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흉내
Posts by 청
디저트 카페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최근엔
메인 연
고등학생입니다.
주로 |사진|글|일상|밴드
이야기합니다. 종종 장르 얘기도 있어요.
제가 올리는 사진은 개인소장 (배경 화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프로필, 헤더는 출처만 남겨주세요. 그대의 양심을 믿기에 로고를 넣지 않는 저입니다.
저... 기억하시는 분 계십니까
3장으로 알아보는 이 인간 사진의 푸른 색감 요약
목도리를 매고 잠에 듭니다아 🧣🧣
..큰일낫ㄴ다ㅇ감기 시동 걸렷나보다
목이 아프다
놀랍게도 티니핑랜드입니다
제가 새ㅣㅇㄱ각없이 먐찍하는 편이라
슿스 답글에 막 찍고 알티 아무거나 찍고 그래서.. 양해해주십쇼 하트가 드르륵 오르는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학교 현체로 전시를 다녀왔어요!
완전 ... 좋느
헐 이거 너무 좋은데요?!?! 저도 해봐도 될까요 ☺️..!!
겨울은 뜨겁다.
이 계절은 눈시울이, 코끝이, 손끝이 뜨겁다.
불붙은 마음을 천으로 덮어 억누를수록 타들어 가고.
난 저 밖 찬바람을 끌어안고, 흐르는 물결로 불을 겨우 끈다.
이 열기가 싫다. 얼른 시원한 여름이 오길. 소망하는 수 밖에.
요상하게.. 바빠요. 밴드부 일로..
포스터 빨리 해야되는데.. 학업도..
이게 끝났다고 끝난 게 아니고..
요즘 경제 공부도 다시 하고있고..
의지 확 꺾인다..
누구보다 노력한다고 생각하는데
결국 때 지나면 멀어지고
제 갈길 찾아 떠나는 게
너무 마음이 아파
나의 사계
축하해주셔서 넘 감사해요! ☺️🫶
우아악 감사힌ㅂ니다 🥹🫶
붙었어요.. ☺️
너를 껴안을 팔다리가 없어 울던 나를
꼬옥 안아줬다.
내 고개가 네 어깨에 묻히곤 했었다. 이렇게 안으면 된다고. 그렇게 말했다. 이렇게 말했다.
너의 숨열이 제 귓가에 닿아 따뜻하다고.
넌 그런 사람이었다.
화요일에 면접이에요.. 🤦♂️
저애게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아직 제대로 된 해결책을 찾지 못해서 힘들때도 많지만, 요즘엔 책을 읽어요.
환기시키는 느낌이랄까
내일이면 또 한 주가 시작이네요.
모두들 잘 버텨내시길 바랍니다.
고생하셨어요. 푹 쉬고 내일도 화이팅.
마음이 너무 힘들때 도망오는 무인카페
여기서 파는 크림치즈 초코 쿠키 와그작..
분위기도 너무.. 그냥 겨울날 여행 온 기분.
행볷하다
지금은 좀 괜찮아?
작년 추석 사진.
옥상 문 열자마자 감탄했어요
하늘에 불 지른 느낌
#안부글
좋은 저녁이에요.
약간 선선한 계절이네요.
저는 출근해서 근무중이에요. 당신들의 하루는 잘 끝맺음 되었나요?
최근들어 굉장히 자극적이면서도 절망스럽고 또 화가나는 것들이 쏟아져 내리고 있어요.
개인이 바꾸기 어려운 것들로 힘들어하거나 버거워하거나 커다란 책임감을 느끼지 않았으면 해요.
일상을 경유하면서 조금씩 이따금 이야기를 꺼낼수 있길 바래요.
또 그 사이에서 범람하는 감정과 화력을 이유로 쏟아지는 혐오와 비방에 휩쓸리지 않기를 바래요.
오늘도 내일도 당신들의 하루하루가 안온하길 바래요.
탐넘이긴 하지만 저도 녹색 참 좋아해요.
평안한 느낌과 함꼐 싱그러움이 느껴지니깐요.
색에 배여있는 생의 화음 같다고 해야할까요? 아니면 식목에 맺힌 채 머금은 햇볕의 따스함이 느껴진다고 해야할까요?
그래서 다정함과 잘 어울리는 색이라고 생각해요.
당신들에게도 그런 다정함이 어리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