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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BaalDL

세상에 나쁜 영애는 없다 서지정보 서명: 세상에 나쁜 영애는 없다 저자: 코리타 출판사: 문피아 플랫폼: 네이버 시리즈 연재일: 2024년 3월 21일~2025년 6월 12일 생각 『세상에 나쁜 영애는 없다』는 마법이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에서 귀족 영애들의 마법 개인교사가 되어 사람들의 마음을 얻고 더 중요한 사람이 되는 남성향 판타지 로맨스 웹소설입니다. 요즘 이 쪽에 마음에 드는 게 별로 없네… 하면서 완결된 지 좀 된 작품을 찾아서 먹게 되었습니다. 코리타 작가는 『아카데미에서 살아남기』에서도 그랬듯 주인공 이외의 캐릭터, 주로 히로인의 내면과,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 왜 저러지 싶은 행동을 하는 캐릭터의 심경을 독자에게 설명하는 걸 잘 하는 작가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잘 되면 로맨스에서는 히로인이 매력적이 되겠고 대체역사에서는 매력적인 악역을 만들겠지요. 이번 작에서도 그게 잘 된 느낌입니다. 다섯 번째 제자는 꽤 비호감으로 출발한 캐릭터였는데, 어느새 그러려니하고 받아들일 수 있었던 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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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irn 서지정보 게임명: Cairn 개발사: The Game Bakers 배급사: The Game Bakers 출시일: 2026년 1월 30일 장르: 클라이밍 생각 『Cairn』은 사지를 조작해 클라이밍하는 게임입니다. 『GIRP』의 진지한 버전이라고 해도 될까요? 물리 기반으로, 손의 위치와 무게중심에 따라 자세를 얼마나 오래 유지할 수 있는지가 다르고, 불안정한 자세에서 오래 있다거나 하면 미끄러집니다. 스토리와 연출, 다양한 탐험 요소가 있는 게임이지만 일단 기본적인 조작과 클라이밍 경험에 대해서만 이야기해도 꽤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게임이지요. 클라이밍 감각이 괜찮은 느낌인데, 팔다리가 지형 속에 파묻힌다거나 게임이니까 납득하고 넘어가자… 스러운 부분이 없지는 않지만, 팔다리를 뻗는 감각이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The Art of Reflection』때에도 느꼈지만 저는 낙하 감각에 약한 편이라, 몇 번 떨어지고 난 이후로는 게임에 적절하게 집중하며 플레이할 수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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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취향은 등산 게임을 하느니 등산을 선호하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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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E. D. UNIV. 증명종료(Q.E.D.UNIV. -証明終了-) 3권 서지정보 서명: Q.E.D.UNIV. -証明終了- 저자: 가토 모토히로 출판사: 고단샤 출간일: 2026년 4월 16일 생각 『Q. E. D. 증명종료』시리즈의 83권째…입니다. 지난 『Q.E.D. UNIV. 증명종료』 2권 이후 4개월만에 나온 신간입니다. 이번 권은 괴짜 학자의 유산 분배와 남극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을 다룹니다. 베트남전의 반전운동과 얽힌 개인사와 다른 사람을 이용하며 살아온 사람의 최후. 여전히 추리물로서도 나름의 체계를 갖추면서도, 동시에 사람의 삶에 대해 여러모로 생각을 하게 만드는 지점을 여럿 배치하는 만화입니다. 이들의 낭만화된 대학생활을 보고 있으면 부럽습니다. 지금도 동료들과 치열하게 고민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가끔은 게임 말고 다른 분야에서 그런 걸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권에 수학적 내용이 좀 있어서 그런지, 옛날 생각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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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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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inlander 서지정보 게임명: Ruinlander 개발사: