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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짱궹란 "(∩ˋ͈ ̯ ˊ͈ ∩)"🔥

오 이런게 진짜 효과가 잇나요? 걸리적 거리지 않나요? ㅇㅇ존에 한번 찾아볼게여!! 감사해요💗

2 hours ago 1 0 0 0

머리가 기니까 베개 베기가 힘들어 ㅠㅠ

2 hours ago 1 0 1 0

칼국수 사리를 넣으셔야…. ㅠㅠㅠ 대전은 칼국수 사리로 알고이써요

2 hours ago 0 0 1 0

판사새끼들을 불태워야

2 hours ago 19 36 1 0
얼그레이 약과, 3천5백원, G사.

김소정 ⭐⭐⭐ 약과에 플레이버를 더한 스타일. 요즘 스타일의 약과를 즐기면 좋아할 듯.

박예나 ⭐ 기름진 약과와 얼그레이 향은 조화롭지 않네요.

이용재 ⭐ 약과는 그 자체로 이미 최악(이며 죄악).

얼그레이 약과, 3천5백원, G사. 김소정 ⭐⭐⭐ 약과에 플레이버를 더한 스타일. 요즘 스타일의 약과를 즐기면 좋아할 듯. 박예나 ⭐ 기름진 약과와 얼그레이 향은 조화롭지 않네요. 이용재 ⭐ 약과는 그 자체로 이미 최악(이며 죄악).

이용재 평론가의 "음식 평론"을 싫어한다. 백화점 디저트 가게의 특정 얼그레이 약과가 어떤 맛인지, 먹을 만한지에 관해 "약과는 그 자체로 이미 최악(이며 죄악)."이라는 "평"은 아무런 정보도 주지 못한다. 정보값이라고는 "이용재 씨는 약과 자체를 싫어한다. 약과 비평을 맞기기에 알맞지 않은 사람이다." 밖에 없고, 저것 오로지 "약과 같은 걸 맛있다고 먹는 사람들 모욕 주기"만을 위한 말이잖아. 나쁜 평가더라도 박예나 평론가의 평(기름진 약과와 얼그레이 향이 조화롭지 않다.)은 정보값이 있다.

5 hours ago 23 41 0 4

팔레스타인에서 농사는 단순한 노동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를 이 땅에 묶어두는 끈입니다.
그것은 세상에 외치는 우리의 목소리입니다.
“우리는 여전히 이곳에 존재한다… 그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아...

3 hours ago 4 7 0 0

알콜스왑도 터지더라고요 .. 기압이란 생각보다 쉽지않은 존재인것 같아요..

20 hours ago 22 37 1 0

👧엄마 2천억 있으면 뭐하고싶노?
👩차 살거다.
👧그럼 얼마 남는데?
👩1999억5천만원. 니 스위치2도 사주께.
👧오 좋다. 친구모아 아파트 게임하고 무슨 게임도.
👩그래 게임도 두 개 사주께. 아예 스위치2를 네 대 사서 친구 모아 아파트를 혼자서 네 계정 돌리게 해줄 수도 있다.
👧슬픈 얘기는 하지 마라.

6 hours ago 31 17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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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책 폐기 작은 출판사…“공들여 키운 동물 살처분하는 기분”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한겨레 h730’을 쳐보세요.) “작은 출판사는 책 한권 한권이 소중한데, 눈물이 나죠.” 서울에서 소규모 출판사를 운영하는 ㄱ씨는 올해 상반기에만 4만~5만권의 책을 폐기해야 하는 처지다. 도난 방지를 위해 서점에

서울에서 소규모 출판사를 운영하는 ㄱ씨는 올해 상반기에만 4만~5만권의 책을 폐기해야 하는 처지입니다. 다른 서점에 재납품하기 위해 출판사가 자비를 들여 복원 작업을 하기도 하지만, 비용 부담 탓에 일부에 그칩니다. ㄱ씨는 한겨레에 “불법 유통을 막기 위해 폐기 전 책을 물에 적시는데, 마치 공들여 키운 동물들을 살처분하는 기분”이라고 말했습니다.

