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계 안되는것두 잇구 아직 문제가 넘 많아서 몰겟네요...그냥 일론이 꺼져줫음 조켄네
Posts by Asche
사람이 많아지면 나아질 거라고 믿겟어요...
악!! 블스 너무 느려!!! 탐라 초기화도 짜증나!!!
고제들에 고수 넣은거 꽤 잇더라구요
invalid handle 뜨는 사람들은 모지
그래도 좀 발전한거같네 블스??
오랜만에 들어오는데 뭔가 더 트위터같아졋군
다행다행...
와우;
아이콘이 바뀌어 있어서 들어와봤다! 1월부턴 다시 해야지
시인은 비애로 간다. 사랑을 위해서 간다.
한국문학통사였나 거기서 나온 한국문학의 범위도...
"시는 사랑과 비애의 언어이다." 이런 말한 철학자 누구 없나 인용하게 🤣🤣🤣
오늘 생각난 찾아봐야 할 개념들)
서발턴, 노마드, 코드 스위칭, 추체험
이래서 시는 언제 쓰고 비평은 언제 쓰고 웹소설은 언제 쓰고 아이고야
손씻다가 문장이 생각났는데 손 닦고 정리하다보니까 까먹었다... 뭐였더라
허수경 이야기하면서 서발턴... 언급해보고 싶은데 지도교수님은 그런 거 별로 안 좋아하실 거 같음 ^-^
하 차새벽에서 공구할 때 샀어야 했는데...
아 너무 실감하고 있습니다 ㅜㅜㅜ
너무 늦게 알았다...
약간 감이 온 것 같은디 너무 늦게 온 것 같기도... 세 달 반 정도 남았는데 할 수 있을까 ㅜㅜ
그런데 이러면... 석사 수준에서 되나 싶다 ㅜㅜ 우선 내 수준에선 안 될 것 같아...
시를 설명할 거대한 이론 같은 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시마다 각기 다른 접근법으로 그때그때 이론을 설정해야 하는구나...
물론 명언(?)은 많음...
소쉬르... 일반언어학 강의를 재밌게 읽긴 했는데 논문에 쓸 수 있을까...? 생각되는 책...
오 저런 책도 있었군요!!
학림이라는 시가 있는데
책은 많은데 논문에 뭐가 도움될지는 모르겠다... 험난해🥲
헐 what=무엇인줄알앗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