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범묘.
Posts by 김유정yoojungkim
3월 19일은 엘즈비에타 자바츠카의 탄신일입니다 en.wikipedia.org/wiki/El%C5%B... 1909년생 교육학 교수이자 비밀요원입니다. 폴란드 포즈난 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1930년대 고등학교 교사로 일하면서 군사교육 교관으로 일했습니다.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했을 당시에는 르비우의 방어에 참가했습니다.
"군 제대 기념" 한 시간짜리 공연을 위해
방시혁이 시민을 상태로 삥뜯어낸 것들 :
서울 내 경찰 전체 집결
서울 내 소방 전체 집결
타지역 소방/경찰 호출 호위
공연 권역 일대 cctv 전원 off
광화문 일대 1주일 전부터 통제
금요일부터 종로 택배 운송 불가
종로 일대 지하철 무정차 운행
종로 일대 버스 전체 우회 통행
인근 건물 통행자 전원 강제적 신체검사 권한 허용
인근 회사, 상업건물 전체 강제 셧다운
경복궁 앞 멋대로 유사 총독부 무대 설치 허가
대통령 응원 버프글
이 모든 국가 자원을 공짜로 세금 강탈해서 사용
왈왘웍롸왘웍롸쿠ㅏㅇ왈왈 ㄺ로아뤜왁뤜오가뤜와뤜ㄴ와구렁캉뢍뤙로ㅜㅏㄱ쾅뢍루왕ㄹ왈왈
우리가 마지막 순간을 함께할 수 있을까
- 사랑과 돌봄에 관한 퀴어한 참조
캔디(윤다림) 저, 들녘.
aladin.kr/p/jSfvQ
rt> x.com/xlqptdudn/st...
(욕)
"경찰은 매주 수요일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시위'(수요집회)를 여는 정의기억연대에 집회를 자제해달라고 지난달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의기억연대가 수요시위를 여는 옛 일본대사관 앞은 공연장에서 300여m 떨어져 있다"
"정의연은 '집회 장소가 공연장과 상당히 거리가 있고 매주 열어온 평화 집회를 막을 근거가 없다'며 반발한 끝에 이날 집회를 정상적으로 치렀다"
t.co/iIQ3gsI5iF
야밤에 깨어있는 분들을 위한 크림이 엽사
냅다 얼굴에 앉아서 하나는 얼굴로 욕하고
두리는 모르쇠
#피스_끼앙 꾸욱꾸욱
아휴 트위터 사람들 이럴때만 블스와서 달달한소리 하구 진짜 나같아.
히지님 루미 너무 잘 받았습니다 🌸 제가 언넝 힙한 옷을 사서 입히겠습니다 🥲 @hg-love.bsky.social
ㅋㄷㅎ 뒷얘기: 아주 잠깐이었지만 악귀 세상을 자개 풍경화에 영감을 받자는 아이디어가 나왔는데 그러면 삭막해야 하는 장소가 너무 아름다워질거 같아 모두의 동의하에 기각
트위터 터질때만 오는 사람들아
환영합니다
아 혹시나 하고 들어와보니ㅋㅋㅋㅋ
배신자 왔니?
ㄴ네 뚜벅뚜벅
트위터 공앱이 또 찐빠가 났다는 소식이다
한 남자가 화장실 앞을 서성인다. 대변기를 쓰는 사람이 있나 감시하며 수시로 칸을 열고 내부를 살핀다. 일명 ‘화장실 잠복근무’다.
“최근 화장실 안에 노조 홍보 스티커가 많이 붙었거든요. 그걸 누가 붙였는지 보려고 하청 관리자들이 사람 나올 때마다 칸을 뒤지는 거예요. 최근엔 화장실 소변기가 보이는 각도에 시시티브이(CCTV)도 달았어요. 이거 인권침해 아닌가요?” 자동차 생산 기업인 ‘동희오토’의 하청 노동자 ㄱ씨가 말했다.
h21.hani.co.kr/arti/society...
당근이나 인터넷에 가출묘 주인 찾아주려고 상세위치 공유하면 학대범들이 신나서 찾아간다는 말 듣고 인류애를 상실함
여성 독자들이 많다고는 체감하고 있었는데 7:3으로 이렇게까지 차이가 많이 날 줄은 몰랐어. 4.4%, 6.5% 이러면 앞으로도 “전원 여성 수상”이 더 흔해질 듯
다음 뉴스/다음 채널 이거 내가 전부터 하던 소린데,
말도 안되는 기사여서 봤더니 또 어디 "밀리터리 팩트 뷰"라는 찌라시 채널이었다.
