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열하다. 약자와 소수자의 표현까지 훔친다.
Posts by 아아망했어요
나도 해당회사 소액주주긴 한데요 미친 놈들아 주가 떨어지는 행위 하지 말어... 당장의 순이익에 눈이 먼 니들이 투자자냐 GE식 "합리적 경영"하는 경영자 잡것들과 다를 바 없는 놈들이지.
반도체 붐 일어나기 전에 삼성전자 실적 죽쓰고 인재들이 다 중국이나 하이닉스로 넘어간다, 삼전 내부 조직분위기 헬이다같은 블라인드글이 도배되었을 적엔 어휴 삼전 수준, 저러니 주가가 안오르지 징징 이러다가 반도체붐 왔다고 바로 저래버리면요... 당장 성과금 덜 나가니 이득은 좋아지겠지.
그리고 나중에 불황기때 핵심인력들 다 런치는거 보실?
하닉 개장과 동시애 사이드카 ㅋㅋㅋㅋ
“AI가 이런 심플한 질문에 이렇게나 바보같음 AI 믿고 조직 재편하는 경영진은 바보들이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야말로 AI를 도구가 아니라 완전무결한 무언가로 바라보고 있는 것 아닌가..
그니까 AI를 둘러싼 논의의 층위가 여러개가 있다고 보는데(학습의 정당성, 이것이 사회에 줄 임팩트, 실질적으로 해낼 수 있는 일 등등) 이걸 대충 이상하게 뭉뚱그린 일련의 세계관이 AI 회의론자든 숭배론자든 각각 존재하는 것 같음..
""어느 정당을 지지하든 국민임은 마찬가지 아니냐"고 물었고, 신 의원은 "아니요, 저희 입장에서는…"이라며 말을 흐리자 특검은 "국민이 아닌가요?"라고 반문했습니다."
최소한 사람새끼면 민정당 뱃지를 달지 않습니다
이번 보도에서 주목할 것은 한국 정부가 저 미국 정부의 압력을 거부했다는 겁니다.
예전같으면 그냥 끌려다녀요. 대놓고 거부도 못하고 우물쩌물거리다 결국 밀립니다. 멀리 갈것도 없이 근래 트럼프가 한미간 투자합의 안지킨다고 관세원복한다 협박하니 금새 대미투자법이 통과되었잖습니까?
가당치도 않은 요구라는 건 한국 정부도 알고 있는 것도, 이를 거부한 명분(개별기업, 개인에 대한 문제)도 충분합니다. 끌려갈 이유가 없다는걸 정부도 잘 알고 있는 겁니다. 미국도 거세게 압박하기 힘든 부분이고.
쿠팡따위가 미국 정부의 정책이나 기조에 뭔 영향을 끼치냐고 비웃었는데 제가 틀린걸 인정합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안심이군요. 쿠팡따위에 영향을 받는 미국 정부라니, 그 수준을 알지 않겠습니까? 최소한 현 행정부를 두려워할 하등의 이유조차 사라지네요.
Bum sucks 때문에 빵에 가기 싫은 사쵸상들이 한국 극우랑 결탁한 천조국 극우 마가 정치인들 매수해서 한국에 압력을 넣는 수작을 부리는 경로가 있다는게 알려졌고 이번에는 방시혁이 이용해먹고 있는거 같음. 트럼프 임기는 고사하고 미국 중간선거도 아직 6개월 넘게 남았는데… (+ 선거를 엎으려고 들지도 모르겠다는거). 헬조 아니랄까봐 국정운영 난이도가 헬이다 ㅡㅡ
트위터에서 절기마다 돌아오는 논쟁이 IT업계인들이 HWP를 까면 또 누가 그거 잘난척입네 하면서 서로 싸우는 것인데, 내가 업계인을 대표할 수는 없겠으나 내가 한컴이라는 회사를 고깝게 보는 이유는, 한컴이 좋은 기술로 해자를 형성한게 아니라 HWP라는 망가진 포맷을 이용해 한국사회 곳곳에 자신들이 독점될 수밖에 없는 환경을 구축해놨다는 측면이다.
문서 디자인을 위한 툴이고 한국에 맞는 포맷이고 뭐 다 좋은데, 나는 '장사 그런식으로 하는' 기업을 견제할 수단이 드디어 생겼다는 점에서 저 프로젝트는 굉장한 진보라고 생각한다.
진주물류센터 사망사고에 조선일보는 뭐라고 하려나...강경진압 똑같다고 정부를 패려나 시위한다고 깝치는 노조새끼들은 죽여도 된다고 하려나 궁금했는데 이 새끼들은 진짜 보법이 다르다...
지금 화물연대본부에 어떤 전화, 어떤 메시지가 빗발치고 있는지 생각해보신적 있나요?
