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이후로 하늘이 합중국 시민들에게 그자를 막을 기회를 세 번은 넘게 준 것 같은데 아무도 그자를 막지 못한 결과 이 꼴이 났다.......
Posts by junuak
소원이 뭐냐고 물으면 농담처럼 세계평화라고 하던 것이 이제는 진짜 모두가 품어야 할 소원이 된 거 같다. 오늘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침략 소식을 듣고부터 내내 화가 잠복해 있다. 소시민들이 일상을 잘 살아가려고 애쓰다가도 그냥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는 거라는 게…
때리고 죽이고 또 입양하고···‘교제폭력 수단’으로 반려동물 학대하는 인간들
www.khan.co.kr/article/2025...
"교제폭력과 동물학대가 함께 일어나는 일은 A씨 사례뿐만이 아니다. 윤성모 동물권행동 카라 활동가는 “최근 교제폭력 피해자가 동물학대 상담을 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교제폭력은 반려동물을 더 취약하게 만들기도 해서 사람과 동물 모두 보호할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 6월부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기능이 사실상 중단돼 이 기간 심의를 기다리며 삭제되지 못한 디지털성착취물만 1만2500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방치와 관련 법 개정이 겹치면서 피해자들이 두려움 속에 방치되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세계육상(World Athletics·WA)의 새로운 성별 규정 때문에 우간다·케냐 등 아프리카 출신 여성 선수들이 경기장 밖으로 밀려나고 있다."
"혈액검사 후 고(高)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발견됐다는 이유로 출전 금지 통보"
"나는 여성으로 태어나 여성으로 자랐는데, 왜 약을 먹고 수술을 해야 하느냐."
"약을 먹고 수술을 받은 동료가 몸이 망가져 유럽으로 이주했다. 나도 내 몸을 바꾸고 싶지 않다."
"아프지 않은데 의사들이 왜 내 몸에 손을 대야 하나. 과학이 내 존재를 규정할 수는 없다."
🍄🚫숲에서 채취한 버섯 식용 금지🚫🍄
최근 온라인에서
독버섯 붉은사슴뿔버섯이 약용버섯이라는
위험한 가짜 정보가 퍼지고 있습니다.
약용버섯인 영지버섯을 닮았지만
붉은사슴뿔버섯은 맹독성 버섯입니다⚠️
전문가도 구분이 어려운 식용버섯과 독버섯!
버섯은 안전하게 구매해서 드세요!
도심 속 파란하늘에서 휘날렸다
추락한 분이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계신다는 소식이 후속 기사에서 나오긴 하는구나. 앞서 속보에는 "열차 운행 중지" 소리만 나와서, 비인간적이라고 생각했다.
그 법안 철회에 대한 성소수와 앨라이 민주시민들의 비판이 쏟아지는 가운데~~ 어떤 블민남이 "너네 말 들어줬다가 그 의원 의석 잃으면 책임질거냐", "법안 하나 올리고 죽으라는 거냐" 라고 성토해서 되게 충격적이었음.
굳이 설명해야 하나 싶지만 의석 잃는다고 사람이 죽지 않음.
성소수 차별하는 법에 죽는 사람 수없이 많았고 지금도 많고 앞으로도 많을 것인데, 한 남성 국회의원의 앞날에는 비상한 공감능력을 보여주면서 성소수자 쪽에는 뭐 죽던가 하는 소리가 참 쉽게도 나오네 싶더라.
페이스북은 십대 여자아이들이 셀카 지우는 걸 감지해 미용 광고를 띄웠다고 한다. "자존감 하락 감지" 같은 걸 했다고…
“비동의 강간죄 도입이 무고 막는다”… 일본의 입법 성공 뒤엔 ‘스프링’이 있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또 "피해를 드러내고 고발하는 이들이 늘었고, 언론의 보도 태도도 달라졌다"고 설명했다. 최근 후지TV 성폭력 파문, 자니스 사무소 등의 연이은 성폭력 고발 역시 부동의 강간죄 도입의 결과라는 이야기도 나왔다. 다도코로 대표는 “이제는 피해자에게 '당신이 겪은 일은 성폭력'이라고 말해줄 수 있는 법이 생겼기 때문"이라고 짚었다."
헝가리 “성소수자 행사 금지·‘남녀’ 성별만 인정” 헌법 개정
수정 2025-04-15 05:53
등록 2025-04-15 04:44 www.hani.co.kr/arti/interna...
[속보] 내란 수괴 윤석열 파면
만우절 장난인가? 싶었는데 진짜인듯 합니다
2025년 4월 4일 오전 11시
내란수괴 윤석열 탄핵심판 선고
[국회토론회] ‘강간죄’에서 ‘부동의성교죄’로 일본 형법 개정 의미와 한국의 과제
📁일시 _ 2025년 4월 15일(화) 10:00 - 12:00
📁장소 _ 국회 도서관 강당
🔥신청링크 _ forms.gle/bZwAEZbZAX3m...
공공의(public) 것을 사기업의(private) 것으로 바꾸는 일은 "사유화(privatization)"이고, 여기에 "민"이라는 말이 들어갈 자리는 없다.
사기업을 "민"으로 부르는 짓을 멈추어야 한다. "사유화"이지 "민영화"가 아니다. "사적 부문"이지 "민간 부문"이 아니다. "공사 협력"이지 "민관 협력"이 아니다.
전농tv 시작. 아직은 큰 일이 벌어지지 않았지만 일하시는 분들은 유튜브 창 화면 아래에 켜 두고 감시의 눈길을 보탭시다! 당장 못 달려가니 여러 방법으로 연대!
www.youtube.com/live/uOdU0XZ...
올해 아카데미 수상 이후 살해 협박에 시달려온 팔레스타인 다큐멘터리 감독이 자택에서 복면을 쓴 이스라엘 정착민들에게 집단 폭행당한 뒤, 구급차로 이송되던 중 이스라엘 군에 의해 납치됐다. 현재까지 생사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v.daum.net/v/2025032509...
탄소 흡수와 배출의 측정은 상당한 불확실성을 가지고 있지만, 추세는 확실하다. 점점 더 숲과 땅이 가진 탄소 흡수 능력이 사라져가고, 배출되는 양은 증가하고 있다. 열대우림은 삼림벌채 등의 영향으로 탄소흡수능력과 배출량이 비슷해지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탄소배출원이 되었다. 탄소 순흡수량에 있어서는 오히려 온대림이나 한대림에 미치지 못하면서, 이제 아마존이나 아프리카의 열대우림이 세계의 허파라 불릴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다.
출처: doi.org/10.1038/s415...
보광동 고양이들 가족을 찾습니다...
x.com/soonmi_dog/s...
최승호 PD “뉴스타파에서 해고 통보” 논란
언론노조 뉴스타파지부 “최PD에 부당노동행위” 신임 수뇌부 강하게 비판
최승호 PD “뉴스타파, 과거 MBC 경영진과 같은 행태”
한상진 총괄 에디터 “뉴스룸 세대교체 필요, 내가 나서야 한다고 생각”
수정 2025.02.20 17:58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가자 점령 구상’의 원조는 이스라엘 극우…트럼프가 소생시켰다
‘가자 주민 이주’ 1993년 오슬로 협정 당시 폐기된 생각
서서히 회복…2021년 이후 극우 정치인 주장 부상
수정 2025-02-12 15:06
www.hani.co.kr/arti/inter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