벌였던 고진수 세종호텔노조 지부장 등도 이날 현장에서 함께 연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6 days ago 17 79 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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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종려상 키아로스타미 감독 집도 폭탄 세례…이란 “문화·정체성 겨냥” 비판 영화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체리향기’ 등을 만들고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이란 영화계 거장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의 집이 미국-이스라엘 폭격 대상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25일(현지시각) 미국의 공습이 “(이란의) 문화, 정체성을

영화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체리향기’ 등을 만들고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이란 영화계 거장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의 집이 미국-이스라엘 폭격 대상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25일(현지시각) 미국의 공습이 “(이란의) 문화, 정체성을 겨냥했다”고 비판했다.

3 weeks ago 29 78 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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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와 냉수가 혼수되는 것이 다 고쳐지지 않아 직접 체크밸브를 달아보기로. 지난 달 수리했는데 여전히 관리비가 더 나오는 상황. 수전 수리하는 대림 쪽에 맡겼더니 밸브에 4만원 씩 달라 해서 알리에서 부품 주문해서 달아보기로 함. 재료비보단 공임이라 내가 쉽게 해내야 할텐데 좀 걱정이다.
밸브는 개당 1500원 꼴임

3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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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의 토니 토니 쵸파가 국경없는 의사회의 공식 후원자로 임명되었다고...

같은 후원자로서 환영한다!!!

www.msf.org/ChopperJoins...

1 month ago 22 37 0 0

배철수의 음악캠프 36주년 축하드립니다. 한 프로가 36년이나 유지되었다느 것 자체만으로 대단한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배철수님이 방송하시는 동안은 계속 일을 하고 싶네요. 앞으로도 계속 방송해주시길 빕니다

1 month ago 0 1 0 0
Three women in white gowns singing on stage, surrounded by dancers wearing gold. Photo by Philip Cheung for The New York Times

Three women in white gowns singing on stage, surrounded by dancers wearing gold. Photo by Philip Cheung for The New York Times

“Golden” from “KPop Demon Hunters” won the Oscar for best original song, becoming the first K-pop song to win both a Grammy and an Oscar. nyti.ms/4bvXDPf

1 month ago 182 20 4 1

나는 클래식 모드만 지원하고 있어 주변엔 모두 클래식 버전의 키보드만 있다고 믿은 것이다. BLE 키보드가 점차 늘어갔지만 난 계속 몰랐다.

몇 년 전에는 옳았지만 지금은 다를 수 있다는 간단한 사실조차 잊고 지내고 있었다. 세상은 빠르게 나도 모르게 바뀐다. 내가 확실히 알고 있는 것이 벽이 되어 변화를 느끼지 못하게 한다. 그 사실이 매우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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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0 0 0 0

최근에 세벌식 변환기를 다시 업그레이드를 하면서BLE 키보드 타입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22년에 처음 만들었을 때 주변의 블루투스 키보드 대부분은 클래식 프로토콜을 사용하였고 BLE를 사용하는 키보드는 매우 적었었다.

그래서 테스를 위해 BLE 키보드를 어떻게 구할지 고민하고 있었다.

그런데 정작 완성을 하고 나니 이제까지 클래식 타입의 키보드라고 생각했던 것이 갑자기 BLE로 연결을 시도하는 것이다. 내가 클래식이라 생각하던 키보드가 실은 두 가지 방식 모두 지원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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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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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에서 산 물건이 도착해서 잘 동작하는 것을 확인해서 추가 주문을 하려고 하니 그새 가격이 올랐다. 심지어 특가 세일중이라는데 세일한 가격이 내가 처음 주문한 가격보다 더 비싸다. 가격 장난질인지 내가 사서 가격을 올린 건지 모르겠다만 환율도 올랐는데 이런 식은 좀…

1 month ago 0 0 0 0

요즘처럼 생산성 높게 아웃풋이 나오던 때가 있나 싶다. 프로젝트 하나를 해도 두 세 개 피쳐를 동시에 설계하고 테스트하는 것이 쉴 틈이 없다.
요즘처럼 뭔가 생각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시기가 좋다. 조만간 긴 암흑에 접어들겠지만 짧지만 멋진 노을 같은 순간 같아서 더 소중한 시간처럼 느껴짐

