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짧지않은 시간이죠. 삶의 여러고비들을 넘기며 잘 지내온 세월이죠. ^^
Posts by 오늘
"진짜 미안한데 제발 한번만 대주라" ㅎㅎㅎㅎㅎ
저런말을 하는 사람이 있군요.
뿜었네요. ㅎ
네. 잘 지내요. ^^
창이 열려있군요. ㅋ
좋은일 했네
열리시게된 계기군요.
노는게 제일좋은데 말이죠.. ㅠㅠ
네. 몇일 다녀왔네요.
추위를 피해간곳.
다시 추위에 돌아오니 더 춥네. ㅋ
그렇게 말씀하시면 여럿이 상처 입을꺼라 생각합니다. ㅎㅎ
그럼요. ㅎㅎ
저 복장을 소화하시는 제이님이 섹시하시네요.
그런 세심함이. ㅎㅎㅎ
깊이 파인 쇄골에 채울 수있는것이 무엇 무엇일지 상상해보네요 ㅎ
쇄골이라고 쓰셔서.... 고민을 안했네요 ㅎ
근육부상을 예방하시는군요. 😆 😆
분위기 좋은 사진입니다. 아름다운 몸이고 느낌있는 분위기입니다.
고생했네.
여행취향이 비슷하시네요. ㅎ
또 단추 두개정도 풀어야....
폐업 앞 둔 사장님께 소소한 위로네요. 좋은일 하셨어요. ㅋ
착한사람. ㅋ
사진 구도가 너무 좋네요.
같은날 같은 장소. 아내와 함께.
예상을 벗어나지않는군요. ㅎㅎ
먼저 시작하는것도 남푠에겐 색다른 즐거움일듯.
퇴근후 차에서 시작!
뜻하는바 이루시길 ㅎㅎ
오랫만에 올립니다.
한해가 또 저물어갑니다.
모두 행복하시길.
버니님 남편분이 궁금함. ㅋ
미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