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동에서 준비해간 김밥과 음료수가 순식간에 동났대요. 다들 정말 고맙다고 전해달라고 하셨다고 하네요. 후원금 잔액은 투쟁기금으로 전달한다고 합니다! 계속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fixupx.com/nan241221/st...
Posts by 김펜린
"절멸 수용소만 없다 뿐이지 나치랑 뭐가 다르냐"는 그 동안의 비판을 겸허히 수용한 듯..
호오, 이 시간까지 깨어있으시다니. 수요일이 두렵지 않으신 모양이군요. #아무말
눈싸움의 최후는 얻어터짐
Bum sucks 때문에 빵에 가기 싫은 사쵸상들이 한국 극우랑 결탁한 천조국 극우 마가 정치인들 매수해서 한국에 압력을 넣는 수작을 부리는 경로가 있다는게 알려졌고 이번에는 방시혁이 이용해먹고 있는거 같음. 트럼프 임기는 고사하고 미국 중간선거도 아직 6개월 넘게 남았는데… (+ 선거를 엎으려고 들지도 모르겠다는거). 헬조 아니랄까봐 국정운영 난이도가 헬이다 ㅡㅡ
해외여행을 해야한다는 것도 우리 세대의 편견인 것 같아. 여행으로 견문과 지식과 인간에 대한 이해가 깊어진다면 여행유튜버들이 제일 똑똑하고 좋은 인간이겠지만 현실은…
너무 귀여운 나의 고양이들
한국노총은 어용노조다. 그리고 어용노조는 노조가 아니다. 어용노조가 노조면 유사과학도 과학이여야 한다.
한국에서 참 재벌로 인정받으려면 대체로 감방에 한 번씩은 다녀와야 하니, 방시혁도 예술청년(…)에서 재벌로 거듭나려는 상황 아닌가 싶기도 하고. 감옥이라는 번데기 안에서 사면복권과 함께 나비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지…
그런데 신임 미대사가 방씨 출국금지 풀어달라고 경찰에다 문서보냈다고 하는데, 이거 대놓고 수꼴들 맥이는거 아닌가.
느그들은 이 대사님이 출국해달라 압력을 넣어줄 가치가 없다는 선언쯤 되는거라. 돈도 없고 뭐 아이템이라도 하나 내놓을거 없는 놈팽이들한텐 볼일 없단 이야기로 읽을 수 있는거라. 전 모씨 같은 경우는 그야말로 팽 당한 수준...
세상엔 이런게 존재하더라. 석가모니 수영모자.
> 서광석 화물연대 전남지역본부 컨테이너지부장은 지난 5월 … KBS 건물 식당에서 식사를 했다. 화장실을 찾으려고 KBS 본관 앞을 서성이다 보안요원의 제지를 받았다 … 서 지부장은 “건물 안도 아니고 개방된 공간에서, 그것도 공영방송에서 복장이나 외모로 차별한다는 게 이해가 안 됐다. 노동자를 불법 집회를 하는 잠재적인 범죄자로 보는 셈이다. 미국에서 흑인들 차별할 때 식당에도 못 들어오게 하던 거랑 뭐가 다른가 싶다. 2025년 한국사회의 모습이 맞느냐”(2025)
weekly.khan.co.kr/article/2025...
시발 진짜 박정희 그 시벌놈 아니었으먼 저 집안 시작도 못하게 할수 있었는데
사람 피로 만든 빵도 안 먹는데, 사람을 차로 밀어서 갖다놓는 삼각김밥 같은 걸 입에 댈 것 같은가….
안 고무인 망치로 천장을 쳐봤지만 위에는 전달되지 않는 모양입니다 .
기분이 별로니까 뭘 좀 먹긴 해야겠다
고급이랍시고 방음 생각 안 하고 딱딱한 마루 대충 깔았겠지. 죽었으면...
딱딱한 바닥에 뭘 자꾸 집어던지는거지. 골프공인가... 죽었으면.
층간소음이 좆 같으니 그걸 가리기 위해 더 큰 소음을...
산 어린아이들이 총탄에 죽고 폭탄에 죽고 굶주려서 죽고 병들어 죽을 때는 저놈들 테러리스트라며 날뛰던 이스라엘이 별 가치도 없는 예수 새긴 목상 하나 부순 것에는 바로 저자세로 나오는 꼴이 너무 비위 상함. 진짜 악독해도 이렇게 악독할 수가 있나 생각만 든다.
근데 이번 플로우에 워드 뷰어 라이센스도 비상업임 하는 양반은
아니 왜 뷰어를 써요? 걍 리브레오피스 깔아서 돌리지...
어처구니없게도 Office365 웹 에디터보다 더 쓸만하게 돌아가던데 (...)
한국의 가장 슬픈 점은 이제 노동자사 저항하기 위해 몸에 불을 질러서 분신을 해도 신경쓰지 않는다는 거예요
oyster leg
이송희일의 페이스북에 올라온 세계 최대 피스타치오 생산업체 더 원더풀 컴퍼니의 소유주 레즈닉 부부에 대한 글.
이 글에서는 레즈닉 부부가 이란 제재를 틈타 가뭄에 시달리던 캘리포니아 땅을 사들여 피스타치오 농장을 건설하여 세계 최대의 피스타치오 생산업체가 된 사연과 더불어 이들 부부가 악명 높은 시오니스트로 이란 제재와 이스라엘 후원을 통해 자신의 기업을 배불리고 자원을 강탈한 사실을 설명한다.
이번 전쟁이 시작되지마자 미군이 이란의 피스타치오 창고를 급습했다고.
횽...
이모? 어르신? 뭐라고 불러드릴깝쇼 (춤)
다행히 제가 소주는 못 마셔서 흐흐흐
나는 오늘 가장 가까운 편의점을 잃었다
운송거부를 반대합니다 ㅡ CU점주연합회
라는 개같은걸 출입문에 써붙였기때문이다
앗............................... 냉면을 주문하게 될 것만 같은 이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