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엥 아무래두 요즘엔 부케인지 행운의 편지인지가 많은 사람에게 부담을 준다! 라는 것이 중론인듯합니다 크크 덕분에 너무 유난스럽지 않게 부케를 피햇습니다요
Posts by 최믹하
"그 많던 응원의 목소리는 어디로 갔을까. 한때 성범죄 무고의 아이콘처럼 떠받들어지던 시인 박진성의 형사 2심 실형 선고 이후의 분위기는 놀랍도록 조용하다"
"각 명망가와 언론, 커뮤니티에서 박진성이라는 이름을 어떻게 소비했는지는 지난 몇 년간 공론장에서 페미니즘 운동을 해석하고 전유하는 방식을 드러내는 리트머스 검사에 가깝다. 이제 그 검사지를 확인할 때가 됐으나 정작 더는 박진성이라는 이름이 들리지 않는다. 나는 이 침묵이 경멸스럽다"
(2023.11.20)
www.khan.co.kr/article/2023...
미국으로 튀었던 사람은 도주우려 없다며 불구속인데 고공농성 하느라 도망갈 곳도 없는 분은 구속이구나... 진짜 사법부 조져야 된다.
그래 이유를 뭘로 갖다 붙이든 일단 해라
재매이 넌 할 수 있다
보자기에 포장된 수탉인형 두마리
결혼식 부케 대신 준비한 닭인형 던지기 순서. 그래서 미리 닭을 포장해둿다.
정혼자: 잠깐
정혼자: 수탉만 둘인거,,, 괜찮아??
퀴어프렌들리 결혼식이 시작한다(원래 프렌들리함)
저자는 몸들이 “미끄러지고 부딪치고 짝짓기하고 몸부림”치는 것을 보았고 “퀴어하고 비난받는 존재들” 사이에서 위로받았습니다. 성인이 되어 생물학을 연구하면서 자연이 ‘퀴어한 생명’으로 가득하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암수 이분법은 생물학적 다양성의 압도적 증거 앞에 힘을 잃었습니다. 모든 수컷에 남근이 있는 것도 아니고 모든 암컷이 새끼를 돌보지도 않습니다.
📚 암수로 나뉘지 않는 ‘퀴어한 자연’
비통한 심정으로 부고 소식 전합니다.
박진성 성폭력 가해를 고발하고, 박진성의 뻔뻔한 거짓말과 협박, 남초커뮤의 음해와 조롱에 맞서 승리했던 김현진 님께서 세상을 떠나셨다고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witter.com/beatdead22/s...
스라 주류 의견에 반박놓게 되어 미안하지만
나도 이쪽 견해다
누군가에겐 '그냥 가족여행으로 가면 될걸 왜 굳이 학교에서 가냐'일지 몰라도
어떤 아동청소년들은 'n박 n일짜리 가족여행'이란거 자체가 없는 삶을 살고 있을거고
어쩌면 데리고 가줄 보호자마저 없을수도 있음
그런 경험의 격차 메워주기가 공교육의 역할 중 하나 아닙니까?
'그런 경험의 격차 메꾸기가 중요한거냐?'고 물으신다면 존나 현장감 넘치는 팔만대장겅 집필해드릴 수 있는데
귀찮으니 생략하고...
저 덩어리를 건들지 않고는 못견디겠음!!! 뽀뽀하러 간다!!
서울대는 내란을 성공시킨적이 없다. 성공한 내란에 부역했을 뿐. 내란비서대학이 더 어울린다.
국민의힘 지도부가 16일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하지 않습니다. 당 원내 관계자는 “사전 접수가 마감돼 참석이 힘들다는 말을 듣고 부득이하게 참석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여튼 결혼 직전에 여러 사람들과 연락하게 되었는데 그동안 내가 소중하게 생각했으나 시간 속에서 놓쳤,,다기보다는 흘려보냈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살면서 어떤 순간에 가끔 내 생각을 해줬다는게 신기하고 고맙다.
제발 어서 동성혼이 법제화되어 결혼하면 안 되었을 사이인 사람들이 결혼뽕에 차서 급히 결혼했다가 후회하며 변호사를 찾아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변호사가 나였으면 좋겠다.
배수구를 가득 채운게 떨어진 벚꽃잎이라니 좀 시적인것같아
군 지휘관들이 '이게 맞나' 자문해보지도 않고 어떠한 정치적 야심이나 가치판단 없이 백치처럼 명령에 따라 움직이기만 했다는 주장은... 믿기 어렵지만 믿을 수 밖에 없다 봅니다.
