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포켓몬과 같이 안 지내거나 무서워 하는 사람들 묘사도 좋앗던듯
약간 반려든 야생이든 동물과 거리감이 좀더 가까운 시대의 느낌이라
Posts by 산호뱀
그리고 레전자가
와일드 존이 아녀도 도시 내에 야생 포켓몬 돌아다니는게 넘 좋앗음... 구구가 모여서 뭔가 쪼아먹고 있고
깨봉이가 쓰레기 주변에 모여잇고(심지어 얘넨 사람오면 기웃기웃 거림)
곤율랭이나 보르쥐들 골목에 있는것도 좋고
옥상에 아보는 좀 웃겻음<
공격 조절 안해도 되고...
숨어서 볼 던지기가 재밋음<
본가 보다
레전드 시리즈 포켓몬 잡는 방식이 난 더 좋아
메가 폭주 막고 나면 열리려나
기존 맵 포켓몬 덜 잡아서 일단 그거 부터<
켕가는 아직 제가 진행 안한듯
어제 녹청파랑 첫 대면 햇어요
이방인의 싸가지를 보여주고옴(아님)
생각래보니까 레전자 프랑스 컨셉아니엇나
게임 내 건물 구현 잘된걸로 유명한 어크 유니티도 프랑스 배경일텐데
깜눈크보다 10번은 안잡히고 사라진 딥상어동이 더 미움<<<
하지만 귀여웟어요(옷을 다 물어뜯기며)
레전드 시리즈는
포켓몬 하면서 어크 하는 기분을 느낌
딥상어동 나오는 곳도 다굴 겁나 치던데
그리고 레전자가 포켓몬 잡기엔.. 숨을곳이 생각보다 업어
죽음의 존
레알세는 일반적인 포켓몬 대결이 기본이라
니 죽일것. 하고 쫓아오면 포켓몬 승부 걸면 되엇는데
레전자: 아무튼 넌 죽을것
거기가 거기면 뭐
제가 아직 거기 무서워서 안들감(?)
호바귀 있던 곳으로 기억해요
호바귀떼+독침붕+펜드라가 우루루류 유ㅏ서 으악 하고
저거랑 뭐더라
얼음 구역에서 우두머리 포켓몬이 어슬렁거리며 여기저기 다녀서 개무서웟음 거기도 잘못걸림 얄짤없이 다굴행이라
헬가는 괜찮앜ㅅ는데.. 어차피 한마리에 길도 넓어서
저기는 진짜 들어가자마자 최종진화체 벌레포켓몬들이 우르르르 몰려와서 절 다굴때려가지고
심지어 길 좁아서 도망도 못가서 걍...얻어맞음
흑흑흑
저번에 레전자 하다가
레벨링 하려고 와일드존 새로 열려서 들갓는데 들가자마자 온갖 벌레 포켓몬들에게 다굴당하고 결국 포케센에서 깨어남(...)
방화, 파괴, 살해, 그럼에도 올리브 나무를 키우겠다···팔레스타인 농부가 한국에 보낸 편지
www.khan.co.kr/article/2026...
"폭력과 파괴 행위에도 팔레스타인 농민들은 농사를 포기하지 않았다. 두레생협은 “농사를 짓는다는 것 자체가 이스라엘 압박에 맞선 가장 강력한 비폭력 저항이자 생존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올리브 나무의 오랜 상징 중 하나는 ‘평화’다."
하지만
유명해서 이미 아시는 차일텐데<
특: 시키고 나서 후기 찾아보다가
유명한데구나 알음<
맞아요. 예정된거에요
내가 먹을거 빼고 내일 보내야함<
생마님에게 드릴 차 집에 와따~
pc방 바람
얼그레이 약과, 3천5백원, G사. 김소정 ⭐⭐⭐ 약과에 플레이버를 더한 스타일. 요즘 스타일의 약과를 즐기면 좋아할 듯. 박예나 ⭐ 기름진 약과와 얼그레이 향은 조화롭지 않네요. 이용재 ⭐ 약과는 그 자체로 이미 최악(이며 죄악).
이용재 평론가의 "음식 평론"을 싫어한다. 백화점 디저트 가게의 특정 얼그레이 약과가 어떤 맛인지, 먹을 만한지에 관해 "약과는 그 자체로 이미 최악(이며 죄악)."이라는 "평"은 아무런 정보도 주지 못한다. 정보값이라고는 "이용재 씨는 약과 자체를 싫어한다. 약과 비평을 맞기기에 알맞지 않은 사람이다." 밖에 없고, 저것 오로지 "약과 같은 걸 맛있다고 먹는 사람들 모욕 주기"만을 위한 말이잖아. 나쁜 평가더라도 박예나 평론가의 평(기름진 약과와 얼그레이 향이 조화롭지 않다.)은 정보값이 있다.
안그래도 컴값비싼데 잘해라 컴퓨터(급 협박
이러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