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하네.
Posts by 홍려리 집사 최림
손 달라길래 뭐할라나 봤더니 …
체외충격파 고통을 잘 견뎌서 염증 부위에 가장 센 단계로 받음.
(가는 병원마다 놀라워 함.)
요즘 먹성이 좋아져서 먹는 양도 늘었음. 👍🏼
건사료를 하루에 40그램이나 먹는다! + 습식 30그램
😣😭
우리 아파트에 있던 슈퍼 문 닫은지 수개월째라 씨유 하나 남았는데 제기랄.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짧은 길(약 300m)이긴한데 초록초록해서 걸을 맛이 나더라고요 ㅎㅎ
제기랄 어제 복근 자극하는 체조했는데 배에 근육통 세게 옴.
뭐했냐면 (아래 그림 참조)
(숨은홍렬찾기)
오랜 정비 끝에 뚫린 샛길.
미세/초미세는 모른척하고 뛰는데 황사는 자신이 없다. 달리기 패스.
아무리봐도 알락꼬리원숭이를 똑닮음.
며칠내내 기분이 가라앉아서 올라오질 않네.
엇!!? ㅋㅌㅌ
밥 먹고 와서는 다시 옆에 눕겠다고 이불 들추라는 홍렬.
맞다옹
언니 옆구리에 찰싹.
설명해서 안심시켜 줄 수도 없고 ㅜ 그랄때 진짜 마음이.. ㅠㅠㅠ
아이구ㅠㅜㅜ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