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계솟 열받기만 해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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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계솟 열받기만 해
휴 폭풍같은 시간이 지나갔다…
트위터(X)를 떠나온 이유를 어제 슬로우뉴스에 적었습니다. 김낙호 교수님과 함께 작성한 글.
"우리가 이곳에 계속 발을 담그고 있다는 건 이곳에서 벌어지는 혐오와 차별, 폭력을 방관하고 힘을 실어주는 것입니다. 억만 장자가 공론장을 사들여 여론을 어뷰징하는데 이를 두고 본다는 것은 치욕적일 뿐만 아니라 민주 시민의 양심에 반하는 것입니다."
slownews.kr/121385
눈 왤케 많이 왔어 경남 사람은 다른 지역 소식을 접할 때마다 같은 나라가 맞는지 놀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