다음카카오는 양심이 있으면 다음 뉴스랑 다음 채널을 완전히 구분되는 별개의 디자인으로 만들어야지 해둬야지, 왜 자꾸 공식 언론이랑 카더라 찌라시를 같은 디자인으로 서비스를 하는지? 님들이 보기에 조선일보 기사랑 어디 네이버 블로그에 찍싸둔 글의 무게가 같습니까?
(조선일보는 다음뉴스에서 서비스 되고 있고, 다음 채널을 뒤져보면 진짜로 네이버 블로그를 복붙해서 옮겨둔 채널도 있음)
보자기 두른 고양이 보여줄게
요즘 트위터 : 매일매일 파딱의 노잼력에 기함 갱신 중
우리나라의 경우는 웹툰이 이 방식을 써서 채색이나 배경을 알바로 돌리는데, 현재 AI 도입으로 인해 채색 알바의 수요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죠. 만화는 아직까지 온전히 AI로 돌리기 어려워서 상대적으로 덜 눈에 띄지만, 지망생이 생계를 유지하며 데뷔를 준비할 영역이 점차 좁아지고 있는 것은 이미 당면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일러스트레이션 얘기를 하자면 세상엔 게임의 간판 일러를 맡고 대형 프로젝트의 캐디를 하는 1군 크리에이터가 있는가 하면 회사원으로서 잡다한 그림일을 하거나 코코나라 같은 커미션과 외주의 중간영역에서 염가로 일을 받아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이 존재하는데, 그 사람들의 일거리가 사라진다는 거죠.
고도의 크리에이터만 일하면 되지 않느냐 생각하기 쉽지만, 그런 '보통의 일자리'가 없으면 애초에 사람들이 '그림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이 되려 하지 않을 것이고, 크리에이티브의 잠재적인 풀 자체가 축소되게 되죠.
정녕 연휴가 끝나는것이냐. 이게 현실이란 말이더냐.
(아직 자리 배치 얘기는 시작도 안함)
(아직 학과 지식 얘기는 시작도 안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선생님을 좋아할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왜냐 선생님은 국어 캐릭터이자 산수 캐릭터이자 기타 등등 과목 그리고 규칙과 집단의 인격화이기 때문이다......... 초등은 밀당 어장관리 공연 등등의 종합 종목이라고 생각함... 할 수 있겠어 AI?
근데 초등 특히 저학년의 어려운 점은
아이가 어떤 장애가 있어도 잘 모르거나 부모가 부정을 하기 때문에 힘든 경우도 많은 듯... 부모는 아직 기대가 크다
집에서야 당연히 괜찮겠죠 가장 익숙한 사람들과 가장 익숙한 장소에 있는데.. 우리는 얘가 어떻게 해야 무리 생활을 할 수 있는지 지금 그 얘길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초등 교육은 AI가 당분간 못할 거 같음 초등 공교육이야말로 ㅋㅋㅋㅋㅋㅋㅋ 동물의 왕국임ㅋㅋㅋ
시시각각 변하는 20명을 동시에 모니터링해서 누가 먼저 도움이 필요한가, 누구에게 어떤 톤으로 지시해야 하는지, a에게 지시하면서 b에게 다가가야 하고 c에게 말하다가 d에게 지시를 하고... 반 분위기 이상하면 빨리 끝내거나 농담을 하는 와중에 VIP에게는 스크립트 언어를 쓰고 밖에 나가면 같이 뛰면서 게임도 해 줘야 함
이리 나와서 선생님 연필 써요. 왜 울어요. 연필이 부러졌어요? 다른 연필 써요.
제일 말 잘 듣는 반이 이 정도고 ㅋㅋㅋ
자리에 앉는 것도
자 일어나서 자리에 앉을 거예요 일어나서 뛰어도 될까요 친구들이랑 떠들어도 될까요 누가 먼저 시범을 보여 볼까 ㅇㅇ이가 일어나서 조용히 자리에 앉아서 책을 꺼내볼까? 아이고 잘했어요 그럼 이제 빨간 옷 입은 사람 조용히 일어나 볼까요 (이젠 남자여자 안함) 다음은 파란 옷......
00이는 벌써 책을 폈네. 자 책을 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