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Posts by LUE

정리 끝

1 year ago 0 0 0 0

아직 오늘 안 지났으니까.

1 year ago 0 0 1 0

화분을 째려보기만 하는 사람이 되었다.

1 year ago 0 0 1 0

나중에 프로필 쓸 일 생기면 Summer Hater를 꼭 넣을래.

1 year ago 0 0 0 0

Benson Boone의 Beautiful things 좋다. 시원시원해.

1 year ago 1 0 0 0

오전 6시에 기온이 25도. 일어날 수 있으면 일어나서 산책하고 싶다.

1 year ago 1 0 0 0

블스 조용해서 일기장 같아.

1 year ago 0 0 0 0

내일은 화분 정리해야지. 죽은 화분 정리하고 살아있는 화분은 잘자라게 잎을 정리해줘야지.

1 year ago 0 0 1 1

👀

1 year ago 1 0 0 0

코로나 이후로 체력 회복이 안되서 큰일이다. 하루 8시간 자도 너무 피곤해서 10시간으로 늘여보니 좀 나아진다. 엉엉. 글루콤이라도 먹어봅니다...

1 year ago 1 0 0 0
Advertisement
Post image

비둘기의 멱감기

1 year ago 1 0 0 0

음... 미각이랑 후각을 잃은거 같은데... 음...

1 year ago 1 0 0 0

상담중에 저 오늘 꼭 해야할 일이 있다며 저 일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주세효. 흑흑 했더니 그렇게 만들어주셨다. 현대 의학의 힘. 자주가는 가정의학과 의사분은 늘 내가 말하는 증상 단서로 딱 원인과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내시는데 무당같은 느낌이 든다. 잠 잘 못자던거 마그네슘 처방도 이 분.

1 year ago 1 0 0 0

코로나였다. 어제 아침 회사에서 다시 열이 올라 어지럽길래 건강관리실 가서 좀 누워있다가 보건 담당자님이랑 잠깐 얘기 나누다가 열재고 열이 많이 난다고. 고막 체온이 이정도면 체온 높은 거라셔서 병원가서 수액맞으면 좀 괜찮아질까요 했더니 그럴거라시길래 자주가는 가정의학과 가서 상담끝에 코로나+독감 검사 했더니 코로나. 난 코로나 안걸리는 체질인가? 했는데 걸렸다 결국.

1 year ago 1 0 1 0

해열제 먹어도 열이 또 올라서 야간 진료 병원 갈까 하다가 애기들 열 날 때 젖은 수건으로 몸 닦아준다는거 마지막으로 해보고 안되면 출발하자 했는데 금새 두통 사라지면서 38.4도에서 37.5도로 내려왔다. 와아... 그냥 물에 적신 거즈 손수건 펴서 피부에 올려놓기만해도 되는 것 같다. 엄마들의 지혜.

1 year ago 1 0 0 0

어제 오 밀러 생맥캔이다 하며 사온거 마셨으면, 아세트아미노펜 해열약이나 주사도 못 맞았겠구만. 나 잘했다. 하하.

1 year ago 1 0 0 0

해열제 효과 떨어지고 또 열. 집에 누워 있는데 주말에 해서 보낸 일 잘된다고 연락왔다. 그 댓가인가 싶네. 선수 보호를 위해 오늘은 좀 쉬어갑니다.

1 year ago 1 0 0 0

와 주사 열 엄청 빠르게 떨어트리네. 엄청나. 인터넷에서 경거망동 말라고... "해열 주사를 맞고 나면 바로 열이 떨어지고 몸살이나 두통이 없어져 병이 다 나은 것 같은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1 year ago 2 0 0 0

해열제 먹고 열이 더 오르는 거 같아 병원왔어요. 독감 검사하고 기다리는데 아니어서 좀 신나(?)요 하하하.

1 year ago 1 0 1 0

열이 너무 나네. 곧 40도. 오빠한테 연락 해뒀다. 오전 10시까지 연락없으면 오라고.

1 year ago 1 0 1 0
Advertisement

여름인데 겨울 같은... 제 몸은 남반구에 있어요.

1 year ago 1 0 1 0

열 많이나니까 어지럽다. 사용기한 지난 약 먹고 나니까 사용기한 남은 약이 나타났다. 인생은 타이밍. 코로나 진단 키트는 코로나 아니라고. 더 아프면 양치하기 힘들어지니 일단 양치부터...

1 year ago 0 0 1 0

이불을 덮어도 춥길래 따뜻한 물에 샤워 길게 했더니 좀 나졌다. 근데 그래도 살갗이 아파. 몸아 힘내. 테라플루라도 있음 레몬맛으로 한잔 마실텐데... 레몬맛 찾는거 보니 아직은 괜찮은가...?

1 year ago 1 0 1 0

The volunteers s.a.d 노래 다익혔다. 하, 빠르네.

1 year ago 1 0 0 0

흐아암🥱

1 year ago 1 0 1 0

다가오는 토요일 밴드 첫 합주야. 두근두근 하다구. 그날 내 곡 아니라서 난 노래 안할 예정이지만, 그래도 합주라니 두근두근

1 year ago 1 0 0 0

어제 또 허리 물려서 폼롤러와 스트레칭으로 풀어주고 마그네슘 먹고 잤더니 잘 잤다. 아니었으면 또 못 잤겠지. 허허

1 year ago 0 0 0 0
Post image

호우주의보 문자가 왔지만 야외 수영장에서 놀이를 즐기는 사람. 나름대로 재미있겠어.

1 year ago 1 0 0 0
Post image
1 year ago 1 0 0 0

공항 피크민 화분 채집했다아

1 year ago 0 0 0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