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런 남캐가 울집 주력 남캐인듯 (개처오랜만에그리며)
Posts by 제이프릴
사실 먼가고쳐야된다는건 알겟는데
선도안따고 얹기 시작한거라 엄두가 안 난다
나중에 아예 다시그릴라고
안되던날 울부짖은 임시저장도 다 날아갓네...
암튼 먼가 이상한건많지만 암튼 뭔가한거라
얹어놓고감
되는데 왜 안올라가지?
블스아직도안되?
잘 모르겠다 싶으면 약자의 편을 드세요
화물노동자가 더는 일하다 죽지 않으려면 화물노동자의 노동자성 인정(개인사업자가 아니라 노동자임을 인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민주노총에서도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자 지위가 보장되지 않은 구조가 이번 참사의 배경"이라는 입장이 나왔다. 그런데 "노동자 출신 대통령"과 "노동자 출신 노동부 장관"의 정부는 화물노동자들이 "개인사업자이므로" 노란봉투법 적용 범위 밖이라는 소리나 하고 있네. 욕이 나온다.
어제부터 블스가 안되고있고
웹에선 되는군...
도덕이 코르셋이 아니라 팬티같은겁니다
1. 초등학교때 입는 법을 배운다
2. 누구나 입고있고 안입은 사람도 입은 척은 한다
3. 사람들 앞에서 내리면 안된다
여행 경험이 없는 사람이 많았던 시대에 규모의 경제로 여행 비용을 절약하고 새로운 경험을 하는 것이 수학여행의 목적이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점에서 요즈음은 수학여행을 굳이 갈 필요가 없고 관성 때문에 유지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30대지만 수학여행이 하나도 '낭만'적이지 않고 그냥 피곤했던 경험만 있어요.
요즘 진짜
늦어도 한시면 자요....
여덟시면 일어나서 고양이 밥주고...
튼튼한건 모르겟는데 귀엽긴한듯 ㅋㅋㅋㅋ
히히 올만이다
요즘은 영식 박느라 바빴고여
이제 파밍단계라서 3캐릭 파밍으로 머리는 싸매고있고 트라이는 끝나가지고
그림도 좀 다시 그려보려고 크로키북을 들고다녀요 낙서나 좀 하지만
업무 시간이 바뀌어서 강제 바른생활중임
저는 문근영배우님 근황 궁금해서 문배우님 나오는 캐스트로 2번 봣거든요
재밌었고... 연출중에 마음에 드는 연출이 있엇는데 스포가 될까봐 말을 못하겠다
노랑 - 빨강으로 뭔가 쓴것같은 느낌이었음
요거 작은거사서 큰 가방에 넣어놓고
가방은 사물함에 넣고
크로키노트작은거랑 물병이랑 필통 들고 똘랑똘랑 다님
스라에 오펀스얘기가나왓군
이번에 보고왓는데 재밋더라고요
낙서투데이
위기감만 느끼고 실행 안하는 병 어케 고쳐
임신한 손자며느리에게 아기 목욕하는 법을 가르치는 베트남 할아버짘ㅋㅋ 인형이 없어서 고냥이로 시범하는데 2분 이상 저러고 있다. 완전 득도한 고냥님...
나는 핸드폰이 좋아..
스스로 사진가처럼 느끼게 만들어주니까..
그냥 길을 걷던 평범한 사람에서 말이야..
오늘 낙서....
어렵워
모르는 사람이 하는 맘찍 알피는 모르겠고 대뜸 인용에 대고 욕이나 하지마라 이건 예의 문제잖음 욕하고 싶으면 알피 따로해 인용 하지말고 물론 블스는 인용 알피 막는 기능이 있으니 먼저 인용 선 차단해 두기도 가능합니다 뉴비분들!!!!!! 쾌적하고 안락한 블스 생활 되시길ദ്ദി( ◜𖥦◝ )
판타적응용 낙서
오랜만에 강식이
오랜만에 손그림
자료참고 응용모작
판타 적응용 낙서,,,,,,,,,
잔다
테헤란에 있는 서울로가 불타는 데 동의할 작정이라면 서울에 있는 테헤란로도 포기하셔야 공평한 것임.
한국이 이란하고 척을 지려면 일단 강남의 중심에 있는 "테헤란로"라는 이름부터 반납하는 게 좋지 않나. 가보면 이란어로 새겨진 명판도 있다고요.
youtu.be/goU6YfKWEIc?...
진짜 게이머든 비게이머든 이 영상을 꼭 봐야 한다고 생각해.
게임은 완벽하게 "자유로운" 가상세계가 아닌, 우리가 "자율적"으로 발을 들인 한계와 규칙의 세계라는 것을.
그 수많은 규칙들이 유기적으로 맞물리며, 우리가 예상한 한계가 깨어지고 자율성을 충족시켜줄 때, 우리는 진정 이 게임이 자유롭다 느끼는 것임을.
판타 사고 나서 한번도 못 건드렷다가
오늘에서야 만져보는중
적응에 시간이 좀 걸리겟다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