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타임노씨
Posts by 먹고마시고또마시라
이렇게 순식간에
이게 사는거냐
그래서 자꾸만 침묵하게 되나봐여 🤣
참 어려운 일입니다
몸은 좀 괜찮으세요? ㅜㅜ
알수없네요 블스…
엥 왜죠? 뭐지…?
거기에 퇴마록 더해도 될까요 ㅎㅎㅎ
오늘날의 임팩트있는 속담을 들었다. “계정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다”
희희희
덕질하러 기차타고 제천간다 얏호
와중에 청량리 오조오억년전에 왔었어서 이게 뭐야 휘둥그레졌다고 합니다…
잔 배리에이션도 녹색도 넘 이쁨
오... 중국에서는 좀 보지 못하던 스타일.
오 넘 이쁘네요…!
뭘 인수인계 한거죠 그 분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스 pc에서 웹으로 쓰시는 분 있나요
뭐하는 인간이죠?
오 저 어제 한편보고 바로 이어 달렸어요! 아직 완결 아니라 나오고 있어서 손톱 물어뜯고 있습니다! ㅎㅎㅎ
アンデッドガール・マーダーファルス
왓챠에 있네
내 허락 없이는 누구도 나에게 상처줄 수 없다고 생각해요.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연산호
오! 언급하신 아티스트는 몰라서 지금 음악 들어보고 있는데 좋네요!
YUKI, Chara, Cocco
추억의 아티스트들이라구… 와 갑자기 머리속 봉인해제된 기분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는 볼 수 있나 본데, 한국은 서비스 안되는 듯
일본 갈 때마다 ost를 구하겠다고 레코드점을 뒤지고 또 뒤지고 그때는 영화 dvd는 있었는데… 지금은 없겠지?
참 미치게 좋아했었다. 영화도 OST도
사실 내가 꼽는 안노 히데아키의 수작은 식일(2000)임
아야코 후지타니와 이와이 슌지 주연의
요즘 왜 녹차의 맛 영화가 다시 뜨는건지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