한 예시로, 보도자료 오타 가지고 "깔려죽는 쇼를 진행한건지" 묻는 인간말종이 있는데
같잖은 이유로 인간임을 포기하지 맙시다 씨발 진짜
진짜 짜증나는게. 이미 블스에 다들 타래로 줄줄이 올라오지만 CU가 해당 문제에 가장 비협조적인건 사실이에요. 그리고 뭐 정권과 시대를 떠나 경찰이 그런 사측의 편의를 많이 봐주기도 해요. (시설보호, 인원보호 요청의 악용)
근데 그 문제에 집중해야 하는 판인데, 경찰이 사람을 고의로 죽여버렸단 프레임에 완전히 갇혔자나요? 경찰이 사측편을 든다는 프레임은 가능한데, "살인경찰이 사람을 죽였다"는 얼토당토 않는 프레임이 씌워졌고 지금 그 프레임이 현장영상으로 박살났어요.
그럼 오보에 속았다고 인정하면 되는데 안그래요 다들.
부동산으로 돈놀이하지말라고 그렇게 하는건데 뭐래는 거람..
기본적으로 시위 대응하는 정보, 기동 새끼들은 공안 사건 만들어서 승진하는 거 밖에 '배운게 없는 몸'이라 정권 바뀌었다고 스스로 알아서 민생 사건같은거 처리하는법 같은 거 안배움. 지난 세월 동안 배운대로 하면서 평생 먹고살려고 함. 서울 종로서 새끼들도 오세훈 당선 되자 마자 시위대 한테 개같이 구는 거 보면 이 새끼들은 '위에서 안잡고 안시키면 평소 하던 대로 사람 때림'
뭔 시발 백인놈들 또 개소리냐.
이란 지도부 죽이면 이틀만에 무너진다고 굳게 믿고 인공지능이 시키는대로 했다가 지금 두달째 이러고 있는거 안보이냐?
왜 또 분열하는거 같으니까 처들어갈 타이밍이라고 네탄야후가 그러던?
www.hankyung.com/article/2026...
시발 유감 이러고 있네 자본과 경찰이 사람을, 노동자를 죽인거다 유감 따위로 해결될것도 아니고 살인자들이 “특수 수사반” 운운해서 해결될것도 아니다 민중의 살인자들
윤새끼, 2차계엄 시도를 안 했을리가 없지
사람이 깔렸는데 모든게 멈춘게 아니라 차부터 뺐다는게 말이되냐
RT: 이건 좀 동의하기 어려운데, MS 오피스가 있고, 이것이 docx/pptx 등의 파일포맷으로 바뀌면서 ODF라는 포맷으로 정착되고, 그러면서 오픈/리브레오피스가 나온 상황과 오히려 비슷하다고 봄.
HWP도 비슷하게 포맷은 이미 예전부터 공개되어 있었으나, 공개된 포맷이 너무 복잡괴랄함 + 이거에 매달리는 사람이 나올 정도로 한국 프로그래머 풀이 크지 않음 두 가지 이유때문에 리브레한글이 못나오고 있다가 Agentic Coding덕분에 나올 수 있었다 이렇게 봐야지요.
오늘은 킹크랩값 벌수 있었던 기회에서 신고가 돌파에 대한 헛된 기대를 품는 바람에 치킨값만 벌었다 ㅠ
이란 전쟁에 대한 10억달러 이상 규모의 완벽한 타이밍 베팅,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예측시장 과 석유 선물시장 에서 미국의 이란 공습, 휴전, 이란 지도자 관련 사건 직전에 대규모 베팅이 반복적으로 이뤄졌고, 일부 계정은 짧은 시간 안에 큰 수익 확보 Polymarket에서는 공습 전날 밤 약 150개 계정이 총 85만5천달러를 걸었고, 휴전 발표 몇 시간...
신부들은 신부들은
자기들 대신 미제 이재명을
트럼프와 뽑았다
싸울 자를
교황으로
뽑았다
치마다 치마 ㅋㅋㅋㅋ
이란도 폴리마켓이나 제도권 선물시장 차명 포지션 없을리가 있겠음? 그리고 저 포지션을 악용하지 않을 이유가 있겠음?
아니그럼 ㅋㅋㅋㅋㅋㅋ 두번 절한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가 쿠폰이 생겨서 낮에 가족 다같이 플라자 뷔페 다녀왔는데, 극우총궐기집회 노인들이 시청앞에 아주 바글바글했다... 근데 그 와중에 전한길씨의 우산장사가 아주 흥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음. 진짜 많이 들고 있더라......
이것도 지금 그리스 신화 어쩌구 되어가는게 이 특수부 검사들이 했던 일중에 정경심 기소 건이 있는데 해당건은 피의자 소환이나 참고인 조사, 수사 없이 전격 기소한 일임. 자기들 논리대로면 해외에 있어도 기소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음...
경찰인 인척과 얘기하다가,
나 : “bts 공연에 왜 경찰이 동원돼서 세금을 쓰나, 하이브가 돈을 내야지”
경 : “그렇게 따지면 시위할 때도 시위대한테 돈을 받으라는 건가?”
나. : “시위는 돈벌이가 아니잖아”
경 : “전광훈을 봐라. 헌금을... ”
나 : “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