5 hours ago 20 64 0 1

"오늘날 요르단강 서안에서 저희가 겪고 있는 것을 차마 말로 다 담아내기는 어렵습니다"

"며칠 전, 저는 헤브론 남부의 작은 온실에서 장미를 키우는 젊은 농부와 함께 서 있었습니다. 꽃들은 눈이 시리게 아름다웠습니다"
"여전히 사라지지 않는 것"

"결국, 우리가 이 자리에 계속 서 있을 수 있는 것은 우리 힘만으로는 아닙니다. 누군가가 우리와 함께 서 있다는 것, 우리가 이 세상에서 혼자가 아니라는 그 사실이 우리를 버티게 합니다"

'깊은 감사와 사랑을 담아,
팔레스타인에서"

3 hours ago 3 8 0 0

나는 똑똑하고 현명하고 이해도 잘하고 상황판단도 잘 함…….지가 한국 가있어서 바쁜거, 시차 다 이해함. 그럼에도 지는 그냥 쫌쫌따리 관심(카톡 몇 개) 보내주는게 다인데…. 나는 그런게 필요한게 아님. 나는 참을성도 있고, 잘 기다릴 수 있음. 내가 좋으면 다 퍼주는 성격인데.. 나를 찬밥취급 하는데 내가 왜 계속 지한테 상냥하고 재밌고 귀엽게 재잘거려야 되는지 모르겟슨…
(천이백만원 효과 끝남)

3 hou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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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다….
내가 섭섭하다고 3월 말부터 몇 번을 했는데 달라지는게 없어서… 어제 결국 한소리 했는데도 그닥이라 오늘 연락을 안함 ㅋㅋㅋㅋㅋ 그니까 나보고 이상하데..

걍 싸우기도 싫고, 내가 잡도리하면 엇나가기만 하는 인간이고… 내가 쟤랑 뭔 사이도 아니고 한국가있는애랑 싸우기도 싫고….

걍 부처가되…. 내가 일방적으로 좋아서 했긴하지만 거기서 반응이 없음.. 그만둬야지. Match their energy 하는거지.

3 hours ago 1 0 0 0

나의 안식처이자 폭풍이 었다.

내인생을 망치러온 나의 구원자 같는 말장난? 느낌있고 너무 좋다…

3 hou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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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내게 오시네 | 아룬다티 로이 세계적인 작가 아룬다티 로이의 자전적 에세이 『어머니 내게 오시네』가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출간 전부터 ‘아룬다티 로이의 첫번째 회고록’으로서 평단과 독자의 기대를 모았고, 미국 3대 문학상으로 꼽히...

#도서제공 왘왈ㅇ루괄왘워괄퀑괄광뢍ㄹ쾅왈ㅇ고캉롸촉광초랔오가뢐ㅇ왁뢐왁쾅ㄱ괔웍뢍로칵돠괔왕롹왁ㅇ뢍ㄱ쾅왈왁오아왈왁왈왈왁ㅇ왈

어머니 내게 오시네
아룬다티 로이 저, 민승남 역, 문학동네.

“어쩌면 나는 엄마의 죽음을 애도하는 딸이기보다는 가장 매혹적인 주제를 잃은 작가로서 더 깊이 애도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 책 속에서 나의 엄마, 나의 마피아는 살아 있을 것이다. 그녀는 나의 안식처이자 폭풍이었다.”
aladin.kr/p/nSJlR

4 hours ago 0 4 0 0

4 hours ago 7 10 1 0

미역국 한 솥을 끓였는데..
이상하게 후추맛이 나네?
후추는 넣은 적이 없는데…

3 hour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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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트럼프가 더 쫄린다는 게 판명됨.

6 hours ago 4 1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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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지간한 기업들 오너 자산 늘어난 것 대비 고용효과나 협력업체 발전 정도 보고 있으면 진짜

5 hours ago 40 6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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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모작

1 year ago 63 39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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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회사는 회의중에 말꼬리잡고 핀트 나간 말로 싸움나는거 구경하는 맛이지!!

