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17시 50분 영화 예매해 놨기 때문에
59분 59초에 달려나갈 예정
Posts by 라순자
이번주에 동숲 무 사놔서 집에 가면 무값 확인해야 된다
오랜만에 한컴타자나 두들기고 싶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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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졸려서 세상을 원망하게 됨
메가리카노 마시고 있는데 넘 졸려서 사망직전
어제 퇴근하고 친구랑 강남에 대형 만화 까페 가서 세시간 뒹굴다 왔는데 너무너무 재밌었다ㅋㅋㅋ 천국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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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ER0416
#꽃이_진다고_그대를_잊은_적_없다🎗️
#세월호_12주기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살아 있었으면 서른 살이 되었을 아이들을.
왜 기부니가 좋냐면요
오늘 퇴근하고 친구랑 만화까페 가기로 햇다요
하하하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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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ㅈㅅ이지만 너무 심금을 울리는 기사라 읍내 타임라인에 들어오는 캡처 보고 울컥해서 저도 클릭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클로버게임즈' 법인 파산 신청...'신뢰'와 '추억' 말소시킨 무책임한 침묵의 과정
m.gamechosun.co.kr/news/view.ph...
댓글에 누가 맞말해뒀네
이스라엘 측이 위험한 집단이라며 선동했던 헤즈볼라가 있는 레바논엔 갈 수 있지만, 자국 법정은 외국 요원의 암살 위험 때문에 못가는 게 말이 되냐
네타냐후는 하루 속히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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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 난민 자격받고 살인·마약…범죄자 못 쫓아내는 낡은법 Oct 9, 2024 — ... 자격받고 살인·마약…범죄자 못 쫓아내는 낡은법, 정부, 난민법 개정 착수 지난해 난민심사 2만건 육박 무분별한 수용 ... 한국경제신문: 회사소개 구독신청 ...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 담배 피울 곳이 없다…도심 난민된 흡연자 2 days ago — ◇도심 곳곳 누비는 '흡연 난민'.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내 금연구역은 2022년 29만7539곳에서 지난해 30만3859곳으로 6320곳 늘어났다. 공공 흡연부스 ...
난민 인정률 2%인 나라에서 실제 난민에 관해서는 "무분별한 수용" 운운하며 난민들을 근거도 없이 범죄자로 몰아 혐오 조장하는 "기사"나 내는 《한국경제》가, 흡연자를 "도심 난민", "흡연 난민"으로 부르는 것 굉장히 불쾌하다. (황색지 링크를 걸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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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쁘띠니트 도안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취향의 도안이 너무 많음;;;;
이제 슬슬... 다 떠가서 다음 뜨개거리를 물색하는 중
오늘 점약도 없고 입맛도 없고
밖에 나가서 산책 한바퀴 하고 와서 뜨개질이나 해야지
그래도 오늘 아침기온이 좀 낮길래 세탁한 가디건 입고 나올라다가 신입 교육 있어서 셔츠 입고 나왔더니 신입교육 연기됨 쳇
오전에 진짜 죽다가 살아남
어떡하냐
지난 주 내내 오전에 졸았더니 이제 습관 된 것 같음
아니아니아니아니 왜 이렇게 졸린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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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지금 바람 쌩썡 불고 이렇게 추운데 내일 낮에 23도까지 올라간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가 힘듦
안그래도 주소에 부산 있길래 뭔가 했더니 부산시립미술관 사이트인가봐ㅋㅋ큐ㅠ 근데 트래픽 넘 쪼꼼인 거 아니야?ㅠ
저는 트래픽초과로 내일을 노리며 대신 선우 훈 작가님이 알티탄거 보시고 언급하신 TMI를 올립니다 ㅋ
블스에도 작가님의 계정 있으심돠(X만큼 쓰시진 않으시지만 가끔 오심!)
@sunwoo.bsky.social
저는 지금 동물돌보기중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