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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EFZ/덕계는 이사감

아이가 친모섬 너무 좋아하더라. 어린이날 선물 전달 완료.

45 minute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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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꼬리 쓰는 법

47 minutes ago 1 0 0 0

중노년앤솔.

9 hours ago 3 3 1 0

청우에서 새로 나온 듯한 초코쿠키가 있길래 사봤는데 상당히 맛있다.

9 hours ago 0 0 0 0

언니의존증은 언니의 존중하고 발음이 비슷한거 같아.

9 hours ago 5 7 0 0

침대에 다리 쭉 뻗고 있으면 개가 종종 따라와서 내 발목에 자기 머리를 걸친다. 발가락으로 쓱쓱 문질러주면 좋다고 핥아댄다.

9 hours ago 2 0 1 0

그리고 어차피 낳아봐야 유전자 멀리 못 가더라.. 아프지만 말아다오.

9 hours ago 0 0 0 0

애는 원래 예쁠때도 있고 안 예쁠때도 있지

9 hours ago 1 0 1 0

양육자가 보기에 못마땅한 이런 점들이 생기는 건 단순히 교육이나 훈련의 부재 때문만이 아니다 이건 근본적으로는 어린이가 양육자와는 다른 별개의 타인이기 때문에 발생하는 일이다
나는 내가 아닌 "타인"으로서의 어린이를 반영하지 않는 어린이 캐릭터라는 것은 이런 지점에서 한계가 있다고 말하고 싶은 것이다

10 hours ago 14 23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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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지간한 기업들 오너 자산 늘어난 것 대비 고용효과나 협력업체 발전 정도 보고 있으면 진짜

15 hours ago 52 7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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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찾아요🧡> 작고 소중한 우리 로미는 똘똘하고 사랑이 많은 강아지입니다.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배변패드 사용 백프로, 짖음 없음, 분리불안 없음(노즈워크 담요맏 해주면 혼자서도 너무 잘 논대요🥹) 등등..가족 만날 준비가 된 강아지 로미!! 인연이 느껴지신다면 저에게 메세지 주세요. 몸무게 약 4킬로, 중성화 된 남자아이입니다🐶

1 day ago 24 52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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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은 늑대런이였는데
광명 사슴런 뭔데

13 hours ago 38 142 1 7

웹소설/단행본 플랫폼 수수료는 40~60%🤣💥

1000만원 매출을 올리면 플랫폼이 먼저 400~600만원을 가져가고요. 남은 돈을 출판사에 넘겨주면 그걸 출판사와 제가 3:7~2:8로 나누는 것이죠...

3 days ago 12 4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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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계엄 당일 민주당 성향 시민들 많이 나와…이렇게 빨리 나올 수 있었나” [현장영상]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17일 추경호 의원의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 등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특검은 신 의원을 상대로 12.3 비상계엄 당일 국회 앞에 시민들이 많이 나와있음을 인식했는데도, 계엄 해제 표결에 참석하지 않은 경위를 물었는데요. 신 의원은 "민주당 성향 시민들이 굉장히 많이 나와있는 것을 보고 이렇게 빨리 나올 수

""어느 정당을 지지하든 국민임은 마찬가지 아니냐"고 물었고, 신 의원은 "아니요, 저희 입장에서는…"이라며 말을 흐리자 특검은 "국민이 아닌가요?"라고 반문했습니다."

최소한 사람새끼면 민정당 뱃지를 달지 않습니다

20 hours ago 43 131 0 8

난 그런 이야기 싫음. 허름하게 보이던 누군가를 사람들이 막 무시했는데 알고보니 엄청 부자라던가 실력자였다든가. 부자가 아니었으면, 실력 있지 않았으면 무시해도 된다는 거여 뭐여.

1 day ago 84 125 0 2

산 어린아이들이 총탄에 죽고 폭탄에 죽고 굶주려서 죽고 병들어 죽을 때는 저놈들 테러리스트라며 날뛰던 이스라엘이 별 가치도 없는 예수 새긴 목상 하나 부순 것에는 바로 저자세로 나오는 꼴이 너무 비위 상함. 진짜 악독해도 이렇게 악독할 수가 있나 생각만 든다.

1 day ago 59 83 0 0

그리고 개인적으로 언론에서 특정 법률과 관련해 김영란법, 노란봉투법처럼 그 실질적인 내용을 알 수 없게 하는 명칭들을 정말 좋아하지 않습니다. 인지언어학을 그래도 공부해 본 입장에서 해당 법률과 관련된 대상 하나로 해당 법률 전체를 지칭하고자 하는 환유를 쓰는 것인데, 오히려 이렇게 함으로써 법률이 가지는 내용 및 본질을 흐린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어떤 법률인지는 정확히 알려 주는 게 언론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환유적 표현으로 모든 걸 뭉갠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1 day ago 59 94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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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간식과 이유식 제조를 위해 다져진 적당히 100g 맞추기 능력이 있습니다.
그외에도 시간 가늠을 잘하는 편입니다.