1 month ago 0 0 0 0

클로드에게 현재 프로젝트의 신규 스펙 쓰게 하고 gemini 와 codex code로 리뷰 돌린 걸 다시 클로드에게 검토하라고 하고 이를 몇 번 돌리면 얼추 튼튼한 기획서가 나온다.
클로드가 스펙 펼쳐 놓는 것은 잘 하고 문서 정합성 꼼꼼하게 따지는 건 codex code 몫. gemini 3.1 pro는 리뷰 초반 단계에만 시켜 보는데 결과가 클로드 맞장구 정도라 다시 codex 로 다 넘김. gemini는 깍두기 역할 이상은 아닌 듯. 그래도 한 번은 시켜본다.
그런데 Cursor는 아예 쓸 타이밍이 안 나온다.아마 해지할 듯

1 month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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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Bach: Goldberg Variations (Live at Carnegie Hall, New York, 2025)

임윤찬 하….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이렇게 쳐도 되는 건가? 원래 졸린 듯 말 듯 한 리듬에 글렌 굴드가 그래도 즐기는 느낌을 줘서 좋았는데.. 임윤찬은 몰아치는구나. 듣다가 박수 칠 뻔 했다.

open.spotify.com/album/29g6SU...

2 months ago 0 0 0 0

5000만 원 미만 임금 체불의 양형 기준은 4∼8개월이다. 검사가 구형하면 피고인이 “아, 집행유예를 받을 수 있겠구나” 하고 대놓고 안심하는 수준이다. 못 받은 임금이 5000만 원에 이르려면 대체 얼마나 오래 일을 해야 했을지 상상해 보라. 피해자가 돈도 받지 못하고 일한 시간보다 가해자가 교정시설에 머무르는 시간이 훨씬 짧다.

2 months ago 40 153 2 0

아, 아까 보험사에서 전화가 왔는데 자꾸 말이 끊어지고 딴소리해서 의아했는데 ai 전화였을 수 있겠구나 싶다.
보험 상담사 본인이 하지 않고 상담사 전화 허용 여부만 묻더라. 허허 속았네…

2 months ago 0 0 0 0

선배랑 식사하다가 ‘요즘 개발자는 예전보다 경력 대비 경험이 적은 것 같다 10년차는 5년차 같은 느낌을 받는다’고 왜 그런지 모르겠다고 토로.

잠깐 생각해 보고는 아마 업계가 기술적으로 성숙해서 새로 시도하면서 익혀나가기보단 이미 있는 기술을 습득하는 식이라 겪지 않고 배우기엔 한계가 있는 것은 아닐까 대답했다.

정확한 이유는 아닐꺼라 생각하지만 맨땅에 헤딩하며 없는 것을 만들어가며 새로운 기술들을 배워가며 성장하던 사람들과 모든 기술이 다 있는 환경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기에는 기회가 별로 없는 것은 아닐까 싶더라

2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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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전8기 [굽시니스트 시사만화]

5년전의 굽시니스트 만화. 김노문이 네명의 대통령을 배출한 민주당의 역사 그 자체였던 분

2 months ago 17 43 0 0

연말 정산 자료를 홈텍스에서 15일에 받고 21일인 오늘 다시 받아서 계산했는데 환급 금액 차이가 났다.
궁금해 찾아보니 기부금 두 건이 변동이 있었다. 기부금이 있는 분들은 다시 확인하시길… 특히 정치 기부금.
#잠수함패치도아니고

3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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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n Conway - Wikipedia

1월 2일은 린 콘웨이의 탄신일입니다 en.wikipedia.org/wiki/Lynn_Co... 1938년생 컴퓨터 과학자, 전기 공학자, 발명가 그리고 트랜스젠더 운동가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천문학(반사망원경을 자작했다고합니다)등에 관심이 많았지만 성정체성 장애로 인해 MIT를 중퇴하고 성전환을 시도합니다.
하지만 당시 의료기술의 제약과 관심부족으로 실패하죠. 컬럼비아 대학에서 다시 학업을 마저 마치고 1964년 IBM에 입사합니다. 곧 고등 컴퓨터 시스템ACS개발팀에 참여합니다.

1 year ago 3 3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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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닌텐도 스위치 배터리를 교체하려고 AS 맡기면서 사유를 ‘사용중 전원이 꺼짐’이라고 선택(사유 쓸 수 없었음) 했더니 증상 발견 안 된다 하여 수리 사유 없다고 메일 옴.
포기하고 있다가 문득 생각나 전화 통화로 문의하니 테스트 기록을 불러주는데 오래 켜두기만 했더라. 젤다로 플레이 해주세요라고 요청하니 한 번 더 검사 요청하겠대.
역시 전화가 답이구나!

