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세상 그냥 미친 나라 으아아악
Posts by 흰줄무늬 꽁치
아니... 왜 이런 짓을 반복해야하냐고. 왜 이런 국가적 낭비를 반복해야해. 한 번 속지 두 번 속냐는 말도 있는데 세 번 속으면 진짜 그땐 스스로를 의심해야하는 거 아님?
그나저나 굥은 유시민의 말대로 진짜 망상에 사로잡힌 것인가? 그래서 저렇게 상식에 반하는 짓을 한건가? 진짜로 계엄 2탄이 있을까? 여러 의문이 드는 가운데 젤 무서운 것은 이대로 굥이 탄핵당한다고 해도 사람들이 한을 뽑아주진 않을까? 하는 것임.
클라이밍 잘 하고싶어서 최근에 상체 운동 열심히 한 보람이 있었나봄
바이셉스 컬 할 때 젤 웃겼음 이 무게는 어떠세요? 가벼워요. 이 정도는? 가벼워요. 이 정도는? 음 좀 더 무거워도 될 것 같아요의 연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혼자 할 때보다 더 포인트를 잘 집어줘서 맘에 들었음. 강사도 다음 시간에는 더 고난이도의 루틴을 준비하겠다고 하면서 중량 운동에도 관심이 있냐고 함ㅋㅋㅋㅋㅋㅋ 네네 관심 있어요 졸라 있어요...! 그런걸 배우려고 온 거예요...!!
오늘 PT 첫 수업 받았다. 막 보통 여성분들보다는 근육량이 많고 운동 수행 능력이 좋은 편이세요 엊저고 하는데 걍 은은하게 웃고 있었음 네 그 근육은 제가 혼자 졸라 열심히 해서 만든 거예요...
윤썩열한테 싹 뒤집어씌우고 튈 줄 알았는데 저 제정신 아닌 인간한테 세컨드 챈스를 줄 생각이네? 뭐 될 때까지 하게 냅두려고? 이 새끼들이 진짜 돌았나?
계엄 해제에 나서지 않고 국회에 안 들어간 대다수 국힘 의원들은 국회의원은 커녕 국민 자격도 없다. 윤석열 반란이 혹시 성공할까봐 간을 본 거지.
근데 진짜 갈수록 점마한테 어떤 거대한 의도가 있었다고 생각하기가 어려워짐. 첨엔 무슨 생각일까 했는데 아무리봐도 그냥 술쳐먹고 꼴받은 김에 해버린 짓일거 같고 그냥 그럼. 내가 이제껏 그에게 받은 인상이라는 것이......
저새끼 근데 민주주의가 뭔지 모르는거 아님? 왕 된줄 아는건가
통진당도 내란죄였는데 법을 공정하게 집행합시다
이야... 진짜 최후의 발악 너무 추하다
여행가서 사온 밀크티 음 마딛다 하면서 마셨는데 당이 22g 들었네 이거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새끼였네 아놔 미친;
슬슬 야구없는 삶이 버겁기 시작 야구 대체 언제 하묘 언제까지 비시즌인거고 이제 대충 야구 해라ㅠ 별로 안 춥잔아 ㅜㅜ
운동하고 싶은데 오늘까지는 쉬는 게 좋겠지. 씁... 헬스 막 재미붙인 참인데
하지만 밤 비행은 너모 힘들어 진짜 어제도 여러번 위기가 있었는데 온 힘을 다해 잠을 참았다가 9시에 기절하듯 잠들었음
근데도 대충 재밌었다, 즐거웠다 생각이 드는 걸 보면 역시 여행은 여행지도 중요하지만 함께 하는 사람들... 앤나 여행을 떠났다 돌아오는 그 과정에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떠날 수 있는 자유와 돌아올 장소, 두 가지가 모두 내게 있다는 걸 확인하는 과정.
비가 너무 오니까 밖에 맛있는 거 먹으러 가기도 버거워서 그랩으로 시켜먹고, 마사지 하러 가려니 막내가 마사지 자기는 별로라 그래서 그냥 리조트를 떠돌아다니는 망령처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지냈음
나 졸라 늦은 휴가 다녀왔고 3대 선셋 어쩌고 하는 코타키나발루에서 선셋은 구경도 못하고 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첫날도 날씨가 좀 그렇네 싶었는데 남은 이틀은 비가 얼마나 오는지 집중호우번개천둥폭풍우 속에서 허망한 강제 휴양함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짐싸는게 너무 귀찮다 진짜 하염없이 회피하고 싶음
한국 추워지자마자 여름나라로 도피하듯이 휴가를 가게됐네ㅋㅋㅋ 딱히 의도한 건 아닌데
아 남자들 너무 투리구슬이야 영숙 자리에 앉자마자 표정부터 달라짐ㅋㅋㅋ
아 정숙씨 저 바이브가 재력에서 나오는 거였나요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기자랑 비트박스 실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스터박씨 첫인상 0표 받고 충격에 휩싸여서 되는대로 막말하시네ㅋㅋㅋㅋㅋㅋ 괴욱김
3표가 끝이 아니었네 4표였네 정숙 언니는 혹시 대학시절 바이브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ㄷㄷ
와 미쳤다 영숙 3표라고?ㄷㄷ 글고 다들 티비보다 실물이 낫다는 말 하는거 웃김 어디서 단체로 연습했나요?
벌레 때문에 귀여워보였을가요? 그냥 첫인상에 호감이 있었으니까 벌레로 난리법석을 떠는 것도 귀여워보였던 거 아닐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