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음 세션에서 일어나는 드라마들이 넘 기대됩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이정도로 갈무리하는게 좋겠으요.. 하 오늘두 재밌었다..언넝 주말 왔으면 좋겠음
Posts by 태조샷건
오늘은 정보조사를 하고?? 특수기믹을 좀 했는데 쫩이 진짜 개변을 엄청 힘내서 해줘가지고 알뇌인 붑상이 "여기서부터는 내가 모르는 히온크임" < 한거 너무 웃겼다네요 ㅋ
ㅋ
ㅊㅌ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하다... 스포일러가 될거 같아서 막 엄청 쓰지는 못하지만은 그래도 오늘 세션에서 마자루의 흔들리는 모습이라던가.. 세이지의 진지한 충언 같은거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니요가 톱히어로라서 여러모로 든든하고 분위기 메이커해주는 것 같음.(없었다면 이런 분위기나 시게루가 나대거나(ㅈㄴ?) 할 수 없었을듯..)
오늘 세션은 일찍 종료~~~ 오츠카레~~~~
지금 세션상황(2)
지금 세션상황
허미...우뜩헤
시날 스포일 것 같아서 가려둠.
ㅋㅋㅋㅋㅋㅋ 콩트 개웃기다
일단 1차적으로 복수를 하려면 유고가 있어야하니까 시게루 입장에선 이게 제일 큰 목표가 될 것 같구요. 과연 어떨지..
다들 이리저리 고민거리가 있는 파티라서(그나마 초연해진게 세이지 뿐인듯?) 앞으로가 기머되고, npc 친구들도 어케될지??? 궁금하네요. 일단 빌런의 경우 이넘들 썌비지 하는 이유가 좀 심상치 않은듯함.
안정적이랬지만 침식률은 아니긴한데(저기?)
먼가 이번은 세이지랑 같이 마자루를 콕콕 찌르는걸 하게 될까나~~ 싶기도하고요. 이러고 안될 수 있음... 나도 디비질 수도 있음(니요: 어서와라 (민증잃어버린자의)지옥에)
현실에서 좀 이리저리 일이 있어가지고(윈11 업뎃과 모니터 한짝 나감-고쳤음-) 휴..우왕좌왕을 좀 했지만 뭐 어떠냐 싶음!
오늘 종료~~~~
과연 우리는 이제 어케 될 것인가... 그것은 다음주 화욜에 계속..
일단 시게루는 가장 큰 갈등요소인 자기 하운드..유고<의 소재가 얼추 해소 되어서 지금은 꽤 안정적인데 이후 어케 될지가 기대되고,, 먼가 이번 시날은 마자루랑 니요의 히어로즈 크로스가 어케 될지가 좀 관전포인트 같다고 느끼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싀바 너무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뉴 인장들과 함께 멀티리버 2부 이쿠제~~~
세션로그 백업~
riskjunky.tistory.com/3
엔딩? 비슷한 곡으로는 길티기어의 coming home 을 틀었었는데. 아니 시나리오에서 갑자기 엄청난 걸 던져줘서 아 우리 같네~ 정도였던 가사가 갑자기 비수가 되어서 심장에 찔림. (좋았다)
다음 후속 시나리오는 한달 정도?의 텀을 두고 갈 예정이랍니다. 기대된다아~~ 그리고 시게루 입장에서 이리저리 빌딩 변경이라거나 변화<를 할 수 있는 이야기도 있을듯해서 기대됩니다.
넘 즐거왓어! 다음아 빨리 와~~~~!!
이게 엔딩부분까지 가선 역시 스포밭이라 말을 할 수 잇는게 굉장히 적은데(..) 그걸 제하고도 디게 재밌는 부분이고, 헐 설마 XX임!?!? 하는 것도 있고, 어쨌든 캠페인 사양에서 pc들에게 어떤 목적이나 위기가 올 것인지 재밌는 방향으로 예상할 수 있게 한게 있어서 좋았다네요.
이게 원문 사양인지 시나리오 사양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쫩이 개변을 이리저리 신경써서 해줬다는 말을 붑상이 해주셧어서 그것두 있삼~) 암튼 재밌으니까 오케이!!
클맥전까지 포함하면 진짜 280점 사양의 전투 였다는 게 느껴져서 너무 재밋었구요.. 위에서 쓴 것처럼 이건 어때? 하고 서로 조율하면서 파훼하는 재미가 있었구, 기믹적으로도 넘 즐거웠다네요...
그리고 전반적으로 시게루에겐 역린 같은 상황의 연속이었어서 엔딩 직전까지의 상황도 재밌었고, 알마레그넘 묘사도 즐거웠읍니다.ㅋㅋㅋ 붑상이 물뱀 리바이어선< 이야기 해줘서 좋았음.(미처 생각은 못했는데 룽해서 이걸로해야지~ 했다네요)
종료~~!!!!
고생하셨습니다..
이야기는 이제 2부로!
이어서간다이~~ 오늘은 1부 엔딩!
세션 종료~~~!!!!
직장인 자야해서 자세한 후기는 내일 퇴근하고 쓰도록하고(...) 오늘 넘 재밌었구 클맥전 넘 즐거웟다! 이거어때? 저거 어떰?? 하고 이야기하면서 전투하는 감각 정말 즐겁다구 느꼈다네요.
와 집에 왔다~~~~
헐 갱신 까먹음 이어서 가는중!
스포 있는 후기~~
정말 즐거웠습니다. 언젠가의 어느 날에 또 만나서 놀 수 있으면 좋겠흠!!! 행복한 세션 할 수 있게 해주신 GM인 맷형과 쫩,붑,칰 님께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buttersc.one/notes/ajtyvz...
아 너무 좋았다는 말이 부족할 정도로 즐겁고 아름다운(개인적) 세션이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잡담탭에서도 이야기 하긴 했지만 맷형이 그만큼 신경써서 마스터링해주고, 함께 간 PL 분들인 쫩, 붑, 칰 님들과의 합이 잘 맞아서라는 점이 정말.. 감사함...(갑자기 먹먹문을?)
어쩌다보니, 생일과 화이트 데이 라는 행복< 과 관련된 날들에 반미터를 갈 수 있는 것도 정말정말 좋았어요. 이런 날에 이딴 시날을ㅠㅠ < 이라고 농을 하긴하지만 난 정말루 행복햇허(따봉~)
엔딩 곡으로 틀어주신 노래의 가사랑 대기브금으로 쓰인 minus(-)의 Below Zero 의 가사가 이리저리 겹쳐지는 심상이 너무 좋달까..
허엉... 너무 너무 좋았고 지엠인 맷형이 원문 시날 링크 줘서 그것도 읽었는데 정말 재밌는 시나리오다(취향만 맞는다면..) 그리고 맷형이 어떻게 신경써줬는지도 잘 느껴져서 넘 좋으네요...
엉엉 엔딩!!! 너무 재밌었어..
오늘 엔딩이래
거짓말.. 거짓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