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봐야하는데 변태만 되어가는중
Posts by 이오
꾸짖을 갈!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서 밝기 최소화하고 쓰느라 뭐라고 쓰는지 저도 모르겟어요
이게 다 고장난 회사 프로그램 서버 때문이야
그냥 잔뜩 취한채로 그거 하는 스톤이 보고싶엇을 뿐임니다
오전부터 미안흡느드
YN못가게 꽉 끌어안고 무한 뽀뽀 시전해서 결국 YN이 스톤 뺨 꾹 밀어냄.
"그만해...!"
"왜."
"아저씨 지금 정상 아니잖아!"
빤히 보더니 또 피식 웃음.
"정상이야."
"아니거든."
"너 좋아하는거. 정상이잖아."
하 이 아저씨 봐라 제대로 취했네...
말문이 막힌 사이 스톤 손 슬그머니 YN 옷자락 밑으로 기어들어감. 등줄기를 타고 올라가선 탁, 금세 후크를 풀어냈음. 능숙한 아저씨...
어쩐지 저의 아저씨레이더가 삐빅
우님은 아저씨구나
간식가방이구만!
420 냥이 희롱하고 싶다
몸에 힘 풀려서 어딜 만져도 고릉고릉 갸르륵거리기만 해
너무귀여워 너무구ㅡ여우ㅜ.... 근데 자꾸 어딘가로 시선이 내려가는건 안비밀 ......
이
제
봤
어
근데 냥스톤 그루밍 잘 안할 것 같아요
꼬질꼬질...
냄새 나 그만 펴! 하니까 또 웃기만 함
그러곤 훠이훠이 손짓.
싫어 안갈거야 했는데 공중에 손이 그대로임.
에휴 결국 한숨 쉬고는 다가가니까 허벅지 톡톡.
앉으라고..?
(끄덕)
아저씨가 앉으라는데 뭐 어떡해. 앉아야지...
올라타 앉으니까 "옳지..." 하고는 어깨에 이마 기대고 YN끌어안음. 힘이 완전히 풀린건지 꽤 무거울 것 같다. YN이 토닥여주면 "드디어 왔네... 선샤인..." 나른한 목소리로 귓가에 속삭임
420으로 소파에 녹아내린 스톤 보고싶다
머리는 등받이 너머로 넘어가있고
다리는 떡하니 벌어져 있고
손에는 매캐한 연기가 폴폴
YN이 코막으면서 스톤! 부르면
천천히 고개 들면서 반쯤 풀린 눈으로 조용히 피식 웃기만 함
아기 냥스톤 개빡센 물 적응훈련 열심히해서 물 겁나 싫어해도 목욕따위 무서워하진 않을 것 같다
용감한 고양이 상도 받았을거야
아저씨가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잖아요
너무좋아서 또 핥아먹기
갑자기 센티넬가이드? 맞나 그거보고싶다
해리스톤 가이드 없이 늙어가던 센티넬인데 어느날 매칭됐다는거.. 기대도 안하고 대충 가이드랑 터치만 하고 돌아가는 길에 대마나 존나게 사가야겠다고 투덜거리면서 방 들어왔는데 뭐 생기다 만 꼬마가 있길래 세상 말세다 어린애까지 가이드로 쓰냐? 이러고 직원한테 화내는스톤.. 상대가 ? 늙었더니 눈도 안좋으신가봐요? 저 성인인데요? 해서 허? 하고 돌아보곤 대충 터치나 하자고 반장갑 낀 채로 집게손가락만 상대 손등에 댔는데 왠걸? 화한 느낌에 얹힌 속이 싹 내려가는 느낌임
Bloody hell 뻐킹 어썸하게도 입었네 미국인 그 자체야 애들러
반팔 피케셔츠에 반바지 썬글라스 장목양말 풀착장 한 애들러 보고 눈으로 쌍욕하는 스톤
ㅋㅋ잠이ㄷ덜깻나뷰ㅏ요 잠만 냥스톤뭐하는거야 어어그거그만들이켜
아이귀여워 캣닙 맞죠?
집사 YN 냥스톤 불꽃냥냥펀치 맞은게 한두번이 아님. 대ㅁ.. 아니 캣닙쿠션 짱좋아함. 주면 킁캬 하면서 어느새 바닥에 널부러져있는 냥스톤을 볼 수 있다
스톤!! 눈이 풀렸잖아!!!
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