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티마온라인시절 버그로 아이템 픽셀로 꾸미던거 정말 재밌었는데... 당시 일본분들 최고였고
Posts by 삼춘
블스 환기를 위해
<특별하지만 딱히 쓸 데는 없는 능력 자랑하기> 대회를 열겠습니다.
인용으로 여러분의 초능력(?)을 자랑해 보세요.
저는 육안으로 직선의 길이를 정확히 가늠하는 능력이 있답니다.
종이에 잉크로 원고를 하던 시절 매일같이 컷을 치며 저절로 생겨난 능력이죠.
초딩도 클튜를 쓰는 디지털세상이 된 현재, 어디에도 쓸 데가 없습니다.
꿈꾸듯 잠들었다가 깨어나지 않기를 바란다
바디라인이 폭력적임ㅋㅋㅋ
이준석 제명 청원 수가 60만이 넘었는데 그에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개인이 개발한 크롬 HWP 편집기 주목…한컴 “개방형 생태계 확장 환영”
v.daum.net/v/2026041712...
- 개인이 별도 프로그램 없이 크롬에서 HWP 문서를 열고 수정할 수 있는 무료 확장 프로그램(rHWP)을 개발해 큰 주목
- 한컴은 이에 대해 문서 활용 생태계 확장과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는 자연스럽고 긍정적인 흐름이라며 환영하는 입장
edwardkim/rhwp: 아래한글 hwp viewer and editor by rust and wasm
github.com/edwardkim/rhwp
쪽을 넘기며 몇번을 비비다 쪽수를 확인하고 좀 놀랬다.
요즘 책 종이가 상당히 두껍고 좋구나, 근데 굳이?
소설가의 표현일줄 알았는데 우리말이었구나
“노루잠” 공감가고 예쁜 말이다
블스 망하면 걍 sns 안하고 봉화 올리고 살거임
헉, 정신이 음따보니께 ㅎㅎ 크림아~~~
잊을수가 없지요. 권투하면 세계 참피온먹을 긴팔의 주인공!
어... 케이 어디갔지!! 동동
일단 이름이라도 기록해놔야한다. 어딘가 검색에 걸리겠지
여름, 홍렬, 오이(해삼), 깸노(탄), 아쌈, 케바, 아들,까망,쪼맹(은냐), 마리, 픽시, 길동, 튼튼, 만복, 쓰담, 하쿠(쿠로), 스팍, 우다(다다), 신디(넬라), 그리고 중심의 냥판님
혹시 빠진 냥님있나.... 발동동
여튼 이 냥분들만 찾아내면 내 연결망은 다 완성될 수 있다!
#구글킵에저장
광고를 저리 비호감으로 만드는거도 참 그 회사 답다 싶다.
할줄아는게 따라하기나 남 깔아뭉개기라니....
고양이가 사람 베게베고 자는거처럼 자고 있다
겨우내 좀 큰건가 흘러 넘치네
텀블러를 하나더 세팅해야겠다. 냥이녀석이랑 놀다가 퇴근하다보면 항상 놓고 오내
체험분 파스 짜서 바르는데 츄르인줄 알고 달려들었다가 기겁을하고 도망가네
남이 연애를 하거나 썸타는 프로그램, 요리하는 프로그램, 혼자 사는 모습을 맥락 없이 전시하는 프로그램, 기타 TMI 발사하는 프로그램 등 안 보는 사람들만 리포스트 해 주세요.
놀러오는 냥이가 손목에 기대어 잠들어 있다
누가보믄 오해하긋다
블스플로우 너무 정겹고 좋다
- 오늘 이거저거 우짜구저쩌구...
- 아유, 힘드셨겠네 근데 그집
냥이 왜 이리 이쁘대유?
- 그러게 말여유 하는짓이 어휴
근데 말여유 트럼프는 왜
그런대유?
- 그니께유, 귀신은 뭐한댜...
.
.
- 트럼프가 뭐 어쨌다구요?
주무시나? (맘찍중)
.
.
- 으어어
- 출근했는데 퇴근하고 싶다...
긴 글 안쓴다 했는데 이건 좀 써야겠습니다.
개전 후 발견하긴 했지만, 역추적 하다보니 이란 개전 자체는 돌발성으로 시작되었다 해도 경제적 준비 자체는 베센트에 의해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사실 전쟁 5주차, 유가 110$, 호르무즈 봉쇄, 2월 미국 고용 -10만명, 금리 인하 기대 0같은 악재들이 와장창 겹치면 나스닥은 -6%만 빠지는게 아니라, 최소 20%는 날아갔어야 정상입니다.
그런데 엄청 잘 버텼고, 지금 반동도 굉장히 적습니다. 슨피 2%, 나스닥 2.8%에 그쳐요. 변동성은 한국만 다 쳐맞았던거죠.
여러분! 저의 찐친이 전시를 한다고 합니다! 멀리 타지에서 올라와 하는 전시라서 사람이 많이 없을까 걱정하더라구요! 오다가다 하며 들러주셔요!!!
김하연 개인전
Boundaries Undone
인사1010 갤러리 3관
2026년 5월 6일 [수] - 5월 11일 [월] 11am - 7pm
오프닝 Vernissage 6일 [수] 3- 7pm
손까락은 공지까지 때리고...
왜 부엉이는 잠수함 패치인지 궁금하다.
요즘의 삶을 사는 조카의 상담을 받아주기가 벅차다
나때와는 다른 더 복잡한 삶이라 도움을 준다는것도 조심스럽다
요즘의 젊은 직장인들 멋지고 대단하다
책상위에서 그루밍 중인 고양이가 떨어질까 엉덩이를 받쳐주는 인간
떨어질까봐 엉덩이 받쳐줘야하는....
저만 이러는게 아니었군요. 제 매장에 놀러오는 고양이도 딱 이 느낌으로 찰랑거려요 😅
미국은 지금 이상한 딜레마에 빠져 있습니다. 달러 패권과 시뇨리지의 이익은 계속 누리고 싶지만, 그 질서를 유지하는 비용을 더 이상 미국 유권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전가하기는 어려워진 것입니다. 혹자는 이걸 민주주의의 딜레마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쌍둥이 적자는 쌓여 있고, 미국 내부에서는 세계 개입을 둘러싼 시각도 갈라져 있습니다. 급진 복음주의 진영, 전통적 패권주의자, 먼로주의적 고립주의자, MAGA식 비용절감론이 뒤엉킨 상태에서, 미국은 긴장을 관리해야 하지만 동시에 점점 발을 빼야 하는 모순된 과제를 떠안게 되었죠.
밤에 찍은 목련
쓸데없는 생각을 하다 아까 봤던 목련이 떠올랐다.
이렇게 하루하루 가는거겠지
나만 좋아하나?
내가 너무 마이너 취향인가?
펜탁스 최고! 덕분에 이십여년 즐겁게 다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