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검사 결과 나왔는데 천식이 약간 있다고. 심한건 아니라 아직 약 쓸 정도는 아니라니 다행. 심장 혈관은 지방이 문제인걸로 나와서 다이어트 더 빡세게 하기로. 우리 삼식이 일단 11키로 진입을 목표로 해보자
Posts by 종이상자
마리 안 잔다.
봄동 얌얌
두 손 가지런히 모으고 뻗은 거 처음 봄ㅋㅋㅋ
아침에 침대에서 잘 자길래 내버려뒀는데 갑자기 깨서는 짜증을 팍팍 내기 시작
이 정도로 대단한 무언가를 이뤄내고 싶다
저도 그런 타입인데 안 고쳐지는 체질인 거였군요…
우중산책 후 뻗
패션... 독서요? 오타쿠에게 독서는 패션이 아니라 하나의 관계입니다. 어떤 책을 얼마나 읽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독서랑 오타쿠는 한몸이에요. 만약 독서를 패션으로 삼을 수 있다면 그것은 인의일체겠죠.
울 고앵이들은 순둥이라 냥 펀치를 인간을 향해 휘두른 적이 없는데, 재밌는건 튼튼이 너무 자기에게 엄격해서 딱 각도 계산해서 뛰어내렸는데 실수로 집사 밟으면 되게 창피해 함… 아슬아슬한 각도에서 우아하게 땅만 밟으며 사뿐사뿐 다니는 게 자부심이라… ㅋㅋㅋㅋ
길쭉한 고양이 보여줄게
둥글고 네모인
식빵고양이
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계란지킴이
Uhh... can't a firefox take a break? We'll be back next week as usual
Brb, this firefox is going to browse for a bit.
왤케 꽉 찬 거 같지,,, 이게 바로 7kg인가
묘닝
그냥 일종의 유행어처럼 남발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예전에 있던 “컴퓨터” 세탁이나 “스마트” TV처럼 말이죠.
묘닝. 노느라 바쁘다냥.
바람에 맞서는
세탁소에서 싹 돌려왔더니 좋은가봄ㅋㅋㅋㅋ
초콜릿 먹어주는, 괴물
나는 송편이구
만두구
깔조네야
오랜만에 자리 좀 잡아보실까.
눈나 실례지만 맘마시간이 언제까
야 너 2층으로 따라와
나 밥 또먹었다고 너가 일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