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 말미는 목향장미의 계절
Posts by 자홍에비앙
루틴 망했네 커피줄여야하나
디도스공격을 받았다구?
홍대-연남동 가시는 분들 카페 YUHI 자허토르테 강추입니다… 표면의 초코도 찐하고 시트 감촉도 적절하게 촉촉하고 새콤한 살구잼도 잘 어울어져요. 조각으로 시키면 왼쪽 홀케이크 예약 주문하면 오른쪽처럼 나옴. 여기 커피랑 초코샌드 쿠키도 이탈리아 레몬케이크도 맛있으니 홍대나 연남동 가실 일 있으면 들러보세요 아니 제발 꼭 가주세요 왜 갈 때마다 손님이 없는 거냐고 이 자허토르테 계속 먹고 싶다고오오오오
www.instagram.com/yuhi.caffe?i...
아름다운 이야기를 아름답다고 하지 않으면 뭐라고 하지? 그냥 에미가 레밀리아를 사랑하고 레밀리아가 에미를 사랑함(진짜임)
악의영애 안의 사람 막권 봤어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였다......
뭔가 백합으로서는 좀 아쉽긴해 그치만.. 이야기의 아름다움이 파도처럼 밀려와서 그저 느낄수밖에없음 아름다운 이야기였어..
산책하고 왔고 말차쉐이크 빠는 중 오늘 날씨 되게 포근하고 좋구만
헐 님들아 그거 알았어?
냉면은 한식이었어......
코어키퍼
원시슬라임인지 고대슬라임인지 3트동안 고생하다(해냄)
꿈왕국 드림글 소장본 인쇄소에서 받았다~
졸려서 내용은 내일 퇴근하고 열어봄
미친.. 전쟁하지 말고 착하게 좀 살아 인간들아
비에도 지지 않고 바람에도 지지 않고
연성러 때려친지 오래인데 연성이 하고 싶어지는걸;
사람들이 왜 굿즈를 뽑는지 알겠어
실물으로 구현된 순간 진짜 멋진 세계가 있네
이건 소장용 인쇄 가능한 소품 컴션이라 같이 뽑았더니 정말 멋져.... 드림 소장본 보내줄 칭구들께 같이 보내드릴것임
개기월식까지 있었다고? 어쩐지 보름달치곤 한구석이 시커멓더라
오늘 러닝하는 중에 본 달이 되게 노랗고 밝길래 뭘까 싶었더니 정월대보름이군아
옛날그림 엽서로 뽑아봤는데 잘 나왔당
당신은 거센 비바람에도 지지 않는 장미처럼 강합니다.
모든 여성의 성취가 온전히 존중받는 세상이 오기를 바랍니다.
🌹오는 3월 8일, 국제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RT 기부 이벤트를 진행해요🥖
3월 5일 자정까지 해당 트윗과 크레페 블루스카이 이벤트 게시글이 한 번씩 RT될 때마다 100원씩 모아서(최대 10만RT까지) 한국여성의전화에 기부 예정이에요. 한국여성의전화는 여성에 대한 모든 폭력으로부터 여성인권을 보장하고 여성의 주체적인 참여를 지원하는 활동을 해요.
한국여성의전화:
hotline.or.kr/home
2일부터 선우연 생카한다는데 어캄? ㅠㅠ
젠장 너무 미인이야
500페이지 이하구여 인쇄 최소 수량이 있어서 공짜예요
꿈왕국 드림글 그간 써온 것 소장본 인쇄하려 하는데 남의 드림책 함 가져보실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꽃을 사지 않아도 돈은 없어집니다
ㅠㅠㅠㅜㅠ 맞말. 광주 이러한 유머 글귀들 넘 좋아
하.. 열받아서 잠이 안 와
그것의 서술상 허점을 찾아서 논파하는 방식이라니.. 어거지라도 상상력을 가지고 하는 행위인데 이야기 전개가 재밌는 것과 별개로 실제 크툴루가 존재한다면 문자에 한정된 논리해법이 통할거란 생각은 들지 않는다
하긴 크툴루식 공포는 이해를 하라고 만들어진 게 아니지
엄밀히는 추리소설도 서술트릭이 존재하지만 괴출은 괴담 특성상 판타지로 뭉개고 가는 공포가 바탕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논리추론을 하기엔 상상의 한계로 힘들다는 말입니다
서술트릭이 존재하고 그로 인한 파훼가 가능한 설정의 소설이어서 그런걸까 뭔가 이상한 낌새를 감지하더라도 작가가 또 통수를 치던 나이스 사이다서사를 주던 하겠지 싶어 잠자코 기다리고만 있는 수동적 독자가 되고말았다.
추리소설이라면 고능하진 않더라도 논리를 세워 보겠는데 괴출같은 부류는 좀 힘들어요....
솔까 괴출 해석하기 어려워서 매화 전개 속도로 스릴만 맛보고 모든 해석을 댓글에 맡긴 사람이긴 한데 저만 그런게 아니겠지요 원래 괴담같은 환경에 빠지면 다들 이해력이 딸려지는 것이 아니겠어요? 거기서 정신 붙들고 있는 사람이야말로 이성이 어떻게 되버린ㄱ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