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HungryWriter
AI 사진에 낚여서 꼬추를 꺼떡대는 모습들을 보고 있자니 정말 유쾌해지는구먼
흑흑 이러나 저러나 포타에서 글 사주시는 분들 감사드립니다...
와 시바꺼 일이 바빠서 뭘 도통 할 수가 없네
당분간의 목표. 누군가의 내면에 있는 어둡고 축축한 생각을 전해듣고 그걸 내 스타일대로 가공해보기. 특히 나는 BDMS 성향에 문외한이기 때문에 그들이 어떻게 느끼는지 알고싶다.
#섹트 #섹블 #암캐 #걸레 #보지 #노예 #협박 #암캐 #아다 #네토 #cuckold #ntr
하 시바 너무 바빠서 글쓸 시간이 없네...
며칠 전부터 잘 때는 홀딱 벗고 자는데 중독될 거 같아. 혹시 이거 보고 이상한 생각 하지 마라. 털 부숭부숭한 아저씨다.
노피아 플러스로 몇 십원 씩 받다가 갑자기 이런 큰 돈을 받으니까 몸둘 바를 모르겠다.
뭣도 모르는 놈이 쓴 야설을 비싼 값에 구입해주신 고객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빡세게 정진하겠습니다. 아, 에피소드 안에서 섹스하면 유로고 섹스 안 하면 구독자 공개로 지정할 예정입니다. #야설 #섹트 #섹블 #19금 #야썰 #포타 #포스타입
또는 아무리 더운 날이라도 '당신을 한 번 안아봐도 될까?' 라는 질문에 환하게 웃으며 두 팔을 벌리는 그런 사람을 상상하게 되는 것이다.
나이가 들면 하룻밤의 격렬한 섹스를 원하는 게 아니라, 그저 사랑하는 사람의 목덜미에 얼굴을 파묻고 그 살냄새를 자장가 삼아 푹 잠들고 싶어지는 것이다.
말하자면 그런 거지. 성인 남성인 내가 여성의 생각을 알 리가 없잖아. 자연스럽게 스테레오 타입(물론 그것도 보편적이라는 측면에서 나쁘진 않지만) 묘사로 기울 수밖에 없는데 이러면 글이 특별해질 리가 있겠냐고...
#섹트 #섹블 #야설 #19금
쉬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