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바이크 샀다. 이번엔 살짝 레트로 풍으로.
Posts by SeaBlue
요즘 뒤늦게 ‘프렌즈’를 보는 중.
일본 온지 18년째.
이래 놓으니까 뭔가 음악하는 사람 방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나비!
윗부분만 잘라져 뚜껑에 들어가 버리는건 일본 빵빠레도 똑같구만.
워너 브라더스 해리포터 스튜디오.
블루스카이도 동영상 올리는게 되는구나. 전에는 안 되었던거 같은데…최근 가능해진건가 아님 그냥 내가 모르고 있던건가;;;
Proof this guy is full of SITH.
택배왔어요.
두둥…!
트위터 안 되네…라는 걸 올리러 블루스카이에 들어왔다;;;
새해도 기운차게!
새해의 삼단합체.
확장공사 전후.
처음으로 가 본 라이브 하우스. 그냥 새로운 경험 삼아 가 본 거였는데…엄청났다! 그야말로 ‘새로운 경험’을 했어!!!
방어력+1
전기장판 하나 더 사줄께;;;
토베 얀손(무밍 작가) 공원. 왜 그런 공원이 일본에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늘도 날씨 좋군.
아이고 뉘집 고양이들이 이렇게 이쁘게 자냐.
침대에 웬 볼링핀이 솟아났다.
오늘의 후지산.
일요일 아침.
싸나이의 긱백을 샀다.
블루스카이는 열면 이전에 읽었던 타임라인부터 시작하는게 아니라 그냥 최신 타임라인이 떡 나오는거 때문에 불편해서 안 쓰게 되는데…이거 어떻게 설정에서 바꿀 수 없나.
오방떡…은 아니고 이마가와야키.
날이 쌀쌀해지니 따땃한 햇빛 찾아 누우셔야지.
재난의 극복은 고양이로부터 시작된다, 인가요?
네 죄를 네가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