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용재씨가 그 식사빵 빌런이구나
Posts by 장냥
축하드려요
당근에서 모토콤프도 파는구나. 신기하다
보내놓고 보니 액수가 꼭 부의금같아 더 슬프다. ㅠㅠㅠㅠㅠ
여러분 화물연대 CU지부에 조금씩 함께 해주세요.
웍스 10만원대 전동드릴이면 콘크리트 타공 가능하겠지? 걍 집 벽에 구멍뚫고 앙카 박아서 나사못 박으려는데 얼마정도 전동을 사야 할까...
냉동으로 규격화된 채소 사고 싶다. 아스파라거스일까 아무래도
말린 푸주 1키로랑 말린 목이 90그람이랑 불리면 양이 비슷하군... 뭔데
당신의 마자그란 아샷추로 대체되었다. 물론 많이 다르겠죠?
예전에는 엉덩이 편한 쿠션 허리가 편한 의자 같은걸 찾았는데 깨닫다. 운동을 하고 의자는 그냥 개 딱딱한 원목 식탁 의자가 가장 좋다는 것을.
극히 일부에게만 선거권을 허용한 종신 임기제 민주주의... 라고 하면 선제후 굴리던 제국들도 민주주의 국가긴 하네요
라쿤님의 포스트를 보고 든 생각인데 연재 웹소설/웹툰의 경우 게임보다 밀도는 낮아도 연재기간이 더 길기 때문에 다른 작품으로 넘어가는게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1~2년 가량 연재되고 팬들은 그 기간동안 해당 작품장?아래서 덕질하니까요. 게임은 플레이타임이 더 길어도 한두달 내로 엔딩을 보고 다른 게임으로 넘어가고 종이책은 더더욱 짧다는걸 생각하면 인접한 작품을 보는건 장르 단어의 사용 보다는 매체 특성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전부 가설 수준이네요...
말을 하다 보니 생각난 건데 작품을 장르로 부르기 보다는 특정 작품의 2차창작 씬을 장르라고 쓰는거 같아요. 우리 장르의 존잘님이라고 하면 원작자가 아니라 유명한 2차창작자를 가리키는 거니까요.
장르는 작품/장르의 원래 의미는 물 정도로 쓰고 있지 않나. 추리물이나 sf물 같은 경우 종이책 마케팅용으로도 쓰이는걸 봤으니까요. 그리고 독서경험은 선후의 문제일거 같은데 원래 장르 탐색보다는 인생작 하나를 깊게 파면서 서치 돌리는게 오타쿠라고 생각해요. 오히려 그렇게 탐색하기에 장르의 용법이 바뀌지 않았을까 싶네요.
사실 그건 연구를 통해 알아봐야 하는 문제이긴 한데요, ~~물이 바로 그 장르의 원래 용법인데도 새로운 조어를 만들어낸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장르=2차 창작이 활성화된 작품 이라는 의미가 원래의 장르를 밀어냈다고 봐요. 다만 그 혼동이 정말로 탐색을 다르게 하는등 독서 경험에 차이를 유의미하게 만들어낼지는 잘 모르겠내요.
실제로 그렇제 않나요? 특정 웹소설 팬들의 무분별한 표절 시비를 떠올려 봅니다. 장르 특성이라는 설명을 받아들이지 않더라고요.
유럽연합이 미성년자를 보호하기 위해 성인 인증을 할 수 있는 오픈소스 표준 어플을 개발. 포르노 등을 제공하는 사업자가 이를 도입 안할경우, DSA법에 의해 벌금을 물게 돼. www.bloomberg.com/news/article...
가장 저렴한 금닙은 역시 영웅 616일까...
그 아기상어도 괜찮습니다.
아니 근데 rpm이 아니라 bpm이잖아
그런데 저도 출처가 명확한건 아니라서, 이게 스펀지에서 나온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심폐소생술 박자를 맞추기 위한 권장곡으로 퀸의 어나더 원 바이츠 더스트 가 꼽힌건 진짜에요.
출처가 기억나지 않는데 태내에서 듣던 심장 박동 소리와 하드록의 비트 rpm이 비슷해서 라고 들었어요. 심폐소생술 추천 곡 목록에 하드록이 있는것과 같은 원리.
의자를 슬슬 바꿀때가 온거 같은데...
요 며칠간 피자가 너무 땡긴다.
한 손으로 가볍게 들 수 있는 트라이폴드 광고가 나오는데 나는 20키로 원 암 프레스가 가능하다. 같은 생각만...
묘비 위에 태양광 판넬을 씌우고 관 안에 전선으로 연결하면 될듯? 벌초하면서 태양광 판넬도 한번씩 닥아주고
둘째 어린이가 미니 태양광을 달자고 했다. 음, 친환경적이긴 한데 어디다 달 수 있을지 모르겠군. (웃음)
어린이와 이야기하다가 "엄마가 죽으면 부장품으로 e-book 리더기를 넣어줘. 책 꽉꽉 채워서."했더니 어린이가 "와이파이는 그렇다고 치고 전기 공급은 어떻게 하려고? 배터리가 길어야 이삼일 버틸텐데." 하고 물었다. 후....... 내가 어린이를 잘 키우고 있는 것 같다.
프랑스는 찜기가 아니라 종이로 만든 배? 같은걸 띄워서 찌는구나. 신기해
프랑스 찜요리 레시피 북이 있길래 빌려왔는데 어째서 일본인이 지은 걸까
브릿지는 또 자유롭게 리뷰하세요에 속아서 사고가 발생한건가. 참 유구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