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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베개커버

다들 찾아도 아무래도 안오게 되는건 블스가 반응이 너무 느림

1 year ago 0 0 0 0

날씨 때무네 우을해

1 year ago 1 0 0 0

오랜만에 블루스카이 ㅎㅎㅎㅎ

1 year ago 0 0 0 0

언제들어와도 멈춰있는 이곳

2 years ago 0 0 0 0

📢블루스카이 1.52 업데이트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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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109 328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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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집 근처 카페투어 다니는데 이게 대체 무슨 조합인지 알 수가 없구나.

2 years ago 7 7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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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Protocol | AT Protocol Specification for the Authenticated Transfer Protocol (AT Protocol)

블루스카이의 DM이나 비공개 계정 등등은 1단계 프로젝트가 완성된 다음 2단계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해요
atproto.com/specs/atp#fu...

2 years ago 409 1739 2 98

말은 아끼고 조심해야한다지만...ㅎ

2 years ago 0 0 0 0

코드를 줄 사람도 사라져간다
블스는 그렇게 묻혀갔다...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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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슨생님들.
카페인을 저는 끊고 싶습니다.
얼굴이 나날이 갈라지며 몬생겨지고 있기 떄문입니다.
카페인을 대체할 물질이 있나요?
아님 그냥 중독에서 벗어나야 하나요?
파들파들 떨면서 여쭤봅니다.

2 years ago 6 4 10 2

저는 정말 바보탱이 였더랬지요...
미용실에 가보니 미요사쌤이
"ㅇㅇ씨, 혹시 오래된 샴푸 쓰세요?"
라고 묻더라구요.

선물 받은 고-급 샴푸를 아껴뒀다 요즘 쓰기 시작했는데, 샴푸가 상해서 "향기만 좋은 썩은 화학물질"
로 두피를 스스로 친절하게 교살 하고 있어서 두피와 안면피부 둘다 망가졌음이 밝혀졌습니다.

샴푸 유통기한 다들 꼭 확인하세요~

2 years ago 55 125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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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9 64 0 0

글을 써보니 내가 쓰려는 글의 형식에 맞게는 잘 쓰는데 내용이 없는게 문제라는 걸 또 한 번 깨닫고 만다. 내용은 어떻게 구성하는 건지 아직도 모르겠다

2 years ago 0 0 0 0

오늘의 일이 하기싫은건 아니고
내 의지와 달리 몸이 안움직인다

2 years ago 0 0 0 0

딱 인사 한 번만 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근데 굳이 찾거아 만나면서까지 인사하고 싶지는 않다
걍 인사하면 그 모든 게 다 정리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관계에 마무리를 짓는 과정이 그냥 필요한 것 같다

시간이 지나면 온점을 찍지 않아도 책을 자연스레 덮어버리는 날이 오겠지 싶다가도 영원히 끝맺지못한채로 보낼것 같기도 하다 모르것다

2 years ago 0 0 0 0

아이디어(영감)는 내가 여유가 있는 상황에서 익숙함과 거리가 먼것을 경험할때 자극받는다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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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행자....는 서술방식이 나랑 맞지 않았다 한가득 예시로 가득차고 중간중간 볼드체 짱큰 폰트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디자인? 하고자하는 말은 뚜렷하지만 빙빙 둘러가는 느낌도 있었음. 한줄로 요약하자면 자청 님의 책 한 권짜리 자소서 ㅎㅎ

챕터 써있는 쪽에 인용된 말들이 꽤나 인상적

2 years ago 0 0 0 0

볼것도 할것도 많은데 하루종일 피곤하고 집중안돼

2 years ago 0 0 0 0

여전히 뭐부터 하고 뭘써야하는지 전혀 모르겠는걸

2 years ago 0 0 0 0

나비랑 멈머랑 살고싶어!!!!
나 왜 돈없어 나 왜 혼자 안살아 ㅠㅠㅠ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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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 고양이

2 years ago 83 45 0 0

오늘 뭔가 함!

2 years ago 0 0 0 0

자소서 어케 쓰지....어케쓰나요 자소서가 뭐지¿

2 years ago 0 0 0 0

ㄹㅂㅅ고 뭐고 내 앞날부터 캄캄해서 남을 걱정할 팔자가 아니다

2 years ago 0 0 0 0

PESM이 다른것과 다른 점은 책에 설명된 몇가지 증상이 모두 있는 사람에게만 해당한다는 점입니다. 현대인 중에 생각이 잘 정리되지 않는 분들이 반이상은 될 거라 생각해서, 단지 감정이 격하고 이런 반응으로는 PESM으로 분류되기 어렵다라고도 알고 있습니다. 이건 책에 나온 이야기로 기억해요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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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분이 심리상담사로 일하시면서 이런 사람들은 개별적으로 분류해야한다며, 독자적으로 분류한 증후군의 한 형태입니다. 프랑스 학회에서도 승인받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게 레퍼런스가 없는 이유일겁니다. 그럼에도 저자분께서는 이런 분들을 위해 더욱 연구하고 일상에 지장이 없을 수 있을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하신 걸로 기억해요. 출처는 잘 기억 안나지만 인터뷰였습니다.

2 years ago 1 0 1 0

개인적으로는 블스 유저분들은 맘찍보다는 리포스트(트위터의 알티)를 더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임. 여기는 플랫폼 자체가 아직 인구 수도 적고 축적된 컨텐츠도 적고 해서 조금이라도 더 많은 글들이 돌고 돌아야 하는 초기 활성화 시기라고 생각이 들어서.

2 years ago 54 110 1 3

just spoke with the mods... they said theyre adding DMs on this web site as soon as they get one user who people actually want to talk to

2 years ago 6055 1299 42 34

뭐랄까 그냥 트위터같아 트위터사람이 잔잔하게 여튼 트윗하고 있는 느낌

2 years ago 1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