3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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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메타탐정 플라벨~녹스의 역계~(54P): 마사토끼와 함께 포스타입 지점

posty.pe/b239l6

4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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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갈매기 울 적에> by 용기사07 (리뷰 파트 1) - 2007년부터 2010년까지 발매된 비주얼 노벨 시리즈 &lt;괭이갈매기 울 적에&gt; 감상을 최근 전부 마쳤습...

마사토끼 때문에 괭갈 이야기가 나오고 괭갈을 찾다 발견한 리뷰. 음 100시간 걸려도 읽을 물건인 것 같지만…
#괭갈 #괭이갈매기울적에 #마사토끼 #는천재인가

m.blog.naver.com/panic_scream...

4 months ago 0 0 1 0

금요일 아침에 병원 주차장에서 차 빼다가 뒷펜더 부분을 기둥에 긁혔다.
기둥에 끼였다가 좀 더 맞겠는데 좀 우그러지기만하고 도장에 금만 가서 수리하기가 애매함. 눈에 띄지 않아서 당분간 그냥 지내기로. 금간 부분은 수리용 페인트 살짝 메꿨는데 더 지저분해지는 것 같아서 바로 닦아버렸다.
주차할 때 좁아서 사이드 접고 평소보다 기둥에 더 붙였는데, 사이드 접은 채로 차 빼다가 앞차가 주차한다고 한참 멈췄는데 기다리다가 바짝 붙어 있다는 것을 잊어버렸다. ㅠㅠ

기억이 많이 나빠졌다는 결론이…

4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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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예고없이 수능문제지 점자표기 변경… 시각장애인만 울었다 지난 13일 치러진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시각장애 수험생용 점자·스크린리더 문제지의 표기 방식이 사전 안내 없이 시험 당일 바뀐 것으로 확인됐다. 시각장애 수험생들은 예고 없는 표기 방식 변경으로 국어처럼 긴 지문을 스크린리더로 듣고 풀 때 평소보다

[단독] 예고없이 수능문제지 점자표기 변경… 시각장애인만 울었다

입력 2025-11-17 12:07

평가원, 특수문자 형식 미고지

수험생, 시험지 받고서야 알아

평소보다 지문 찾는 시간 허비

전문가 “출제상 오류로 봐야”
www.munhwa.com/article/1154...

5 months ago 39 160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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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s new App Review Guidelines clamp down on apps sharing personal data with 'third-party AI' | TechCrunch Apple updates its App Store rules to restrict apps from sharing personal data with third-party AI without disclosure and explicit permission.

애플이 앱 개발자를 위한 앱 심사 가이드라인을 개정하여, 앱이 사용자의 개인 데이터를 '제3자 AI'와 공유할 경우 반드시 사전에 이를 공개하고 명시적인 동의를 얻도록 규정을 강화

Apple's new App Review Guidelines clamp down on apps sharing personal data with 'third-party AI' | TechCrunch

techcrunch.com/2025/11/13/a...

5 months ago 0 3 0 0

뭐 일관된 변형도 아니고 맘대로군요

5 months ago 1 0 1 0

방금 들은 건데 apron (앞치마)은 원래 napron이었고 napkin은 apkin이었는데 각각 a napron에서 an apron으로, an apkin에서 a napkin으로 변했다고...

5 months ago 9 17 1 2

윈도우 머신에서 barrier 프로그램으로 맥 위에 리모르 창의 윈도우 VM의 핫키를 눌러야 할 때 어떻게 해야 할 지 답하시오.
(오늘 일어난 일)

5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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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되어서...

고등학교 때 불어 선생이 프랑스 어린이들이 animal (아니말)의 복수를 sanimaux (자니모)라고 여기는 경우가 많다는 얘기를 했다. 관사가 붙었을 때 단수인 경우 l'animal (라니말)이로 복수인 경우 les animaux (레자니모)인데 복수 관사만 따로 읽을 때는 "레즈"가 아니라 "레"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5 months ago 6 12 0 3

얼마전에 본 스탠딩코메디 쇼츠에 정말 웃긴 내용이 있었다.

여성 코메디언이었는데, 남성 관객들에게 '블라인드 데이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제일 무서운 일이 뭐냐'고 물어봤더니 '사진과 실제 얼굴이 다른 것'이라고 답했다.

다들 깔깔 웃고 나서,

여성 관객들에게 같은 질문을 했을 때, 여성 관객들은 공통적으로 '살인(murder)'이라고 대답했다.

5 months ago 30 84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