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Posts by 슈마리 언니

평화롭게 살고 싶다. 불안해서 살 수가 없네. 내일 오랜만에 시위 나가야겠다…

1 year ago 0 0 0 0

와 넌 진짜 답이 없다

1 year ago 0 0 0 0

오늘 격동의 하루가 되겠군

1 year ago 0 0 0 0

진짜로 해제할 때까지 안심 못 함

1 year ago 0 0 0 0

정신 못 차럈네

1 year ago 2 0 0 0
Post image

상당히 앞 번호였네 ㅎ

1 year ago 3 0 0 0
Preview
내 새끼는 왜 죽었나… 정치에 밀려난 과학, 아빠가 붙잡았다 서류를 찢다 평범한 아빠 장훈의 과학자가 되겠다는 결심 장훈은 회의 안건이 적힌 종이를 갈기갈기 찢었다. 그래도 분이 풀리지 않았다. 자리를 박차고 나가기 전 회의장 안 사람들을 훑어봤다. 공학자, 변호사, 교수…

n.news.naver.com/article/469/... 사실 그 사건은 너무 힘들어서, 본능적으로 피하는 반응을 보인다. 이 기사는 읽었다. 그리고 읽으시길 추천한다.

2 years ago 36 50 2 2
Preview
이여인터가 궁금한가요? 🌎English 🌏Tiếng Việt 🌎ភាសាខ្មែរ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가 후원증액 요청 전화를 해왔다. 윤석열 정부 들어 소수 기득권의 이익 추구를 제외한 전 사회적 부문이 약화되었고, 이여인터 역시 힘들어진 모양이다. 기본적으로 시민후원으로 운영되지만, 정책사업들이 중복이다 뭐다 하며 사라졌겠지.
안 그래도 올해 소액이나마 늘릴 생각이었기 때문에 증액하겠노라 답하고, SNS에도 후원 안내를 홍보하겠다고 약조했다. 난 아직 책임 있는 정회원은 아니고 그냥 소액 후원회원이다.

윤석열과 떨거지가 입으로 💩을 쏟아내는 시대에, 이주여성들과 함께 사는 쪽파까기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2 years ago 8 17 0 0

‘아바타: 아앙의 전설‘ 보는 사람이 많은 건가, 화질이 거지네. 일단 후퇴.

2 years ago 0 0 0 0

와이프가 “서민들이 못 먹는 비싼 커피” 쿠폰을 챙겨줘서 마시면서도 정작 내 여자한텐 “외국 회사의 조그만 파우치” 하나 팍팍 못 사주다니…

2 years ago 24 17 1 1
Advertisement
Post image

이런 걸 받았는데… 도무지 CD에서 음원을 뽑아낼 방도가 없다 😂

2 years ago 1 0 1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연신내의 자랑. 기슭의 아름답고 맛있는 칵테일. 3번은 바밤바 맛 남.

2 years ago 2 0 0 0

‘모래에도 꽃이 핀다’가 요즘 점심 메이트 드라마다. 이거 너무너무 재밌는데 많이들 안 보시나? 백두처럼 매력적인 캐릭터 정말 오랜만이다. 백두 형님들 너무 좋다. 백두와 두식이의 관계는 좀 판타지 같지만 둘의 케미 너무 끝내주고요…!

2 years ago 0 0 0 0

LTNS 너무 재밌고! 오늘의 대사. “씹새 천국에서 나라고 달랐겠어?”

2 years ago 1 0 0 0
Healthy Chickpea Recipe for a Vegetarian and Vegan Diet | Chickpea Vegetable Stir Fry
Healthy Chickpea Recipe for a Vegetarian and Vegan Diet | Chickpea Vegetable Stir Fry Healthy Chickpea Recipe for a Vegetarian and Vegan Diet | Chickpea Vegetable Stir Fry💬 Let me know in the comments if you enjoyed this Vegan Chickpea recipe...

레시피는 이거.

2 years ago 0 0 0 0
Post image

생각보다 맛있네! 오늘 저녁 휘리릭 볶아서 찹찹.

2 years ago 0 0 1 0

주말. 쟁여놓은 냉동식품 데우고 당근라페 만들어 모처럼 비싼 와인 따서 남편과 한잔. 누굽ㅎ다 편하고 즐거운 내 술 친구.

2 years ago 1 0 0 0
Post image

이불 벽이라도 세워야 한 침대를 쓸 수 있는 데면데면 고양이들

2 years ago 2 0 0 0
Advertisement

은냥이가 수액 맞나 봐요. 저도 예전에 하루에 한 번씩 수액을 주사하던 시기가 있었지요… 가끔 관통(!)해서 피부 바깥으로 수액 나어면 울고 싶었더랬어요. 은냥이가 힘들어하지 않고 잘 맞기를 바랍니다.

2 years ago 0 0 1 0
Post image Post image

우리 아버지가 펜션에 새끼고양이 두 마리를 몇달동안 키우고 있었는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자랑을 하거나 알려주지 않은걸 오늘에야 알고 아버지가 진짜 경상도 남자라는 걸 되새겼다… 고양이 이름은 각각 새콤 달콤이지만…

2 years ago 58 47 1 0
Post image

종 치는 고양이

2 years ago 14 7 0 0
Post image

두 번째 해보는 명란솥밥. 저번보다 잘됨. 실한 명란 구해서 뿌듯.

2 years ago 11 1 0 0
Post image

사랑하는 고양이와 이불 속에 누워서 블스 보는 연말. 좋지 아니한가.

2 years ago 3 0 0 0

무리한 수사한 검경이
수사중인 내용들 무리하게 보도한 언론이
또 생사람을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보냈다.
사법살인, 차도살인. 그렇게 가서는 안 되었던 사람들 다 생각이 나버린다…

이선균 배우의 명복을 빕니다.

2 years ago 10 16 0 0

핫했던 책이라면 역시 ‘다락방의 꽃들’이… 수업시간에 몰래 보면 짜릿함이 두 배!

2 years ago 1 0 0 0
Advertisement
Post image Post image

왜 바쁘면 딴 짓을 하고 싶은가… 굴라시 완성. 맛있군!🥰

2 years ago 6 2 0 0
Post image

권인숙의원실 후원금이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ㅠㅠ!

정말 필요한 입법활동을 많이 하고 있는 의원실입니다. 후원 부탁드려요!

[후원계좌]
* 농협 : 301-0274-4663-31
* 예금주 : 국회의원권인숙후원회

[후원금 영수증 신청]
* han.gl/XIPgQ

2 years ago 39 105 0 0

‘오징어 게임: 더 챌린지’를 보면서 가장 크게 문화적 차이를 느낀 건 참가자들이 뭔가 합의해서 정해야 할 때 가위바위보를 하는 경우가 한 번도 없었다는 거. 결정하기 힘든 걸 정할 땐 가위바위보가 최고 아닌가? 한국인은 그것부터 떠올렸을 텐데.

2 years ago 0 0 0 0

으어어

2 years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