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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이름은울비수있음

그동안 sns자체를 거의 끊었다가 최근에 성세천하 하면서 다시시작함

3 months ago 0 0 0 0

친구가 두끼 떡볶이 무료 쿠폰을 선물 했어요. 지금까지 1,266명이 쿠폰을 받았어요.

toss.im/_m/dKQyWFw

7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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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r

7 months ago 134 33 0 2

그냥 타임라인으로 대화하는 걸 얘기하는 게 아님
시간차를 두고 서로 주어없는 저격을 반복함
그냥 맨션을 하면 안되는지?
왜 나는 타임라인을 내리다가 저격당해야하는건지?
당연히 이 계정에서 있었던 일은 아니고
최근 이 저격질에 지쳐서 수동적 손절해서 궁금해짐

8 months ago 0 0 0 0

갑자기 궁금한거 있어서 블루스카이에서도 물어봄
여기에서 있었던 일은 아닌데요
왜 트위터에선 주어없는 저격이 일상화 되어있나여?
진짜 궁금함

예를들면
내가 화제1에 대해 내 의견을 말함
A가 그 의견에 대해 반박함
그 반박에 B가 반박함
그 반박에 또 C가 반박함
그 의견에 A가 반박함
-> 이 모든 행위들이 맨션으로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타임라인으로 이루어짐
서로가 서로를 주어없이 저격함
왜이러는지설명해주실분

8 month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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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캐해짤 너무좋음 미친(p)

8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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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쳐 ㅆ 다

8 months ago 0 0 0 0

덷앤울 개봉한 지 1년이래 미친 거....
시간 순삭됨

8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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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onths ago 185 41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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できた〜

9 months ago 85 23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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やっぱり今日こっちに上げる!デプウル1周年おめでとう〜〜🎊❤️💛
#poolverine

8 months ago 51 1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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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周年おめ。
ワーウル頼んだら割とやってくれそうなのが恐ろしいよ

8 months ago 101 3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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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onths ago 204 67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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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7月に発行する同人誌のサンプルです。冒頭の20ページを公開します。本の予約のリンクはツリーの最後にあります。
Here’s a sample from the doujinshi I’ll be releasing in July. I’m sharing the first 20 pages. You can find the pre-order link at the end of the thread.
#poolverine

10 months ago 108 29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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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주기적으로 뽕 찰 때 있음 지금이 그러한 시기임 나애영원한캡틴

8 months ago 0 0 0 0

오랜만에 퍼벤저 봤는데
좋다 .... 좋아...
수류탄 장면도..
빵틀과 술에 취하지 못하는 스팁도..
그 장면에서 자막으로 페기가 반말인 것과 스팁은 끝까지 존댓말인 것도....
정말 마지막 장면에서 데이트가 있었는데....라고 하는 장면도...
다 좋아.......

8 months ago 0 0 0 0

난 영원히 2010년대 마블을 추억하고 좋아할 것 같음....

8 months ago 0 0 0 0

ㅇㄴ 진심 씹탑수 보고싶다 ㄹㅇ 씹탑수에 중독됐다고
이게 n년째야

9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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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엘영화에 왼으로 나오는 바람에 평생 뚫릴 일은 없는 사람을 른으로 밀게 됨.

9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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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존나크다

9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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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짤 블루스카이에 올렸는지 기억이 안나네
이거 로건임 아무튼 울버린임

9 months ago 1 0 0 0

오메가버스를 처음 알게된 연도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토니른 연성이었던 것 같음... 그때 정말 컬쳐쇼크였는데. 추억이다...
또래 오타쿠 친구 만나면 꼭 마블 추억팔이를 하게 됨. 모두 파는 CP는 달랐어도 마블로 하나될 수 있음.... 심지어 나는 다 팠었기 때문에 ㅋㅋㅋㅋ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지뢰여서 친목을 못했던 과거여....

9 months ago 0 0 0 0

'나이가 들어서'라는 이유를 부정하는 이유는, 시간의 흐름을 부정하는 게 아니라, 사람의 취향은 쉽게 달라지지 않고 오히려 나이가 들수록 고착화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최근 다른 묘사 방식을 선호하게된 이유가 나이는 아니라는 점을 말하고 싶었던 것임.

9 months ago 0 0 0 0

내가 나이가 들어서 분위기를 더 선호하게 된 것인지, 아니면 요새 넘쳐나는 남성향식 묘사에 지친 것인지...
아무래도 후자겠지?
분명 내가 남성향식 묘사가 좋아서 생산할 때 즈음엔 그런 것들이 메이저가 아니라서, 자급자족했었는데, 불과 2~3년 사이에 남성향식 묘사가 BL에 침투하여 하트신음까지 나오게 되어서...(취좆아님. 오히려 남성향 묘사 좋아해서 생산했던 사람임.)
극이 유행하면 다른 극이 좋아진다고, 이제 완전한 여성향식, 다시 말해 분위기를 강조하고 간접적인 묘사가 더 좋아지는 것 같기도 하다.

9 months ago 0 0 1 0

진우가 너무 ㄱㅊ6놈임

9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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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을 봤고 나는 저 루진우 망붕 티셔츠가 갖고싶음

9 months ago 70 26 2 1

피난 아니냐

9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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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수컷 길냥이를 데려왔고...수컷 키운다는게 이런거라는걸 알려줌

9 months ago 9 4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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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보다 캐릭터가 된 지 오래니깐....이제 나올만한 스토리는 다 나와서 그런가

9 months ago 0 0 0 0

근데 나는 케데헌 그냥.. 그냥저냥 봤단 말이지 솔직히 스토리는 아동용이었음
왜이렇게 반응이 좋은걸까 했더니 무대를 역시 잘 뽑아서

9 months ago 0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