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쪽 얘기인데 이쪽에서 보고 본인 얘기인줄 알면 어떠카지
Posts by 옥토
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하지말자나쁜말을
속쓰려서 찐 양배추(샐러드 해 먹으려고 채쳐놨던것중에 좀 두꺼운것만 모아뒀다가 전자렌지에 3분 쪘음)에 참깨드레싱(일본꺼) 조금 뿌리고 김가루 얹어서 섞어먹었다... 괴식같지만 내 입맛엔 넘 좋음 밥반찬 해도 될것 같은 맛....(밥땡기네)
잉크 시필한거 슬리브에 넣어서 보관하려고 하는데
UV 차단 슬리브를 쓸지 일반 슬리브를 쓸지 고민입니다... 왜냐하면 UV 차단 슬리브는 시필지보다 넓고
일반 슬리브는 사이즈가 딱 맞는 대신 UV 차단이 안되기 때문인데요
뭐가 더 좋을까요 ㅇ.ㅇ...
본인이 찍은 것도 아니면서 본인이 찍은 것 마냥 남의 사진과 동영상 공유하기... 그게 파딱계정이면 역시 파딱은 파딱이군 하고 선입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아.... 제발 한입만요 라고 하기엔 이미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나있었다..... 😭
나도 모르게 새어나오는 "절대 그럴 일 없을겁니다 ㅋ " 의 코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 시건방진년이라고 존나 욕먹겠지만 내가 아니라는데 왜 나중가면 본인이 바뀐다고 자꾸 우기시죠? 안 먹고 살아온 입장에선 전혀 안땡겨 난 아직도 멸치육수가 더 좋다고ㅡ.ㅡ
건더기 왤케푸짐해요🤤맛있겠다아아아😂
저한테 왜이러세요거 무슨 라면이라구요?
블스야 아프지 말아야지
이러면 트위터랑 다를게 뭐냐구...
섹/트도 못걸러내고
사실 꼬?리 곰?탕 처음 끓여보는거라서 이게 잘 된건지 모르겟고
이게 1번 대충 삶아 버리고 고기 찬물에 씻쳐서 비계 떼어내고 다시 1시간정도 삶은 국물인데 불을 너무 늦게 껐나 양이 1/3으로 쪼그라들었엉···😞
식혀서 냉장고에 넣었다가 기름 걷어내고 내일 또 삶아야함
내 시간과 가스비는 누가 돌려주나요 젠장
저도요···언젠간 한번쯤은 라면서 벼르고있었는데🥲
가스비+
온수비+
수도세+
전기세+
음쓰처리비+
쓰봉-1
아아 웬수여
니가 할거 아니면 사지 말아라
니가 안할거 뻔히 아니까 사지 말아라 했는데도 기여코 사고
냉동실에 방치. 랩핑이 찢어진것도 모르고 냉동실에 이런게 있는것도 까먹고
교훈을 내리기 위해 이게 냉동실에서 썩는걸 기다리는 것 보다 내가 홧병으로 뒤지는게 먼저일거 같아서 하고는 있는데 진짜 존.나.하기싫고
ㅅㅂ말로는 한우. 꼬리. 이지랄 해놨으면서 정작 소꼬리는 얇고 작은거 3토막 들어있고 나머지는 다 잡뼈. 지방덩어리. 무슨부위인지도 모를 고깃덩어리. 떡살(못먹는그허연거)임
어따쓰라고이딴걸 (이 표현은 검열되었습니다)
내가 구매하지 않은
요리 할 줄 모르는
먹어본 적 없는 낯선 재료
의 뒤처리- 요리 전처리, 요리, 대형 설거지, 대량의 음식물 쓰레기, 냉장고 테트리스 등을 해야 하는게
그냥 싫은 정도가 아니라 존나 싫음
근데 하고 싶은 것만 골라서 하며 살 순 없긴 해
그래도 욕을 참을 수 없는것 까지 나야
원래 이렇게 게으른 사람이다
아닙니다
💩누다말고 달려나와 받은 전화가 꼭 필요해서 시킨 물건의 재고가 없고 경쟁사건 있다 라고 하면 내가 시발기분이 좋겠니 💩같겠니 ㅅㅂ아오 빡치네 도대체 왜 재고가 없는데 결재가 되게 해놓는거야 재고 관리좀 똑바로 하쇼
세탁세제를 리필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그럼 또 펜트리에 자리가 없어지려나? 2개만 쟁여놓는건 안심이 되질 않아
그럼 트위터에서 본 그 집 세탁세제를 대따큰걸로 사고 싶은데 이게 현명한 소비일까?
