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롭게 살고 싶다. 불안해서 살 수가 없네. 내일 오랜만에 시위 나가야겠다…
Posts by 슈마리 언니
와 넌 진짜 답이 없다
오늘 격동의 하루가 되겠군
진짜로 해제할 때까지 안심 못 함
정신 못 차럈네
상당히 앞 번호였네 ㅎ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가 후원증액 요청 전화를 해왔다. 윤석열 정부 들어 소수 기득권의 이익 추구를 제외한 전 사회적 부문이 약화되었고, 이여인터 역시 힘들어진 모양이다. 기본적으로 시민후원으로 운영되지만, 정책사업들이 중복이다 뭐다 하며 사라졌겠지.
안 그래도 올해 소액이나마 늘릴 생각이었기 때문에 증액하겠노라 답하고, SNS에도 후원 안내를 홍보하겠다고 약조했다. 난 아직 책임 있는 정회원은 아니고 그냥 소액 후원회원이다.
윤석열과 떨거지가 입으로 💩을 쏟아내는 시대에, 이주여성들과 함께 사는 쪽파까기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아바타: 아앙의 전설‘ 보는 사람이 많은 건가, 화질이 거지네. 일단 후퇴.
와이프가 “서민들이 못 먹는 비싼 커피” 쿠폰을 챙겨줘서 마시면서도 정작 내 여자한텐 “외국 회사의 조그만 파우치” 하나 팍팍 못 사주다니…
이런 걸 받았는데… 도무지 CD에서 음원을 뽑아낼 방도가 없다 😂
연신내의 자랑. 기슭의 아름답고 맛있는 칵테일. 3번은 바밤바 맛 남.
‘모래에도 꽃이 핀다’가 요즘 점심 메이트 드라마다. 이거 너무너무 재밌는데 많이들 안 보시나? 백두처럼 매력적인 캐릭터 정말 오랜만이다. 백두 형님들 너무 좋다. 백두와 두식이의 관계는 좀 판타지 같지만 둘의 케미 너무 끝내주고요…!
LTNS 너무 재밌고! 오늘의 대사. “씹새 천국에서 나라고 달랐겠어?”
레시피는 이거.
생각보다 맛있네! 오늘 저녁 휘리릭 볶아서 찹찹.
주말. 쟁여놓은 냉동식품 데우고 당근라페 만들어 모처럼 비싼 와인 따서 남편과 한잔. 누굽ㅎ다 편하고 즐거운 내 술 친구.
이불 벽이라도 세워야 한 침대를 쓸 수 있는 데면데면 고양이들
은냥이가 수액 맞나 봐요. 저도 예전에 하루에 한 번씩 수액을 주사하던 시기가 있었지요… 가끔 관통(!)해서 피부 바깥으로 수액 나어면 울고 싶었더랬어요. 은냥이가 힘들어하지 않고 잘 맞기를 바랍니다.
우리 아버지가 펜션에 새끼고양이 두 마리를 몇달동안 키우고 있었는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자랑을 하거나 알려주지 않은걸 오늘에야 알고 아버지가 진짜 경상도 남자라는 걸 되새겼다… 고양이 이름은 각각 새콤 달콤이지만…
종 치는 고양이
두 번째 해보는 명란솥밥. 저번보다 잘됨. 실한 명란 구해서 뿌듯.
사랑하는 고양이와 이불 속에 누워서 블스 보는 연말. 좋지 아니한가.
무리한 수사한 검경이
수사중인 내용들 무리하게 보도한 언론이
또 생사람을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보냈다.
사법살인, 차도살인. 그렇게 가서는 안 되었던 사람들 다 생각이 나버린다…
이선균 배우의 명복을 빕니다.
핫했던 책이라면 역시 ‘다락방의 꽃들’이… 수업시간에 몰래 보면 짜릿함이 두 배!
왜 바쁘면 딴 짓을 하고 싶은가… 굴라시 완성. 맛있군!🥰
권인숙의원실 후원금이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ㅠㅠ!
정말 필요한 입법활동을 많이 하고 있는 의원실입니다. 후원 부탁드려요!
[후원계좌]
* 농협 : 301-0274-4663-31
* 예금주 : 국회의원권인숙후원회
[후원금 영수증 신청]
* han.gl/XIPgQ
‘오징어 게임: 더 챌린지’를 보면서 가장 크게 문화적 차이를 느낀 건 참가자들이 뭔가 합의해서 정해야 할 때 가위바위보를 하는 경우가 한 번도 없었다는 거. 결정하기 힘든 걸 정할 땐 가위바위보가 최고 아닌가? 한국인은 그것부터 떠올렸을 텐데.
으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