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령 투쟁 농민 김덕수의 감자 팔아주세요! 투쟁하느라 못 팔았고, 투쟁할거라 빨리 팔아야한대요!
급하게 만드느라 폰 번호도 잘못 기재되었다네요.
010-6375-1053 문자 주문이랍니다.
Posts by 야미새
여름준비 빡세다
삼일절이 무슨 요일인지 체크하는 연휴 마지막 날
블루스카이에 희귀 핸들 선점하려고 가입하는 사람들 있다는데 분산형에서만큼 쓸모 없는게 그거 아닌가? 지금이야 bsky.social만 있지만 다양한 서버가 생기면 희귀 핸들이라는 것 자체가 무의미한데다 이미 기업들은 자신들 도메인 쓰면 되는데 왜.. 🤔
이번 연휴에 엄마랑 아빠 목도리 만들어서 가지고 왔는데 엄마가 옛날에 한참 뜨개질할때 떴던거라면서 보여줬다... 난 어디가서 뜨개질한다고 하면 안되겠다
가방이랑 테루테루보즈 키링 만들고 이제 고시엔만 가면 된다^^
ㅠㅠ 어제 밤에 다 풀엇던거 다시 뜨는중 하
흰색도 뜨고 잇는데 생각없이 걍 뜨다가 잘못떠서 다떠놓고 지금 다 풀엇더ㅠㅠ,.... 이거 찍엇을때 알아챗어야하는데ㅠㅠㅠ😩
저녁엔 더 아름다웠던 안목해변. 🌊
한 이십대때까지는 누가 나 싫다고거절당하면 내주변사람들 다 나 피할거같고 혼자 되는게 무서워서 거절당할 상황 자체를 안만드려고 노력했던거 같은데, 나이들수록 걍 사람이 다 가정이나 직장 환경에 맞춰가는 인생이라 헤어지는인연이 대부분이고 그 사이에서 비슷한사람들끼리 거절 좀 한다고 쉽게 연 끊어지는것도 아니라는 걸 알아서 거절당하거나 내가거절해야할 때 예전보다 덜 생각하고. 회복하는텀이 많이짧아졌음. 어차피 그거 다 지나갈일인 거라서.
해가 잘 드는 창가에서
나의 사랑스런 고양이가
꼬리를 채찍처럼 휘두르며
낮잠을 잔다
귀엽군
우리 블루스카이에서 수제포스팅 하세요 수제포스팅 하지 않으면 저와 블친님은 함께 굶습니다.
전주에 왔는데 여러 나라 스카우트 대원들이 한옥마을로 가고 있었다. 표정들이 다들 안 좋아 보였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의 새 콜라보 메뉴.
아니, 서양인들의 췌장은 비브라늄인가?? 한입 먹었다가 췌장이 요단강을 갈까말까 고민할 것 같은데?
더위 먹어가며 파라솔에서 낙서하기
누가 포스트에 주석을 넣어요..
트위터가 망할때를 대비하여
여기에도 낙서들을 쫌쫌따리 올려야겠음..(비록 죽도록 부끄럽지만...)
제가 블스 가족들에게 수다듬수다듬 받는 대만족의 탱실고영이를 보여드리지 않았던가요
#연이입양일기
주호민 사건 핑계로 장애아동혐오를 하고, 새만금 잼버리 부실 개최 핑계로 호남혐오를 하고, 흉기테러 빈발을 핑계로 정신질환자 혐오를 하지만...롤스로이스로 여성에게 큰 상해를 입힌 강남 부자남성을 핑계로 강남 부유층을 혐오하는 사람은 없다.
오늘도 느낀다. 한국의 혐오정서는 강약약강!
제발 웃자고도 매출 올려주지 말아줬으면…
ㅠㅠ 너무 늦게 완성한 여름가방,.... 콘사 이만큼이나 남앗는디 하....
파일명 쓸때 230804_ 식으로 항상 날짜 쓰시는 분들은 리포스트
(아래 글 보다가 전에 썼던 https://twitter.com/lunamoth/status/1419560938525519876 이 스레드 생각나서)
블청 업데이트했습니다. 이제 리포스트까지 포함해 삭제가 가능하고, 수제포스트만 지울지 리포스트만 지울지 다 지울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블스가 트위터에 비해 평화로운 분위기라는게 시스템적인것도 있고 유저들이 트위터에서 싸울만큼 싸우고 회귀한 회귀자라서 그런것도 있지만 저는 '싫어하는 것이 같다' 도 한몫 한다고 생각함 늘 머스크에게 감사하십시요 휴먼
비슷한 사례가 또 있어요!!
* 이것의 이름을 묻는다
1. 어르신: 포장지 글자를 보면서도 '몽쉘통통'이라 말함
2. 조금 어르신: '몽쉘ㅌ.. 어 언제 바뀌었지?'
3. 젊은이: '몽쉘'
참고로 출시될때 몽쉘통통이었던 이 상품은, 1998년에 몽쉘로 바뀌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