wineviper 배급사: wineviper 출시일: 2026년 4월 13일 장르: 포스트아포칼립스, 오픈 월드 샌드박스 생각 『Ruinlander』는 핵전쟁 이후를 다루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오픈 월드 생존 콘셉트의 게임입니다. Ren'Py로 만들어진 이 게임은 폴아웃 스타일의 능력치와 기초적인 턴제 전투, 생존과 자원 관리를 기반으로 게임플레이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운드도 제대로 안 붙어 있고 월드맵에서의 이동을 비롯한 그래픽 요소들은 2026년에 여러 사람의 취향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저는 오히려 이 정도로 추상화된 세상에서 게임을 하고 싶어서 출시된 것을 보고 거의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얼리 액세스를 달고 있고 게임은 많이 만들어져있지 않고 게임플레이는 꽤 부조리하게 느껴지지만, 그래도 나름의 흥미를 가지고 플레이하게 됩니다. 뭐, 제가 만들고 싶은 게임의 형상과 닮아 있는 것도 이 게임을 플레이해보게 된 이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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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 맥스(1979) 서지정보 제목: 매드맥스 원어 제목: Mad Max 감독: 조지 밀러(George Miller) 개봉: 1979년 생각 게임 『매드 맥스』는 영화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출시 후 약 4개월 뒤 출시되었는데, 스팀에 출시될 당시 그 때까지의 모든 매드 맥스 영화와 세트로 구매할 수 있는 옵션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구매했지만 영화를 별로 안 보다 보니 지금까지 제대로 본 게 없는데, 생각난 김에 자리에 앉아서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 옛날 영화를 보는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이후 여러 곳에 영향을 준 영화를 돌이켜 본다는 의미도 있겠지요. 가죽 옷과 금속이 섞인 패션과 자동차 이외에는 꽤나 생각했던 것과 다르지만, 다음 작품들을 보는 것까지가 세트겠지요. 『분노의 도로』때 가장 인상적인 액션 시퀀스는 장대를 타고 차를 옮겨다니는 장면이었는데, 이 영화에서도 장대를 활용한 액션 장면이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요즘 감각으로 생각하면 복수라는 빌드업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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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드 양이 말하길. 3권(バーナード嬢曰く。: 3) 서지정보 서명: バーナード嬢曰く。 저자: 시카와 유키(施川 ユウキ) 출판사: 이치진샤(一迅社) 출간일: 2016년 10월 27일 생각 『버나드 양이 말하길.』 3권은 2권과 비슷한 느낌으로 진행되는 권입니다. 지난 권에 비해서 좀 더 백합 성분이 짙어진 느낌이라, 슬슬 백합만화로 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일로 다툰다거나, 눈 오는 날에 손을 잡는다거나, 수영장에 발만 걸치고 발을 파닥댄다거나 하는 에피소드는 아무리 책이 얽혀있어도 로맨스지요. 아마도. 이번 권에 와서는 읽은 책이 전멸했는데, 『당신 인생의 이야기』가 제가 구입한 책 목록에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전자책 사기 시작하고 초창기에 구매한 책이라 읽은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나니까 안 읽은 거나 다름없겠지요? 다시 한 번 보면 기억이 날 법도 한데 왜 안 그러고 있는 걸까… 요즘 책을 읽을 시간을 염출해내기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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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ry Project 시각정보 회색 거친 재질에 헬멧을 쓴 카나리아와 반원형으로 'CANARY PROJECT'라는 로고가 왼쪽 가슴에 적힌 티셔츠. 뒷면에는 W.F.C.A.라는 이니셜과 함께 눈, 지구본, 말뚝을 모티브로 한 마크가 그려져 있다. 해설 카나리아 프로젝트의 행사용/단체 티셔츠. 생각 『세계허구관리연맹: WPCA』라는 이름으로 공개된 프로젝트의 행사용/단체 티셔츠다. 디자인이나 질감은 괜찮은데, 목이 너무 좁아서 편하게 입기에는 좀 거슬리고, 자주 입지는 않게 된다. 왜 알파벳이 W.F.C.A일까? 