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개암 데이
Posts by Hazel
대신 매우 귀여운 소비 했음
12월 말부터 오늘까지 진짜 정신이 1도 없었고........너무나 많은 일이 있었어서 지옥에 다녀왓슴...:)
요즘 bjd도 가챠뽑기 하는 시대라 나두 하나 샀는데 너무 귀여움 히히...
연운 한번 켜면 끄지 못하고 영원히 하게됨
다이소에서 모니터 밭침대 사다가 발받침대로 쓰는중
뉴
즐거웟다.....물망초 지팡이를 깎았어
언니랑 서로 책 골라주기 했고 난 이거 받음
오늘 스타필드 갈 일이 있어서 갔다가 모비노기 팝업 보고 왔는데... 꾸미긴 잘 꾸몄지만 뭔가 휑덩그렁 해... 굿즈판매도 하는거 같은데 쇼케이스 같은것도 없고 그냥 설치 전시 위주. 넥슨 아이디 로그인 하거나 신규가입하면 >인생네컷< 찍어준다는데 흥미 0이라 그냥 구경만 햇어...
집만두^^
책.꾸 했음...사실 저기 앉아있는 인형 머리털 심어주다가 날밤 까서 빌빌거리는 중
엄마가 식물이 하나 있어야 공기가 더 맑아진다 그래서 안방에서 폭풍성장 중이던 풀줄기 뜯어왔음... 근데 역시 초록색 하나 있으니까 분위가 확 예뻐짐
토욜은 김장데이라서 이만 잠들기로😌
햄스터 귀여워
이미지 잘못올렸다,... 이거야 이거
티칸네 루이보스 피치 앤 패션후르츠 카페인프리~
진짜 진짜 맛잇음 🥰
발 받침대를 사고 싶은데 이케아거 쓸말 한가....디자인 적으론 저게 제일 좋은거 같긴 한데....걍 원목으로 살까 싶기도 하고
김장매트는 못사고 제법 귀여운 에스프레소 잔을 건져왔다
:)
낼 김장해야해서 김장매트를 사러 다이소에 들렀는데ㅠ 전부 매진이고 올해는 다시 안들어온대서 슬퍼짐...
오늘의 개산책 후기
개가 지 맘대로 산다.
ㅋㅋㅋㅋㅋ 아마 현실에서 보기엔 장녀 같은가 봐여... 사람이 싫어서 얌전히 있어서 그런듯 ;)
드디어 패션템 성별변경권 줘서 이거 바궜는데 고깔모자랑 같이 입으니가 좀 이상한 사람 같고 좋다
저는 장녀냐는 소리 들으면서 살아왓어요
고통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만화가(웹툰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와 애니메이터와 캐릭터 디자이너를 구분하지 못한다. 몇몇 사람들이 저 영역을 넘나드는 스펙트럼을 갖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각의 영역은 명확히 구분된다.
모비노기가 환생석 풀어줘서 고정커마로 돌아갓어 히히
오설록 트로피컬 블랙티가 매우매우 취향이라 구매하려고 봤더니 트로피컬 블랙티는 없고 피치파파야 블랙티만 잇음....패키지 색이 같은거 보면 같은거 갇은데...고민스
마우스랑 키보드 바꾸면서 간만에 책상 정리 싹 햇음
안쓰는 잉크는 정리해서 넣어버리고 편지쓸 때 쓰는 재료들만 올려둠
이 시대에 그렌절을 하다니... 옛날사람미 있다
이제 정말 선글라스와 양산이 없으면 외출하지 못하게 된걸까.....끔찍하게 진화한 신인류가 된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