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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currydevil

나는 할 말이 없다. 다만 이제 그 의지 밖에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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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얼굴을 할 수 있단 말인가

4 months ago 0 0 0 0

Until death, all defeat is psychological

4 months ago 0 0 0 0

트위터 또 망했다며

5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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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의 여름

8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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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현대미술관

10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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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의 이팝/밤의 이팝

11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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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0 0 0 0

벌써 설날이 거의 다 왔네 새사람 되어야 할텐데 이미 너무 지쳤다.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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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4

1 year ago 2 0 0 0

올해도 쓰레기 같은 생일이었다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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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같은데 도대체 누굴까

1 year ago 0 0 0 0

저도 그래서 그거 다 차단하고 브런치로 옮기려다가…하여간 네 (귀찮아서 못 옮겼습니다…)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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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았다.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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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타향에 사는 친구를 위해 쫄면을 사먹는다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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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 서서 에그타르트를 먹는 인간을 노려보고 계심

1 year ago 36 17 0 0

블스=제3신트위터시

1 year ago 15 2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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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지 않은 겨울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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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겨울

1 year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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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도대체 맥락이 뭐임. 팔다리 같은걸 없앤건가요

1 year ago 0 0 1 0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없고 사랑해주는 사람도 없다는게 뭐가 어때서.

1 year ago 0 0 0 0

이부망천 영혼의 음식 중 하나인 쫄면 먹고 싶지 않나요??

1 year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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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영원처럼

1 year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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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디 있을까

1 year ago 0 0 0 0

일부러 쫓아가서 두번 말한거에요 현대미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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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이 사람은

1 year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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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에서 울다’ 작가 미셸 자우너 “아무것도 없으면 더 강해져요” H마트에서 울던 미셸 자우너는 지금 안녕합니다.GQ 밥은 먹었어요?MZ 아침은 보통 잘 안 먹어요. 과일 스무디 주스 마셨어요.GQ 밥심으로 해야죠.MZ 저녁에 우리 남편 피터랑 이태원에서 식사할 거예요. 피터가 미국 사람인데 요즘 향수병에 걸려서 친구와 너무 맛있는 모로칸 음식 먹으러

www.gqkorea.co.kr/2024/08/27/%...
한국과 제 사이가 많이 변했어요. 원래 이곳은 엄마의 나라였어요. 그런데 지금 제 나라를 찾고 있어요. 이런 경험이 너무 신기해요. 이 경험에 대해서도 쓰고 있어요. 왜냐면 제가 지금 망원동에 사는데, 우리 큰이모가 3개월 전에 우리 집에 운전해서 왔는데 망원동에 처음 왔다고 했어요. 한 번도 방문 안 했어. 하하하하. 이모는 강남 안 떠나요. 우리 경험이 너무 달라요. 엄마의 한국과 나의 한국이 달라요. 그래서 엄마가 없는 곳에서, 응, 이제는 나의 것을 찾고 있어요.

1 year ago 30 32 0 2

블루스카이든 쓰레드든 새로 온 사람들한테 뭐라도 잔소리하고 싶어서 안달난 사람들은 예외없이 중년 아저씨들이다.

잔소리 하고 싶으신 분 건강검진 받으세요 대장내시경 옵션 꼭 하시고요.

1 year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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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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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6] 이것을 기억하옵소서. 카이海에게. 오늘은 비가 내렸습니다. 낮에는 종일 덥다가 저녁이 다 되어 뭐라도 해야할까 싶어서 나서는데 비가 오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긴 우산을 챙겨서 나서니 11월의 중순이 다 되어서야 가을이 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날은 기묘하게 아직 덥고 겨울이 오는 길은 아직 멀다는 생각이 들었는데도 그랬습니다. 저는 대단치 않은 것들의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합...

[20241116] 이것을 기억하옵소서. - curried.tistory.com/m/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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