그것을 알려고 하면 규칙서 9번의 눈알 거미가 빨간색이라 안된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영어 이니셜 약자를 쓸 때 마지막 글자 뒤에 마침표를 꼭 찍어줬으면 한다. 하긴 안 찍는게 좀 더 한국적이긴 한 것 같고…. 세계언어니까 감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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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누룽지 김밥쌈 세트 가게정보 상호: 옥탑방 인허가번호: 20140063264 주소: 서울특별시 은평구 서오릉로 115(1층 역촌동) 방문한 날짜: 2026년 4월 먹은 메뉴: 누룽지 김밥쌈 세트(삼겹살, 구운 김밥, 어리굴젓) 생각 구운 고기가 먹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와이프가 가자고 제안해줘서 방문하게 된 가게입니다. 유명한 가게이고 대기가 길다고도 하는데, 낮 시간에 방문하여 여유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별 고민하지 않고 고른 세트인데, 2인분의 삼겹살에 구워서 싸 먹을 수 있는 김밥, 쌈에 곁들일 수 있는 어리굴젓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기를 구워주는 형태의 가게인데, 여유있는 시간 방문이어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싸 먹는 형태를 조금씩 추천해주십니다. 소금과 와사비로 시작해서, 김밥과 어리굴젓 쌈, 명이나물, 김 장아찌, 고수와 간장 소스, 구운 김치, 치즈에 찍어먹기까지… 와사비와 고수 등 꽤 젊은 입맛의 곁들임재료는 물론, 무조림이나 콩나물무침 등 전통적인 반찬들까지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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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뭔가 흐름이 바뀐 것 같은데 이게 가자에서 수만명이 학살당하는 동안엔 꿈쩍도 않다가 호르무즈가 닫히고 전쟁의 여파를 1세계의 시민들이 생활의 불편으로 느끼는 지경이 되어서야 변했다는 사실이 씁쓸할 뿐이다. 아마 이란에 호르무즈가 없었으면 가자에 이어 이란과 레바논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살해당했든 전쟁은 끝나지 않았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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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하게는 모르지만, 한국이퍼브라는 전자책 연합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언젠가는 벌어진 일이었던듯.
나는 물론 크레마를 아주 애정하지만, 그거랑은 별개로 한국이퍼브에 예스24랑 알라딘만 남은 상태에서, 예스24마저 탈퇴하고 자체 리더기 노선으로 전환하는거 보고 애정과는 별개로 크레마(와 한국이퍼브)에 대한 희망을 접었다.
전국 대형서점들의 전자책 연합으로 시작했던 한국이퍼브가 깨지기 시작한다면, 결국 한국이퍼브가 개발하고 유지하는 크레마 또한 그 존속이 어렵다고 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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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성유지권 저작권법에서 동일성유지권은 저작인격권의 일종으로, 자신의 저작물이 본래의 모습대로 활용되도록 할 권리이다. 저작인격권 중 성명표시권이 '내가 만든 것을 내가 만든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권리'라면, 이쪽은 '내가 만들지 않은 것을 내가 만들지 않았다고 할 권리'라고 할 수 있겠다. 무한책임과 유한책임에서도 언급했지만 나는 이런 단어를 원래 맥락에서 뽑아내서 좀 더 일반적인 경우를 할 때 쓰곤 하는데, 특정한 사람이 쓰지 않은 책을 특정한 사람이 쓴 것처럼 서지정보가 등록되는 것에 대한 분노를 담아 이 개념을 꺼내온다. 어떤 유명인이 쓴 책의 내용을 기반으로 누군가가 쓴 책을, 저자의 이름에 유명인을 달고, 심지어 '역자'명을 익명이라고 적어내고 서점 베스트셀러 매대에 몇달간 올라가있는 책이 있다. 난 이 기획이 싫다. 저자의 이름을 제멋대로 적어놓은 걸 떠나, 이 책을 만든 사람의 존재마저 숨겨놨다. 저 정도까지는 아니라도, 저자명에 유명한 이름을 적어놓고 보는 건 자주 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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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도 마찬가지로 식민지였던 현 나미비아에서의 인종학살을 겨우 2015년에서야 공식 인정했고 그마저도 홀로스트와 딴판으로 일본이 그러듯 돈 주고 먹금시켰다.

