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꿈은 별거 없고
가끔 이렇게 헛소리로 반복학습 시켜서 블친들을 전부 충■충 벌레■이로 만드는겁니다
Posts by 지구멸망
기생충에 감염된 벌레는 왜이렇게 ■■는걸까
보라장발
의사의사
꿈 속에서 좀 더 이상?해괴망측?한 모습이였지만 좀 간략화 해서 꼬리 달린 협각류 쪽 인외로 만들면 되겟다
이름은 꿈 속에서 누가 불렀던 대로 안-엔키르쉬<로 할래
별명은 안
이거 그리고싶어
ㅇ<-<
스케일님 변태카르테 2권 81p 좋아할것같아요(아닐수도
[오타쿠발언]
약간 천사들을 개미집단으로 치면 악마는 개미꽃등에 동충하초 기생파리 네오트로피쿰 정도로 보고잇음
택포 20
구성품 다 있습니다
여기서 닌텐도 사실 분 계실까요
다함께 기생충다큐 관람회
교양있게표현하신당
사람은자신의이상성욕을어디까지말해야지사회적죽음을피할수있는가
일단 다큐부터 볼래요?
(사람은자신의이상성욕을어디까지말해야지사회적죽음을피할수있는가)
ㄴ(이런생각을하는순간부터죽음이다)
악마×천사
이거 씹덕들의 유구한 페티시덩어리잖아요(???
둘이 결혼하면되겠어요(글러먹음
미인외
그니까 잔뜩 찌푸려서 날카로운 인상의 예민한 성격 백발벽안미인이 온다고요?
요시요시받던 사람 결국 절벽으로 이끌려서 악마 붙들고 나 왜이러냐고 소리쳤을 때
악마 나몰라라하고 헐; 어째?하고 도망가는 게 좋고
천사는 상대가 내몰리는 상황에 정의롭게 나타나서 야! 내가 뭐라했어?! 하고 혼내면서 도와주는 게 좋아요
악마 : 소원을 들어줌
천사 : 군기를 잡아줌
근데 그게 캐해상 더 맞는 것 같아요 악마는 뭐 내 비위만 맞춰주면 내가 알아서 파멸의 길로 들어갈텐데 강압적일 이유가 뭔가 싶고...천사는 굳이 말하면 이상한 길 빠지지 말라고 쓰레빠로 줘패는 엄마같을 거라 생각해서(?)
크어어어맛있다
(눈썹사이주름과꽉다문입술으로자기주장하는거좋아함)
날씬전갈일 때 생각해서 아무데나 돌아다니다가 꽉 껴서 이도저도 못하게 되는거임??? 아 모에해
기공이나 여린 살 부분에 맨날 쓸리고 상처나겟다(검열)
너무 무거워지면 힘들다고 산책가자고 하려다가 뚱뚱돼지전갈쪽에 ■■해서 되려 고열량고지방 먹이는 민트군
포근하고 온화해서 뭐든 요시요시 해주는 쪽이 악마, 인상 나쁘고 성깔있어보이는 쪽이 천사인게 좋아요
향 좋은 산미있는 커피
가끔 한밤중에 갯벌 깊숙이 들어가면 멀리서 누가 부르는 소리가 들려요
9할 정도는 우리 말고 뻘에 들어온 다른 사람들이 자기 동료 찾는 소리임
어린이날 선물로 캐나다 아이스와인티를 받고싶어요
바다가좋아요
다함께 물로 가자
제 고향이 서해쪽이거든요
그래서 어릴때 조개랑 꽃게 잡으러 많이감
그리고 바닷물 들어오는 시간 진짜 필수로 알아가야햇음 그게 아니다..? 우리는 속수무책으로 밀려오는 바닷물에 공포를 느낄것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