1 day ago 1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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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 환기를 위해
<특별하지만 딱히 쓸 데는 없는 능력 자랑하기> 대회를 열겠습니다.
인용으로 여러분의 초능력(?)을 자랑해 보세요.

저는 육안으로 직선의 길이를 정확히 가늠하는 능력이 있답니다.
종이에 잉크로 원고를 하던 시절 매일같이 컷을 치며 저절로 생겨난 능력이죠.

초딩도 클튜를 쓰는 디지털세상이 된 현재, 어디에도 쓸 데가 없습니다.

1 day ago 129 172 0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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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분명 방석 이게 XS 사이즈라고 하셧잖어요 5kg 까지 쓸 수 있다메요 지금 9kg 두마리가 올라가잇다고요 졸라 커요 판매자님

1 day ago 10 9 0 0

타자화를 하면 당연히 죽어야 할 타자와 그렇지 않은 나를 구분짓고,
그럼으로서 불안에 탈출할 수 있어서. 그리들 행한다.
참으로 쓸데없다.

1 day ago 5 2 0 0

저게 약자의 생존 방법 중 하나라..

1 day ago 1 2 1 0

이게 정말 마음 아픈 일 중 하나고
회의감이 들 때마다 기득권에 붙어 타인의 죽음과 슬픔을 진정성 따지며 비방하는 게 한국의 국민성인가 싶기도 함

1 day ago 21 23 0 0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극한의 환경에서 생존을 위해 서로를 돌본다. 어쩌면 그것은 죽고나면 그 모든 것이 의미가 없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작중 세계관에 명백한 사후구조가 있음에도.)

갑자기 이런말을 하는 이유는 별다른 뜻이 있는건 아니다. 그저 우리도 살기 위해서는 서로를 돌봐야 한다는걸 말하고 싶었다.

그것이 사랑에 기반을 하든 윤리와 도덕, 그도 아니면 기계적 규칙에 기반하든 그렇게 해야 어떻게든 모두가 함께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죽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모든것의 의미가 사라진다. 각자도생은 불가능하다.

2 days ago 4 1 1 0

라식수술을 하기 전에는 10cm 앞도 볼 수 없었다. 안경이 없던 시절에 태어났다면 나는 시각장애인이었을 것이다. 오른쪽 어깨 관절와순 파열로 1년 넘게 치료받고서야 팔을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정형외과가 없던 시절에 태어났다면 나는 오른팔을 못쓰는 지체장애인이었을 것이다. ‘장애’의 정의는 계속 변한다.

눈 나쁜 이가 안경 쓰듯이 휠체어 타는 이가 움직일 수 있게 턱을 낮추고 듣지 못하는 이가 볼 수 있게 수화나 자막을 넣고 보지 못하는 이가 잘 걸을 갈 수 있도록 노란 점자블록을 올바르게 설치합시다.

2 days ago 82 175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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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가 사고와 세계관을 지배하는가 [로버트 파우저의 언어의 역사] - 시사저널 언어학자 사이에는 ‘칵테일 파티 언어학’이라는 말이 있다. 어떤 모임에서 모르는 사람과 인사를 나눌 때 언어학자라는 소개를 들은 상대방의 반응에는 몇 가지 유형이

“언어학자 사이에는 ‘칵테일 파티 언어학’이라는 말이 있다. 어떤 모임에서 모르는 사람과 인사를 나눌 때 언어학자라는 소개를 들은 상대방의 반응에는 몇 가지 유형이 있다. 언어학이 무엇인지를 되묻는 경우가 가장 많고, 어디선가 들었을 법한 언어와 관련한 통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묻는 경우도 있다. 그런 통설 중에는 ‘한 사람이 사용하는 언어가 그의 사고와 세계관에 영향을 미치고, 나아가 지배까지 한다는데 그게 정말이냐’는 것이 빠지지 않는다.”

1 day ago 3 1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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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야 말로 본인들이 잠시 불안정한 상태의 백만장자라고 착각하는 자들이 널렸다..
곱버스 투자하는 사람들만 그런거 같애? 투쟁하는 사람들이 아니꼬워서 무슨 말이든 할 준비가 된 당신들이야 말로 그런 한심한 자들이다

1 day ago 16 19 0 0

애들 손... 일단 축축하지....ㅋㅋ

1 day ago 0 0 0 0

갠적으로 저는 남자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여성의 이미지를 게임에서 보여주는 것만큼이나 어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어린이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게부적절하다고 생각해요

1 day ago 74 113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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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홈처럼 설치해서 비주얼 노벨 형식의 trpg+미니게임+지인들과 함께 유튜브 감상이 가능한 채팅 홈을 만들고있어요! 이제 거의 완성단계라 공개해 봅니다^_^ 관심있으신분 계실까요..///

3 months ago 12 19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