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는군요
Posts by 모험가 묘묘(卯猫)
10분간 이스라엘이 레바논 전역에서 357명을 살해한 "검은 수요일" 학살 중
이스라엘 점령군이 레바논 카이푼 지역에서 피란민들에게 대피소가 되어 준 약국을 폭격해, 순식간에 35명이 살해됐습니다. 캔버스 자루 하나에 함께 담긴 이들의 유해는 3kg도 채 되지 않습니다.
"이 젊은 남녀들은 다른 많은 이들처럼 삶에 대한 열정과 꿈, 그리고 포부를 품고 있었지만, 잔혹하게 목숨을 잃었습니다."
간식 못 먹어 속상 🥲
이제 봄인가방😽
'대머리는 가발로 감출 수 있지만 마음이 대머리인건 감출 수 없어요!'
"두 시간 뒤에"가 너무 신기하다. 사람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번역한 것이 "우리 시간으로 두 시간"인 것일 텐데, 고래들의 단위는 뭐였는지, 시간의 흐름을 무엇으로 가늠하고 있는지 궁금해.
고양이는 사랑이당 😘
쫀쫀하당 💕
저는 아부지 손이 물고 싶어유 😐
ㅇㅏ 어캄 입도 세모 모양임
ㅠㅠㅠㅜㅠ 맞말. 광주 이러한 유머 글귀들 넘 좋아
다들 명절 고샹햇찌~ 길똥이랑 손깍지~
🗣️ 도성에 길동이 나타났드아~~
😽 저요?!
냥 😺
주말이라 좋당 💕
약속해~ 올해도 다들 행복하쟈 😘
요기요기 장난감 숨겨써??!
엄마의 빠마 냄새가 요상허다~~~~
힝구. 길똥이는 잘 안되여
콩설기
이 포스트는 두쫀쿠는 물론 탕후루를 한 번도 먹지 않은 이들만 RP 할 수 있습니다.
졸리면 드가서 자라니께
이 귀여운 발은 무엇이지요?!
사고치는 길똥
당당한 길똥 🙃
안녕하세요. 1월 29일부터 서울 관악구 낙성대약 근방의 밝은책방에서 단편 쓰기 클래스를 열 요량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한 번 살펴봐 주시고, 새해부터 저와 함께해주시면 큰 기쁨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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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 터졌어 😱
윙크하는 길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