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이든 웹소설이든 읽고 싶으면 그걸 위해 노동한 작가에게 돈을 내세요. 이게 어렵습니까? '나는 가난해서 돈을 내지 못합니다.' 아니오, 비용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불법자료를 공유하는 사이트 역시 구성과 유지에 자본이 필요하고, 그 자본은 대부분 불법도박 사이트와 성매매 사이트의 광고로 유지됩니다. 컨텐츠의 생산자에게 도달하지 못하는 소비를 옹호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Posts by 보다
웹툰 웹소설 작가들 다 진짜 팍팍합니다 진심 연재는 연재고 쿠팡 물류 편의점 등등 안 해본 사람 없을 정도일 것임 적어도 내가 주변에서 봤던 사람들은 그랬음
계절 헬스장
억까츄
억까를 이겨낸 츄
동성혼 법제화 기원 정권지르기 513일 차
맞은편 집 할머니가 가꾸는 꽃밭 볼래?
😂😂😂😂😂😂😂
바디라인이 폭력적임ㅋㅋㅋ
포르투갈어권 사람들이 불법복제 옹호하는 트윗 여러 개 보면서 뭔 20년 전 논리를 갖다 쓰네 싶었는데.
이런저런 타래 보면서 원피스 시리즈 보려면 3500 헤알 내야 하는데 최저임금이 월 1600 헤알임 이러니까. 위에서 말한 논리는 다 필요 없는 것이었다는 걸 깨달았다.
이준석 제명 청원 수가 60만이 넘었는데 그에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다이소에서 애기고양이용 종이방석을 사왔는데 이게 맞네. 탁묘 온 고양이들에게 하앋질하느라 더 작아진 우리 자루.
우리나라도 불법복제 옹호하는 측은 소비자의 얼굴을 쓰고 돈이 없네 계급이 어쩌네 하지만 불법공유의 몸통은 그 뒤에 있는 밤토끼같은 불법영리 조직이다. 소비자의 얼굴을 앞세우는 표면의 나팔수들에게 휘둘릴 일이 아니라고 생각.
터키의 어느 시장님 회의 시간인데 길고양이고 저 날 처음 만난 사이라고 한다. 입양되었고 이제 한 살 반이라고.
남성스럽다 여성스럽다 이런말 못쓰니까 에겐 테토 나누는거 걍 짜증나서 액정에대고 뻐큐날림
그중에 조국 아재도 있죠 이런거에 대해서는 잊을 수 없는
30~50대 남성은 책사병을 조심해야 한다. 중2병은 지나가는 열병이지만 책사병은 평생가는 만성질환임.
Twitterで韓国のゴラニって不思議な動物を知った!
오늘 일기
누가 이 오타쿠 좀 끌어내
철저히 문화'산업'으로 접근하는거 같은데 속성상 '문화'라야 산업이 된다는걸 무시하는 느낌
이번 정부의 문화 관련 접근이나 인사가 정말 너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낡고 천박한 느낌.
🦖
고양이 [Dog]
저는 블스에 못들어올 정도로 정신없이 살고 있지만 애들 밥은 맥이고 있습니다. 5마리 모두 건강합니다.
교이끄를 또 쓰는 것에 놀랍진 않고 짜증은 남. 교이끄는 유홍준 하위호환 정도로 이해하면 됨. 둘이 결이 비슷하고 둘다 감다뒤고 둘다 잣도 모름.
한 달 전에 산 가방이 아직도 상품준비중이다. 주문 받고 만들기 시작한 거냐! 흑흑
되게 재밌는게 해외는 지금 코로나백신이 얼마나 치사율을 줄였는지의 고찰이 쏟아지는데 유독 한국만 이런 역풍적이라고 해야할지 혹은 되게 광범위한 국가적 보상을 한다고 해야할지 .. 이런 기사가 나와서 신기함
그러게요! 판사의 권위와 판단을 구할 필요나 욕구 자체가 사라질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