독일 제국의 하레로 및 나마족 인종학살은 1900년대의 일로 히틀러 집권, 아니 1차대전보다 앞선다.

1 week ago 34 82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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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드게임 페스타 에서 찍은 사진들

1 week ago 14 8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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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클린 (@leclean_2025) • Instagram 749 Followers - 14 Posts - "안녕하세요, 프리미엄 홈 케어 서비스 르클린입니다. 고객님들의 많은 신뢰와 관심 덕분에 4월 예약이 전체 마감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재 추가적인 일정 조율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리며, 5월 예약 및 …"

에어컨 청소를 맡겼는데 깔끔히 하시는 업체라서 기록을 남겨둡니다. 사장님이 여성이심.
www.instagram.com/leclean_2025...

1 week ago 78 104 1 0
문명라이크 『시드 마이어의 문명』(이하 『문명』) 프랜차이즈 아래에서 여러 게임이 출시되었다. 게임의 여러 부분을 비슷하게 만들어서 출시하는 것이 좀 덜 꺼려지는 요즘, 공식으로 IP를 가진 회사 이외에도 문명과 비슷한 게임을 만들어 출시하는 것이 이전보다도 많다. 이 문서에서는 『문명』이 게임으로서 갖는 축과 그 갈등을 설명하고 『문명라이크』 작품들을 엮어 설명해보고 싶다. 그리고…. 국민국가 시뮬레이터로서의 『문명』 나올 수 있는 여러 반론에도 불구하고, 문명은 역사를 시뮬레이션하는 감각을 제공함으로써 게임으로서 출발선에 선다. 나폴레옹의 프랑스 제국으로 대륙 봉쇄령을 재현한다거나, 대한 제국으로 일본 제국을 폭격하거나, 간디로 핵미사일을 떨어트리는 감각을 제공하기 위해서 이 게임은 존재한다. 그리고 이러한 감각은 우리가 국가와 역사를 인지하는 감각에 크게 의존한다. 고조선을 비롯해 한반도에 있었던 국가와 거기 살았던 사람들의 역사가 대한민국까지 이어진다는 의식 없이 기원전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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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 ago 0 0 0 0

발로 전기를 만드는 발전기

1 week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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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이재명 대통령은 9일 정규직·비정규직의 보상 체계와 관련해 “똑같은 조건일 때 (비정규직의) 보수가 더 많아야 된다”고 했다. 비정규직은 불안정성에 대한 보상을 더해야 한다는 취지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 제1차 전체회의에서 “불안정…

법 만듭시다.
www.donga.com/news/Politic...

1 week ago 43 97 3 2

기사 읽어봤는데 술자리 분위기 좋았고 웃었다고 성관계 동의로 간주한댄다... 재수사권 어쩌고 하는데 본문 읽어보면 뻔히 검찰도 무혐의처리로 돌려보냈대서 그냥 둘 다 똑같고 전부 정신 나간거같기만 한데. 술 깨보니 섹스한다고 한 적도 없는데 사장이 내 위에 올라타서 넣고 있다고 생각해봐. 혈중 알코올 농도가 면허취소급 이상이었다는거 뻔히 봐놓고 합의된 관계라는 말만 듣고 무혐의로 내보내? 미친거아냐? 성인 경계선 넘었다고(그러니까 알바도 할 수 있었겠지) 애 아니라는 놈들도 싸그리 엉덩방아 찧고 골반뼈에 금이나 가라.

1 week ago 13 37 1 0
레이델타코의 타코 가게정보 상호: 레이델타코 인허가번호: 20250097415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2길 18(1층 좌측호 합정동) 방문한 날짜: 2026년 4월 먹은 메뉴: 타코(치킨, 피쉬, 새우, 코스트라), 나초칩 생각 갑자기 타코 생각이 났는데, 근처에 가보지 않은 타코집이 있는 걸 발견하고 가 보게 되었습니다. 여러 종류의 음식이 있었지만, 일단 먹고 싶었던 건 타코였기 때문에 타코를 종류별로 시켰습니다. 치킨, 피쉬, 새우와 코스트라라는 종류의 타코였는데, 코스트라는 먹어보니 으깬 감자를 바삭하게 구운 치즈로 감싼 내용물의 타코였습니다. 네 종류 다 맛있었는데, 치킨과 새우는 무난했고, 피쉬 타코는 제가 원래 생선까스계열 생선튀김을 좋아하는데, 튀김 상태가 좋아서 맛있었습니다. 코스트라는 맛있긴 하지만, 탄수화물 쌈의 주 재료가 탄수화물인 걸 별로 좋아하지는 않아서, 소고기나 돼지고기 타코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곁들인 나초는 무난했습니다. 비야게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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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 ago 0 0 0 0

지금 미국이 전세계의 비웃음거리+공포의 대상이 되어 있지만 대한민국도 한가하게 미국을 비웃으면서 국뽕이나 빨 처지는 아니라고 생각함. 내란 저지는 그저 한숨 돌리고 시간을 번 것일 뿐임. 박근혜를 대통령 자리로 밀어올린 흐름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서 윤석열이 나타난 것처럼 윤석열을 용인하고 당선시킨 우경화를 제대로 저지하지 못하면 조만간 두번째 윤석열이 나타날 것임. 그리고 그때도 이번처럼 운이 좋을지는 아무도 모르지.