그러므로 저도 어떠한 정치적 의도나 가치판단 없이 저들을 법대로 처벌하기를 희망합니다. 쟤들은 명령을 기계적으로 수행했는데 우리는 왜 동정 같은 인간적 감정을 끼워넣어야 함?
뭔가를 직접 공부하지 않고 어깨 너머로만 주워들으며 그 어깨를 빌려 준 사람과의 라포만 있는 사람이 얼마나 유해한지...
한국에서 이스라엘을 찬양하는 사람들은 높은 확률로 이승만도 찬양하는데 그들에게 이 보도연맹 비판은 몹시 혼란스러울 것
네 그렇습니다 애니메이션 퇴마록 "초상화가 부르고 있다"편이 현재 제작중입니다 초상화편은 하불날부다 잔혹한 장면이 많으니 선행으로 원작 보실 분들은 이 점 유의하고 읽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상당히 엽기적인 죽음 장면이 많습니다
살면서 결혼 직전에 연락하는 사람이 되지 않겠다고 생각햇는데,,, 내가 그 상황이 되어보니까 "아무리 내 마음속에 친밀감이 있어도 지금 화제(인류 최고 보편의 축하상황)로도 연락 못하면 영원히 연락 못해" 라는 느낌이었다,,,,
동생 친구가 내 결혼식에 온대서 청첩장 보내려고 카톡 목록을 뒤지다가 대학 동기 아들 얼굴을 보게 되고, "하 결혼직전에 갑자기 10년만에 연락하면 안되는데,,,, 근데 이렇게 닮았다고?!" 이러고 카톡하게됨
결론적으로 그가 길고긴 육아를 거쳐 야망있는 남편을 따라 나의 신혼여행지 근처에 살고 있으며, cgm을 실천중이고 마이 정혼자와도 건너건너 알수있는 관계라는 사실을 알게되다 하,,, 재밌었다,,,,
요즘 왜 이런거냐 정말..
쿠바대사 “조선일보 보도, 국민에 대한 모욕이다” 공개서한
주한쿠바대사관이 조선일보의 쿠바 관련 연재 보도에 유감을 표명하는 공개 서한을 발표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전방위 봉쇄 조치로 심각한 에너지·의료 위기를 겪는 상황에서, 위기 핵심 요인인 트럼프의 행정명령을 언급하지 않는 등 현실을 왜곡했다는 지적이다.
등록 2026-04-12 09:48
"해초의 용기를 지지한다. 전쟁 말고 평화를, 정의당"의 문구가 적힌 노란 배경의 포스터 오른쪽 아래 비둘기가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해"라 적힌 현수막을 물고 올리브나무를 팔레스타인인을 비롯한 여성들이 둘러싸고 손잡은 채 한 바퀴 도는 핑크색 바탕의 스티커가 붙어 있다.
#해초의용기를지지한다
#전쟁말고평화를
#한국외교부는여권무효화취소하라
#free_free_palestine🇵🇸
시월드 존나 다 깨부러
아 우리 집 말고 엄마의 시월드입니다
아니 뭔 신분제도 아니고 영원히 이럴 참인가 시발것 아들 하나 낳앗다고 언제까지 유세를 하 ㅜㅜㅜㅜㅜㅜ 아니 시발 할머니 모시려고 며느리가 생겼다고 생각하는 것까지는 그렇다 치는데 왜 그 좋은 할머니 딸들은 안모시는겁니까??????
냉이꽃 앞의 멍멍
민들레 위의 멍멍
봄날의 강아지는 좀 행복해야한다고 생각해
rp)
10-4에 주 4일제를 원하...는 게 아니라,
이거 안 되면 곧 서서히 개인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나라가 무너지고~~ 될 것임.
기존 노동시간은 각 가정마다 무보수전일제노예가정주부가 존재한다는 가정 하에 정립된 것으로~ 현재의 인구분포 가구분포 하에서 각 개인이 건강을 챙기고 생활을 챙기고 노동재생산을 하기는 장기적으로 불가능함. 이대로 유지하는 건 서서히 다같이 말라죽자는 뜻임.
‘조혼 무효’로 수천명의 소녀를 ‘학교’로 돌려보내다…테레사 카친다모토 족장
www.khan.co.kr/article/2026...
향년 66세. 그가 사망했을 때 유엔 말라위 사무소 등이 애도 성명을 냈다.
주요 외신 대부분은 이 부고를 전하지 않았다. 한국에서도 알려지지 않았다.
“모든 아이들은 학교로 가야 한다. 집안 일, 농사 일을 하는 아이가 있어서는 안 된다” “여성들이 교육받는다면, 그들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가질 수 있다”
사랑기니
버스 난폭운전 레전드;;;;;
내가 탄게 혹시 범퍼카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