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너무 아프다.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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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너무 아프다.
지난주부터 어린이집 친구들 반이상이 수족구. 람쥐 아침에 열나서 병원 갔는데 아직은 안 보인데. 조마조마 하는 마음이 벌써 일주일 째. 좀전에 공지도 오고 긴장의 연속이다. 애 키우면서 일하시는 엄마들 존경합니다.
멋쟁이 다람쥐🐿❤️
정말 정말 사랑해 내 다람쥐 🐿❤️
제꺼는 아직도 만원 하나도 벌벌 떨 때가 있는데 부모님이나 동생꺼는 가격은 신경쓰지 말고 당장 사! 이렇게 되네요 아직도. 근데 싫지 않아요. 동생에게도 정서적으로 제가 받는게 훨씬 더 크고, 자라오면서 없는 살림에 자식 키우느라 애쓰신 부모 마음과 노력이 커서보니 더 잘 보여서요. 엄마 너무 좋으실 것 같아요. 좋은 시간 보내고 오네요. ❤️
동네 친구다 좋다.
새로운 시작의 첫 날, 괜한 짓을 한 건가 싶다.
들어왔다 나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