4 hours ago 16 11 1 0

오월드에서 늑구 잘 지낸다고 영상을 올렸는데 먹이 주는 모습 보고 "왜 그릇에 안주고 바닥에 먹이를 깔아주냐"라는 항의가 달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걔가 개냐? =_=;;;;; 늑9가 아니고 늑狗냐고...
가끔보면 좀 적당히 했으면 싶은 사람들이있다.-_-

5 hours ago 40 52 3 1

"나는 나의 아이들이나 손주들 세대의 미국에 대한 불길한 예감을 갖고 있다. ... (중략) ... 눈치도 채지 못하는 상태에서 미신과 미개한 시대로 되돌아갈 것 같은 예감이다. 미국인들이 단순해지고있음은 거대한 영향력을 가진 미디어에 등장하는 의미 있는 콘텐츠가 서서히 쇠퇴하는 모습에서 가장 잘 드러난다. 30초짜리 사운드바이트, 가장 단순한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프로그램, 유사과학과 미신을 그럴듯하게 포장하는 것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무지에 대한 찬양이 그렇다."

칼 세이건 -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1995)>

7 hours ago 29 65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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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

6 hours ago 44 98 6 1

내 집을 내가 어질렀다고?

20 hours ago 68 139 0 4

드디어 집에 간당…

5 hou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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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제대로 된 밀가루, 물, 소금, 효모만으로 만들어진 빵이 없다며 난리치는 사람을 봤는데, 그런 식문화를 이어나가기 위해 유럽이 농가에 때려붓고 있는 보조금이나 동/서안 기후라는 농업에서의 기후적 특성, 토지 특성, 그리고 빵을 적당히 발효시키기 위한 날씨적 측면에서의 기후적 특성을 생각하면 한국에서의 빵은 특별한 비용을 더 들여서 주식과는 다른 특식 상품으로 만들어야만 사실상 판매가 가능한 상품이 됩니다.....

재료가 단순하다는건 그 재료의 퀄리티 영향이나 공정의 미세 영향을 줜나 크게 받는단 소리라서-_-...

7 hours ago 52 59 3 4

제대로 된 밀가루 -> 있음, 근데 넌 못먹음. 비쌈.

제대로 된 물 -> 조선반도는 화강암필터라 평타이상 물임. 이거 이상 찾아도 넌 못마심. 비쌈.

제대로 된 소금 -> 있는데 넌 못먹음. 비쌈. 소금 각잡고 제대로 만드는거 존나 비쌈. 이거 모르는 양반 더럽게 많더라.

제대로 된 제빵사 -> 성심광역시에 많이 있음.(세계구 대회 8위한 양반이 블라인드서 기사단 재직 20년차에게 식빵 퀄리티로 밀렸다)
- 성심당 이하면 가성비서 밀리며 폐업해서 거기보다 잘나야함.

ps

빵팔이삼립네 밀가루 품질 이슈 예전 뉴스 찾아보..

6 hours ago 7 13 1 0

애초에 이용재 선생 트윗이 나오게 된 계기가 되었던 게 어떤 독일에 살다 온 분이 오랜만에 한국 온 소감으로 한국의 빵은 모두 끈적하고 달고 비싸다 라고 했기 때문인데 나는 그 원 트윗도 굉장히 공감했다 끈적하고 단 한국식 '빵'을 전혀 안 좋아하는 입장에서 여행 다니면서 어디 빵집이 괜찮다고 해서 기대를 품고 갔다가 바게트나 치아바타 같은 빵조차 없어서 빈손으로 돌아 나온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기 때문 물론 이미 형성된 대중적 인식과 시장의 문제를 모르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쉬움이 사라지는 건 아니지

6 hours ago 18 13 0 0

"쉬었음 청년" 말고 "안뽑았음 기업" 쓰라는 말 너무 좋다. 고유어 사용은 정말로 조어력을 회복시킨다.

7 hours ago 81 179 0 0

한국사의 대다수 문제는 죽일 새끼를 사면해줘서 발생한다

9 hours ago 12 46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