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주말 부산,창원 인근에서 야장에서 시원하게 한잔 하실 부커 계실까요..사는 이야기도 좋고 ㅇㅑ한 이야기로 자연스럽게...늦은 시간도 괜찮아요~~
Posts by 시원&소주
저녁에 저희도 차박 하러 갈건데. 어느 쪽인가요., 고기 굽으면서 간단하게 한잔~~
오늘 남포동 쪽에세 부산에서 같이 술한잔 하시 부커 있을까요?ㄹㅇ 주셔요
저도 저도 손들어 봅니다..ㅎㅎ
제 디엠이 막혀 있나요?
야릇한 상상을 끝판이네요..어제 새벽 호텔에서 비슷한 경험을...그분 끝나고 우린 더 크게 비명을...ㅎㅎ
그런날이 있죠...어제 저희들도 그런 밤을 지세워습니다.
사진은 펌입니다.
오랜만에 서울 나들이..콘레드에 투베드인데..둘이 하기에는 .
저희 소개는 피드에..내일 같이 하실 부커 또는 마사지 진심 잘하는분은 사진인증및 소개 디엠..부커분은 편하게 한잔 하실분..디엠 주세요..부커분은 꼭 목적 없어도 괜찮아요 ~~
덥다..하고는 냉장고에서 아이스크림을 꺼내 먹다가 갑자기 송이 아이스크림이 필요해 하며 날 괴롭히는 야한 그녀
발정난듯 한데 오늘이 그날인지 싶다 근데 난 자고 싶다고!!!
정석을 넘으셨네요..
날씨 만큼 뼈 씨린 이야기 이네요..ㅜㅜ
내일 후쿠오카로 출발 합니다..
저녁에 같이 술한잔 하실 분들 있을까요..
ㅊㄷ,ㅂㅋ 모두 환영합니다.디엠에 주세요
하하하..저런 사운드가 이상하게도 꼴리서 저희도 더 똑같이이 하고 그랬는데 ㅋㅋ
저희는 오후 포항 죽도시장 갈건데 저녁에 한잔 할까요?
이제 바쁜 건 끝이 났네요. 1월에 여행 갈는것만 있어요
그기가 어딘가요..저희도 1월에 가는데 가고 싶어요.
눈 보러 가고 싶다고 옆에서 이야기 하네요.순천은 맛집 투어라..
순천으로 새해 맞이 여행을 갈려고 합니다.
혹 그쪽에 계신 부커 또는 ㅊㄷㄴ 있을까요?
저희랑 같네요.ㅜㅜ
부산 꼬치 먹어로 갔다가 꼬추 따였다..ㅜㅜ술집에서 이러심 안됩니다!!!
그녀들의 화끈한 레즈에 남자들은 꼬부기가 된 그날...그녀도 레즈를 좋아 했다는걸 처음알게 었다..연말이 바쁜 나에게는 요즘은 힘든 하루하루...만남 너 하고 싶다!!! 혹 늦은 시간에 가능한 ㅁㅅㅈ ㅊㄷㄴ dm에 자세한 소개 주세요.
추운 날에는 낮술이 최고...낮술로 도파민 최고일때 ㅅㅅ가 답인듯 둘이서도 좋으나 다른 누군가 서로 탐할수 있는 관계의 좋은분들이 있음 좋겠다는 상상을 하며
30분째 나의 영혼을 강탈 당하고 있다..ㅜㅜ
도와 주세요.
1월 11일부터 14일동안 부산에서 배타고 후쿠오카 여행 갑니다..혹시 같이 할 부커분들 있을까요? 불발시 현지또는 일어 잘하시는 ㅊㄷㄴ(사진및소개 없음 답 안함) 있으시면 Dm주세요
상상속 장면이네요
도도함 뒤에 숨어 있는 끼가 더 자극적이죠.ㅎㅎ
한번 빠지며 나올수 없는 그곳..
근데 사람 소리에 짜릿한 기분은 좋았네요. ㅎㅎ
저 억세 밭에 들어가 하다 갈대 끌켜 힘들어 했든 기억이..ㅜㅜ
기품있는데 은근 농후한 끌림이 있습니다.
엘베 앞 기다리다가..cctv 찍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