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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셰핸라자데

요즘 집에서 중드 유행이라 걍 아이치이 결제하고 그걸로 보라 하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음 디플 티빙은 해지 예정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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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엉 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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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드 보실 분 아이치이 iQIYI 구독 뿜빠이 하실 분 구해요(1/4)

1 month ago 0 1 1 0

온누리로 살 거 구경해볼까나

3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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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230 130 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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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그렇습니다 블루스카이는 X로 죽은 트위터 새를 하늘로 날려보낸다는 의미입니다. (하늘나라로 감..)

3 months ago 195 428 0 5

여기가 트위터 저승인 것 같다

3 months ago 94 154 1 3

트위터 터진 기념
커미션 홍보봇을 홍보합니다

1 year ago 237 658 2 5

트위터 요즘 진짜 자주 터지는 듯? 리밋 걸린 것도 아닌데.

3 months ago 1 0 0 0
유폴히 작가님의 <답장을 주세요, 왕자님>과 <옷장 속의 윌리엄> 외전이 리디에서 출간되었다는 소식

유폴히 작가님의 <답장을 주세요, 왕자님>과 <옷장 속의 윌리엄> 외전이 리디에서 출간되었다는 소식

답장을 주세요, 왕자님 외전 나왔더라. 최고야.

3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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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보도: 영국 정부가 (과거 언급했던 대로) 영국 시간으로 오늘 저녁 중에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겠다고 발표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두어달 전에 영국 총리는 "현재 가자 지역의 상황이 개선되지 않으면,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한다고 발표하겠다"고 발표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번의 발표는, 다음 주 시작되는 UN 총회에 맞추어서 하는 것입니다.

7 months ago 14 33 0 1

핸의 버닝 캐릭터 : 시라누이 사치히코, 아케호시 사에, 히데카즈 타미에 얘기해야지

1. 음악 취향
사치히코 = 장르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템포가 빠르고 경쾌하고 신나는 것 위주. 락, 힙합, 댄스... 가리지 않음.
사에 = 클래식. 발레. 오페라. 이게 그렇단 건 아닌데 사에가 허영 많은 인간이라 남에게 보여주기 쉬운... 것들을 고르고, 그게 취향으로 굳어짐.
타미에 = 재즈. 그리고 발라드. 서정적인 느낌이 취향.

7 months ago 1 0 0 0

이래서 사람이 가계부를 적고 계획적으로 살아야 하나 봐

7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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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나도 돈이 있다! 라면서 ㅂㅂ 치고 싶었는데 그럴 수 없는 이유
-230 PT
-130 적금
-...

이따구라 당장 현금화 할 수 있는 돈이 없기도 함 🤦

7 months ago 1 0 0 0

자꾸 이럴 거면 집을 나가라는 말이 아직도 나한테 먹혀서 괴로움 (월세를 알아보며)

7 months ago 1 0 1 0

사실 아직 700 못 넘을 것 같긴 한데 걍 핸이 넋놓고 머엉... 하면서 평소대로 하면 얼마나 나오는지 보고 싶어서 시험 추가 접수했음. 10월이나 11월에도 보긴 할 것 같은데.

7 months ago 0 0 0 0

핸의 얼레벌레 일정
이번주 토요일 토익 과외 종료
헬스장 주 4회 이상 방문(2회는 PT 포함)
9/14 토익 시험
9/28 세무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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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민 권한이 넘어갔고 < 뿌애앵! 울어요. 내, 나의, 내가—! 파들파들

7 months ago 1 0 0 0

결론 : 핸 오늘도 갓 태어난 아기 사슴이 되어서 집에 돌아왔어요. 와... 와, 이거... 싱글 데드리프트 아예 안되니까 초보자 버전으로 왼쪽 다리 무릎 굽힌 채로 체중을 실은 다음— 오른쪽은 발끝 세워서 콕콕 콩콩 바닥 가볍게 건드리는 거 연습하랬음. 그것도 안됨 사실... 오른쪽은 힘 빼야 되는데 자꾸 거기로 무게가 실려서.

7 months ago 0 0 0 0

여러분은 짝다리를 짚고 산 세월이 아득해지면 한 쪽에만 힘이 실려서 다른 쪽은 'ㅇㅇ 나 파업할게. 근육 없을게. 너 지탱 안 할게.' 하는 걸 느껴본 적 있으십니까?
핸은 오늘 필라테스 하다가 겪었다. 그 작업을 한 이유는 터무니없었다. 왼다리와 오른다리의 굵기부터 차이가 난다는 걸 레깅스를 입고 간 나머지 들켰던 것이다. 진심 왼쪽 고관절 작업(명칭은 기억이 나지 않아요 ㅅㄱ)을 하는데 아예 제대로 기능을 안해서 다리는 덜덜 떨리는데다 들어올리기도 안되고, 몸은 자꾸 무너지고, 힘드니까 실성하고...

7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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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험일정

원서접수 / 장소공고 / 시험일자 / 발표순

8/28-9/3, 9/22-28, 9/28, 10/23
10/30-11/5, 12/1-6, 12/6, 12/24

9/28 거 봐야것다 시험시간 09:30~10:50(80분)인데 20분 전부터 퇴실 가능하니까 제법 괜찮은 편이죠

8 months ago 0 0 0 0

시험 잘 찍고 나올걸 지난번에 본 거 60/60 미만이면 과락인데 56/52 이러네 ㅇ<<

8 months ago 0 0 1 0

다른 문화권에서 외국어로 들은 말 옮기는 거 별로 쉽지 않다. 예를 들어 "The windows are nailed shut."이라는 말 한국 사람한테 옮기려면 "여기는 창문이 나무잖아요." 먼저 해야 하고… 그런데 통역 일 할 때는 이럴 수 없고 (그러면 안 된다.) 문장 하나에 정보를 최대한 녹여내는 것 정도가 내 재량이니까.

"Let's call it a day."를 "오늘은 이만 마칩시다." 하고 통역하는 것과, 저 말을 듣고 "이제 가도 된대요." 하고 정보 내 마음대로 전달하는 것이 굉장히 다르다. 전자가 더 까다롭다.

8 months ago 14 14 0 0

진심 나 혼자 시험 봄(원래 나까지 대여섯 명 있어야 됨) ㅋㅋ 감독관하고 셋이서 머쓱... 하게 있었다

8 months ago 1 0 0 0

오늘 보는 시험은 뭐랄까 그거죠 그거 음 문제가 이런 식으로 나오는군 하고 문제지문 잘 읽고 나오기
왜냐면 내가 공부를 안해서... 모르는 거 너무 많아

8 months ago 0 0 0 0

9시 10분까지 시험장 입실인데 나 혼자야... ;-;

8 months ago 0 0 1 0

인쟈 블스는 현생용 트위터는 세션/덕질용이 된 듯한데 말이죠 여기서도 덕질을 하고 싶긴 해

8 months ago 1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