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남배우가 어느 브랜드의 부직포 치마를 입었는데 댓글로 아무도 옷 구리다고 하지 않아서 아직 사회는 따뜻한 것 같아.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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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남배우가 어느 브랜드의 부직포 치마를 입었는데 댓글로 아무도 옷 구리다고 하지 않아서 아직 사회는 따뜻한 것 같아.
왜 이렇게 바보였지? 가 아니라 여태 바보인 걸 드디어 눈치챘으니 조금 똑똑해진 걸로 해
퇴근 전쟁이네
오늘 업무 집중하다가 ‘한 4시 됐나..’ 하고 시계를 봤는데 5시 28분이라 너무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