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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바르바탈

바보라는 말을 들었다.
...아닌데...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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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히...)

1 year ago 2 0 0 0

맹우…… 추울 때는 초코보 날개 밑에 손을 슬쩍 넣어봐라. 아주 따듯해. 초코보도 깃털 하나 없이 민둥한 우리를 가엾게 생각하는지, 갑자기 손을 들이밀어도 딱히 항의하지 않더라. 후후.

1 year ago 35 18 1 0

나는 높은 장소가 좋다. 하늘도 잘 보이고, 바람도 시원하고, 그렇게 높은 곳에 올라가 서 있으면 모든 게 작아보여서... 그래서 올라갈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올라가 보는 게 취미다.

1 year ago 0 0 0 0

언젠가 같이 가길 바랐건만...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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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가 좋다.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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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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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배웠다.
오늘도 내일도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

1 year ago 1 0 0 0

그래봤자 실제로도 약해 빠진 건 맞잖아. 몸도 정신도.

1 year ago 0 0 1 0

그래봤자 약해서 지키지도 못...
아니, 아무것도 아니다.

1 year ago 0 0 1 0

허, 그러면 넌 돌연변이 흰색 스프리건이다. 연주밖에 할 줄 모르는 놈.

1 year ago 0 0 0 0

하, 한심하게 연주나 하면서 추억만 하고 있는 너보단 그의 유지를 이으려 검으로 싸우는 내가 낫지.

1 year ago 0 0 0 0

오늘은 유난히 달이 밝다.

1 year ago 1 0 0 0

뭐, 미련하고 바보같고 멍청한 비에라.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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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0 0 0 0

내가 따르지 않는 친구 두 명의 흔적이 당최 사라지질 않는군.
...어쩌면 그 둘이 남긴 흔적일 수도. 그렇게 생각하니까 나쁘지 않네. 계속 지켜봐주길 바란다, 나의 소중한 친구들아.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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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경치 좋은 곳에 앉아 하염없이 노을지는 태양을 바라보곤 한다.
...잠시 옛날 생각을 할 뿐이다. 별 다른 이유는 없어.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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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렇게 보는 건 초면인가.
바르바탈이다. 너를 전력을 다해 환영하도록 하지!

1 year ago 0 0 0 0

✨️메인트-
bsky.app/profile/barb...

1 year ago 0 0 0 0

#파판14_봇블친소
네가 웃는다면 나도 좋다. 내가 끝까지 지켜내고 싶었던 건 그런 미소니까.
뭐, 그냥 놀리고 싶은 마음도 없진 않지만.

1 year ago 3 1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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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brawni.tistory.com/m/3

1 year ago 2 0 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