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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오늘

24년. 짧지않은 시간이죠. 삶의 여러고비들을 넘기며 잘 지내온 세월이죠. ^^

3 weeks ago 1 0 0 0

"진짜 미안한데 제발 한번만 대주라" ㅎㅎㅎㅎㅎ

저런말을 하는 사람이 있군요.
뿜었네요. ㅎ

1 month ago 0 0 0 0

네. 잘 지내요. ^^

2 months ago 0 0 0 0

창이 열려있군요. ㅋ

2 months ago 0 0 1 0

좋은일 했네

2 months ago 1 0 0 0

열리시게된 계기군요.

2 months ago 0 0 0 0

노는게 제일좋은데 말이죠.. ㅠㅠ

2 months ago 0 0 1 0

네. 몇일 다녀왔네요.

2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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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를 피해간곳.
다시 추위에 돌아오니 더 춥네. ㅋ

2 months ago 29 0 2 0

그렇게 말씀하시면 여럿이 상처 입을꺼라 생각합니다. ㅎㅎ

2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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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 ㅎㅎ

3 months ago 0 0 0 0

저 복장을 소화하시는 제이님이 섹시하시네요.

3 months ago 0 0 0 0

그런 세심함이. ㅎㅎㅎ
깊이 파인 쇄골에 채울 수있는것이 무엇 무엇일지 상상해보네요 ㅎ

3 months ago 2 0 0 0

쇄골이라고 쓰셔서.... 고민을 안했네요 ㅎ

3 months ago 1 0 1 0

근육부상을 예방하시는군요. 😆 😆

3 months ago 0 0 1 0

분위기 좋은 사진입니다. 아름다운 몸이고 느낌있는 분위기입니다.

3 months ago 1 0 0 0

고생했네.

3 months ago 1 0 0 0

여행취향이 비슷하시네요. ㅎ

3 months ago 0 0 0 0

또 단추 두개정도 풀어야....

3 months ago 1 0 1 0

폐업 앞 둔 사장님께 소소한 위로네요. 좋은일 하셨어요. ㅋ

3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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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사람. ㅋ

3 months ago 1 0 0 0

사진 구도가 너무 좋네요.

3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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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날 같은 장소. 아내와 함께.

3 months ago 44 0 2 0

예상을 벗어나지않는군요. ㅎㅎ

3 months ago 2 0 1 0

먼저 시작하는것도 남푠에겐 색다른 즐거움일듯.

3 months ago 1 0 0 0

퇴근후 차에서 시작!

3 months ago 2 0 1 0

뜻하는바 이루시길 ㅎㅎ

3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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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올립니다.
한해가 또 저물어갑니다.
모두 행복하시길.

3 months ago 38 0 1 0

버니님 남편분이 궁금함. ㅋ

4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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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가......

4 months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