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먹고 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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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이비인후과 부원장님 개원해서 멀리 가셨다네. 친절하고 참하신 분이셨는데. 새로운 곳에서 잘 되시길 🙏
실손보험 빡빡하게 구네. 원래 안 그랬는데.
황사가 있으면 바람은 안 불기로 한 거 아니었나. 바람이 어마무시하네. 공기 깨끗해지려고 이러나…
[단독]공정위, 쿠팡 총수 ‘법인’서 ‘김범석’으로 변경키로 잠정 결론
www.khan.co.kr/article/2026...
"공정위는 지난 1월 쿠팡을 상대로 한 현장 조사에서 김 의장의 동생인 김유석 부사장이 국내 계열사 경영에 참여하고 있다는 증거를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정위는 김 부사장이 주요 임원에 대한 인사권 행사는 물론, 물류 사업의 핵심 의사결정을 주도한 것으로 파악했다. 김 부사장은 미국 모회사 쿠팡 Inc 미등기 임원으로 파견 형식으로 국내 회사에 근무하고 있다."
ㅎㅇㅂ ㅋㅍ ㄴㅅ ㅋㅋㅇ
나쁜 놈 리볼빙 회사들인가...
남의 나라에서 경찰 수사 받고 있는 부패 자본가를 "미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축하 행사 참석"하게 해 달라고 대사관까지 동원하는 나라 미국 참 대단하다.
진짜 날씨가 널을 뛰네…
극세사 담요 가볍고 따뜻하고 세탁 편리하지만 먼지가 어마무시하다. 극세자 자체도 미세플라스틱 먼지가 되지만 정전기로 빨아당긴 온갖 먼지들이 세탁을 해도 떨어지지 않고 극세사 사이사이 끼고 붙어 있다. 찍찍이로 먼지 제거하다 보면 쌓이는 테이프에 현타가 옴… (<— 지금 여기
다시 삼백년 만에 개완을 꺼내어…
유산차방 일월담 아쌈홍차. 처음에 호박고지팥시루떡이 생각날만큼 달다고 느꼈는데 목구멍 넘어갈 때 아리다. 뒷맛이 매콤 떨떠름 한 거 있음. 다식은 어제 산 밤식빵. #차일기
최근 위고비 마운자로 관련 얘기 보다 나온건데 요즘 이거 사용하다 탈수로 내원이나 입원 하는 사람들 있다고. 식욕 떨어지고 배고픔 못느끼는 것 처럼 목마르다는 감각도 둔해지고 하니까 물을 덜 마신다고 함. 최근에 얘기 나오기 시작한 부작용인 거 같고 여름이 오고 있으니 주사 맞으시는 당사자나 주변인 있으면 신경써서 수분 섭취 하시라고 글 남겨봅니다.
'대장동 민간업자들의 녹취록 속 '그분'으로 지목돼 뇌물 혐의로 고발당했던 조재연 전 대법관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리고 수사를 종결' // 어디의 검레기가 어디와 다르다고?
거창 병곡 능수벚꽃길. 여긴 산골이라 그런지 아직 한창이네. 🌸
미국이 이란에서 군대를 철수하도록 하는 의회 결의안이 한표 차이로 부결
민주당의 저 첩자 잡아라
시골길 가다 찍은 멍구들
뭐요???
안 맞는 사람과는 최대한 덜 마주치는 것이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생각하고, 굳이 서로를 견디면서 괴로워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초코칩 오트밀 쿠키 만들어서 딱 두개만 구워 먹은 나 대단한
공개를 결정적으로 앞당긴 계기에 대해서는 “AI를 이용해 제작된 저의 음란물이 올라온 인스타그램 계정을 제 가족이 보게됐고, 그 게시물 댓글이 ‘영베리는 어차피 팬더TV 유흥업소 출신이라 이런 건 신경도 안 쓸 것’이라는 내용을 보고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했다.
sports.khan.co.kr/article/2026...
일본의 경우, 재무셩이 뭐라 하기전 총리실=다커이치직속에서 대외적으로 나프타 수개월-수년차가 있단 주장을 대대적으로 벌였습니다.
비숫한 시기, 비상시기랑 기타 체크를 하고 있단 맨트를 한 대한민국과 상반되는 구조였고 저걸 일부 매국노와 혐한유튜버러지들, 렉카인터넷들이 물고 늘오지며 쓰레기 봉튜 괴담으로 까지 부풀렷죠.
[속보]강훈식 “나프타 연말까지 210만t 확보…원유 2.7억 배럴 도입”
물 같은 경우도 가게 따라서는 제공을 거절 할 수 있는 경우도 있죠. 이전에 점심먹으러 모 프랜차이즈 햄버거를 먹는데, 제공하는 물이 없고 생수 판매만 한다고 하니 영감하나가 진상부리고 나가더란...
식수도 잘못 제공했다가 그거때문에 배탈났다고 나중에 가게와서 땡깡놓는 경우가(보통은 푼돈 뜯으려는 사기꾼이지만) 은근 있어서 가게들이 잘 안주려고 합니다. 그거 때문에 구청 민원들어가서 위생가지고 털리고 어쩌고 이런것도 문제가 되고 말이죠.
미셸 스틸 씨는 캘리포니아가 중국 공산당 마당이 됐다고 반공주의 혐중 선동하던 사람… 중국 외에도 베트남과 북한에 대해 늘 적대적 선전을 하고, 심지어 미국 연방 하원의원 선거 때 캘리포니아주에서 접전을 벌이던 상대 후보(베트남계 후보; 가족이 베트남 공산화에 반대해 미국으로 이주)가 "베트남계라서 공산주의를 지지한다"고 흑색선전을 했다. (스틸 씨가 패배하고 베트남계 후보가 당선되었다.) 그 전 선거에서도 대만계 후보 상대로 "공산주의 중국" 운운하며 흑색선전을 했고.
[속보]미군 “이란 왕래 아닌 호르무즈 항해 막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