1 week ago 87 181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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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스 내 컴잘알 분들의 도움을 구합니다...

컴퓨터가 스팀 게임만 켜면 이 난리가 나는데 이건 뭐가 문제일까요
진짜 온갖 방법 다 시도해봤는데 이 난리 나서 스팀 게임을 못하고 있읍니다..

그래픽 카드/모니터 문제 아님? - 수리 맡겼더니 문제 없다고 돌려보냄
파일 손상된 거 아님? - CMD랑 스팀 파일 무결성 검사 다 돌려봤는데 손상된 거 없다고 나옴

이렇게까지 그래픽이 깨지면
뭐가 문제인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탐넘이어도 좋습니다...

1 week ago 2 67 2 7

Nobody becomes a writer to be silent.

1 week ago 19 9 0 0

게임을 하고 책을 읽고 밥을 먹고 글을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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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Game Developer 서지정보 게임명: Game Game Developer 개발사: UNCHIFIREFLY 배급사: UNCHIFIREFLY 출시일: 2026년 4월 4일 장르: 선정적 콘텐츠, 심리적 공포, 어드벤처 생각 『Game Game Developer』는 개발자를 본뜬 캐릭터인 Lu를 조작하여 삶의 압박감으로부터 도피하기 위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자위행위를 하며, 먹고 마시기 위해 집 밖으로 나가며, 자기 자신이 인지하는 세계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분투하는 게임입니다. 상점 페이지를 보고 그림체와 스타일, 같은 개발자의 여러 작품활동을 보고 흥미가 생겨 플레이해보게 되었습니다. 독백 등으로 드러나지만, 주인공은 여러 심리적 압박으로 괴로워하고 있으며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자위행위를 통해 위안을 얻고 있는 상태지요.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가 능동적으로 할 수 있는 행동은 마커로 표시되는데, 마커에 접근했을 때 하는 행동은 대부분 자위행위입니다. 반면 이 게임에서 이야기의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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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 ago 1 0 0 0

예전에 정신과 선생님한테 속한 사회가 정의롭지 않은 것도 스트레스가 된다고 들었음. 여러분의 머리 아픔은 밖에서 온 것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프게 놔두지 마시고 타일레놀을 드십쇼.

1 week ago 95 152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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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잊혀지지 않을 것 같은 사진

1 week ago 92 104 1 7

살아야함

1 week ago 0 0 0 0
패스 오브 엑자일 - 허상 서지정보 게임명: 패스 오브 엑자일 3.28 허상 리그 개발사: Grinding Gear Games 배급사: 카카오게임즈 출시일: 2026년 3월 7일 장르: ARPG 생각 『패스 오브 엑자일』의 새 챌린지 리그 「허상」입니다. 지난 「불길의 수호자들」에 이은 새 챌린지 리그로, 허상이라는 새 리그 콘텐츠를 소개했는데 그와 동시에 엔드게임 프로그레션, 그러니까 매핑 구조도 크게 바뀌었습니다. 허상 리그 콘텐츠는 기존의 맵 일부분을 복제해서 다시 돌 수 있게 만들어놓았는데, 복제한 부분의 콘텐츠가 변화하는 것을 포함해서 꽤 정직하게 도파민이 복제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새로운 고유 아이템의 조건부로 높은 성능과 여러 가지 극단적인 세팅의 발견으로 인해 많은 빌드가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던 것 같고, 저도 오랜만에 하는 빌드에서 생각보다 변화의 폭을 넓게 가져갈 수 있어서 생각보다 후반부를 재미있게 가져가고 있습니다. 엔드게임 프로그레션 구조가 바뀌어서, 제 허약한 선

『정진명의 굳이 써서 남기는 생각』에 새 블로그 포스팅이 올라왔습니다: 패스 오브 엑자일 - 허상

1 week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