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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마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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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또 터졋구나

2 months ago 51 47 0 0

딸아이의 졸업전시회 작품이 서울국제조각 페스타에서 전시되게 되었다. 졸전 때문에 마음고생 많이 했는데 좋은 결과로 이어져서 정말 다행이다. 출품 합격 소식 듣고 엄마 목소리 듣고 싶었다며 전화로 알려준 게 감동이었다. 부모가 보지 못하는 곳에서 애쓰며 성실히 살아가주는 아이가 고맙다.

3 months ago 4 0 0 0

AI로 만든 비슷비슷한 동영상들이 ‘추천’ 피드를 도배하는 트위터를 보다가 블스를 보니 청량하구나.

4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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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767 1527 1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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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단풍 어디 있나 여기 저기 가는 곳 마다 두리번 거렸는데 정작 집앞 단풍이 가장 예쁜걸 알게 되었을 때의 기분을 서술하시오.

5 months ago 306 282 2 3

존버합시다! 화이팅!

9 months ago 1 0 0 0

어메이징하고 어마어미한 꽃이에요! 인생의 절반 가까이를 함께했다니 감동입니다!

9 month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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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은 블스 식구들과도 나눠야죠. 우리집 호야가 20여년 만에 꽃을 피웠습니다!😍

9 months ago 171 109 2 0

중국인 혐오가 일상이 되는 거 너무 걱정스럽다. 서울 강남 신봉자인 계급주의자들만이 한국이 이미 다문화 다인종의 세계화가 되어버린 나라라는 걸 모르고 도태된 사상과 행동을 전파한다고… 그리고 모두에게 피해를 입힘.

10 months ago 102 15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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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빼먹었네.

10 months ago 0 0 0 0

느긋하게 집에서 나와 사전 투표 했다. 투료하고 나니 오늘 할 일 다 한 기분이 됐음.

10 months ago 0 0 1 0

초기화된 2019년형(?) 맥북 프로를 선물 받아서 드디어 2012년형 맥북 에어를 버릴 수 있게 됐다. 예전 모델이라 그런지 말만 에어지 돌덩이처럼 무거워 집 앞 카페에도 못 가져갔던 애물단지야, 안녕.

10 months ago 1 0 0 0

나만 트위터 안 되나 확인하는 방법: 블루스카이에 들어와본다

10 months ago 74 181 0 0

리. 죄송합니다😊

10 months ago 0 0 0 0

트위터 터졌을때만 오는 배신자들
환영합니다

1 year ago 1075 3836 0 107

다들 여기 계시구나☺️

10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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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너무 재밌다. 이런 세계관 속에 사는 주인공들이 너무 부러워.

11 months ago 2 0 0 0

사놓은 책 읽기. 오늘은 한나 렌의 <매끄러운 세계와 그 적들>

11 months ago 4 0 1 0

지금은 구글 시트에 2025년 연간 가계부 마저 만드는 중.

1 year ago 2 0 0 0

그래서 또 가계부를 들여다보는 중이다. 스트레스 쌓이면 하는 일. 욕실 청소랑 가계부 점검. 괴상한 취미 같지만 하고 나면 마음이 조금 편해진다.

1 year ago 2 0 1 0

정신적 육체적 피로가 쌓여 결국 방광염이 또 재발했고(중장년 여성들의 적!) 무조건 쉬라는 처방을 받았는데 쉬고 있어도 마음이 불편하다.

1 year ago 3 0 1 0

한국은 수십년간 해오던 보행자 좌측통행을 우측통행으로 바꾸고 석달도 안 지났을 때, 사람 많은 부평역 환승통로에서 우루루 몰려나오자 어르신이 "우측통행 몰라!"하고 소리를 지르던 나라다.
혐오자들의 의식이 바뀌기를 기다리는 게 아니라 차별금지법부터 만들어야 혐오를 안 한다.

1 year ago 80 129 1 3

지나치게 소란스러웠던 두 주를 보냈더니 적막이 오히려 고맙다. TV를 다시 켜기 전까지는.

1 year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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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이 풀려서겠죠? ㅎㅎ

1 year ago 1 0 0 0

큰일났다. 끝도 없이 잠이 온다.

1 year ago 1 0 1 0

다시 샐러드 먹고 커피 두 잔 마시면서 주말 필사하고 병렬 독서 두 권하고 노션 뙇 켜니 아 참 평화롭다, 란 생각이 드네. 하지만 아직 끈나지 아낫쓰.

1 year ago 0 0 0 0

다음 헌법 개정 전문에는 5.18과 6.10은 반드시 들어가야 할 당위가 오늘 새삼 확인되지 않았을까.

1 year ago 47 67 0 0

윤 너무 상태가 이상해서, 지금 상황을 몇 년 뒤 <제6공화국>이라는 식의 드라마로 만들면 뭔가 <제5공화국> 같은 느낌보다는 <조커> 같은 사이코 스릴러 드라마에 가까워질 것 같다.

1 year ago 17 14 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