펜트리에서 테트리스 해서 빈 자리 만들고 거기에 젤네일용품 거치대를 넣으니 붙박이장 한 칸이 비었다. 여기엔 또 뭘 정리하지?
엄마가 내 집 수납공간 많다는 말에 공감 못했었는데 롯캐보다 거지같이 지어놔서 그렇지 여기도 수납공간이 제법 있긴 있구나 ㅇㅅㅇ 내가 허접이라 적재적소에 수납 하지 못했을 뿐이었고
어머니 이제서야 깨달아요
빨래 하려다가 세탁세제가 없어서 세탁세제 리필 하려고 펜트리 열었다가 펜트리 정리하고
펜트리에 감춰뒀던 후라이팬(2) 꺼내고
선물세트(2) 꺼내서 신발장과 깡통식품 자리에 정리하고
재활용품 버릴거 정리하고 빨래널고
저녁먹고
펜트리에서 발굴된 故SUV 선물세트에 포함되어있었으나 변질된 유리세정제로 변기 안쪽 닦고
샤워하고 수전 닦고 스퀴지로 물 쓸어버리고 젠다이 닦고
젠다이 닦으려고 젠다이에 늘어둔거 정리하고 사용기한 지난거 버리고(+3) 1회용품 버리고(+2) 구연산 물티슈랑 소독용 알콜로 수전닦고 변기 닦고 물때 닦고
하여간 남자들 여자 말에 토달고 지시대로 안하고 제대로 안듣고 아오ㅡㅡ
잉크 이야기) 시필지 사진 찍는 중....
다 찍으면 PC로 옮기고 보정해야돼요
그냥 제가 하고 싶어서 그렇게 정했어요 ㅇㅅㅇ
사진 다 찍으면 비닐에 넣어서 맨손으로 마구 만져줄거야
푸하하하
지난 주 부터 아랫배가 계속 뜨끔! 하고 아픔
배란통? 이렇게 오랫동안?
생리 진짜 ㅈ같다 하기 전에도 할 때도 하고 난 후에도 매번 ㅈ같음
레터링 디자인도 좋지만 가독성이 너무 처참한데요 무슨 말을 하는 제목인지 못알아보겠어 제발
쿠션을 발랐음 쌩얼이 아니죠
쿠션덕에 쌩얼로 안나가요 하면
그게 대체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임 걍 쿠션 바른 얼굴이지
두쫀쿠의 몰락
소신발언)화장실 못쓰게 하는 가게는 업종이 뭐든 절대 상종 안함 필요한 일이 있어도 그 집은 빼고 찾아봄
나같이 대장이슈 있는 사람들은 어디 놀러가거나 먹으러 갈 때도 화장실이 ㅈㄴ중요하기 때문에 화장실에 인색하면 불안해서 이용 안해요 서점이든 옷가게든 독립서점이든 편의점이든
물론 나 하나 안간다고 그 집이 장사 망하진 않지만···
이젠 대장 사정이 조금 나아져서 전처럼 화장실 급하게 써야 하는 일은 줄어들었고 신세진 집은 지나갈일 있으면 한번 들러서 뭐라도 하나 사갖고 나옴
그러게말이에요... 지난번엔 조금 추운 날이었죠
같이 걸어서 추운건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지만 🥰
🐙👍 일기장에 써놓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