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한편으론 연육작용 당한 센세 라는 생각을 떨칠 수 없음
Posts by 잎팀장
외전 선생님 너무 사람이 말랑 모에 해져서 (폴짝 폴짝 뛰면서 커피 사러 간다는 문장 보고 진짜 두 눈 비비고 다시 읽음) 연코랄 센세가 대중의 니즈를 깨닫고 먹이를 주시는 건가 라고 생각했는데 if 외전에서 무현쌤이 교통사고를 당하지 않았다면 시니컬 한 사람이 됐을거란 글이 생각나서 해저기지 사태 이후 사람이 한 층 더 유해진거구나 라고 다시 생각하는중
고난을 겪으면 겪을수록 부드러워 지는 사람이라니.... 크으으으....
생카 단순하게 먹을거랑 단행본 팔아서 다행이다.....한정판매 이런거 있었으면 솔직히 기 빨려서 못했을듯......ㅠㅠ
이 분은 진짜 백지 이미지를 올린거였다.
하마님께 성게를 던진다.
이럴수가 엄격하게 선별한 저희집 고영 사진이였는데
테스트
푸구님 사진이 안뜨길래 블스가 또 아픈줄 알았음
앞에 레데리 라고 꼭 붙여주세요
제대로 봤어요
가끔씩 탐넘으로 썰 풀어주시는거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요 앞으로 더 부탁드려요
^/////^)♡
외롭다 인셍은 혼자구나
다 죽어가는 도중에 미안한데 패딩값 0.2로 해서 uv 배치 해주고 베이크 맵핑도 부탁하네
어진님 저 대신 UV 작업좀 해주세여
아 햄떡에 반응 남겨주신것들 왤케 웃기냐
예전부터 눈팅했었는데 이구님 진짜 재밌으세요
^^)👍
텍스트 까지 넣어서 질펀하개 만드려다가 갑자기 현타와서 멈춤
(떡잎은 한층 그윽해진 얼굴로 충전을 쳐다봤다)
이거 갑자기 도발로 느껴져서 뭔가 해보려고 했는데요
예 잘 안됐어요 효과 쓰기 힘드네요 (모자 들추고 사라지는 짤)
하마님 오늘입니다. 소재를 받고 펜을 드시죠
파또님 지젼 오랜만이에요 ㅠㅠ
네에~! 무게도 진짜 가볍고 손에 딱 들어오는 사이즈라 전 잘 가지고 다녀요! 대신에 이거 입구가 조금 좁아서 카페에서 아이스 음료 담을때 좀 조심조심 담아야 하긴 합니다.
보온 보냉도 잘 돼요!
빨리 에셋 받으시고 그려오세요
x.com/bottari_asse...
To. 슼라의 그림러 분들
언젠가 치명적인 신팀장 궁댕이 스티커를 내고싶어요
모아보니 지젼 웃김
헉 그러면 정말 좋겠다...ㅠㅠ 그런데 김영사에서 안 알려줘요....언제 알려줄건데...ㅠㅠㅠㅍㅍ
사랑은 쟁취하는 거라고 해량이한테 배웠어요
어 교류회 있어요?? 어디요??
제가 고속도로 4중추돌 내서라도 갈게요
어디 사시나요 (급함)
안녕하세요 뫄뫄님은 지금 어디쯤이시래요? 풍랑주의보때문에 못오셨다고요, 아..저런. 저는 3일전에 미리 와있어서가지구요. 괜찮습니다. 와와님은 풍랑주의보 오기전에 아슬하게 지나가던 어선에 타서 겨우 오셨다더라고요, 일단 오신분들끼리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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