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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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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즈비언 가시화 주간을 축하합니다!!
세상 모든 레즈비언들은 존중받고 축하받아야 하고, 혐오적, 정치적으로 이용되지 않아야 합니다!

#lesbianvisibilityweek

9 hours ago 28 37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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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고 레즈비언즈 🫶
#LesbianVisibilityWeek

9 hours ago 12 1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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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국도 공공성 회복을 기원하며 열리는 제대로도서전이 열린다고 합니다.

16 hours ago 14 43 0 0

'선택적 연대'를 통해 다른 계층을 배제하는 것은, 당신을 배제하는 세력에게 정당성을 부여합니다.

9 hours ago 9 9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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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bianVisibilityWeek
레즈비언뾰족

10 hours ago 17 17 0 0

그래도 소년공이 그저 레토릭일뿐이더라도 민주당 이재명 정권에 최소한의 기대까진 아니더라도 그래. 기대까진 아니더라도... 열사를 만들지는 않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었다. 그래도 정권에 비판적이지만, 앞으로 까진 아니더라도, 공권력이 국가폭력을 쓰기전에 그래도 정권이 브레이크를 걸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했다. 내가 나이브했다.

1 day ago 18 28 0 0

이것이 네가 원하는 계절이냐
ㄴ너무 춥습니다

그럼 이것이 네가 원하는 계절이냐
ㄴ미세먼지가 너무 많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이 네가 원하는 계절이냐
ㄴ너무 덥…

모든 계절을 다 줄테니 알아서 맞춰 보거라.
그렇게 한국인은 24시간 안에 사계절을 모두 겪을 수 있게 되었다더라

18 hours ago 51 102 0 1
Artemis II Watches Earth Set Behind the Moon
Artemis II Watches Earth Set Behind the Moon YouTube video by NASA

이것은 달에서 보는, 지구가 달 너머로 지는 모습이다

youtube.com/shorts/MT8tg...

8 hours ago 10 14 0 0

사람 목숨 위협하는 CU를 불매합니다.

6 hours ago 14 26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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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친환경’이라던 한강버스, ‘내연차 3700대 수준’ 온실가스 내뿜는다···연 5674t 달해 서울시가 ‘새로운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수단’이라고 대대적으로 홍보했던 한강버스 12대가 매년 내연기관차 3700대가 내뿜는 것과 비슷한 양의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향신문과 그린피스가 20일 2024~2026년 서울시 기후예산서를 분석한 결과, 한강버스 12대 중 하이브리드(디젤·전기) 선박 8대가 운행하며 내뿜는 온실가스가 연간 56...

[단독]‘친환경’이라던 한강버스, ‘내연차 3700대 수준’ 온실가스 내뿜는다
12척 중 하이브리드 선박 8척, 연간 700t씩 배출
“온실가스 배출 상당한 증가 예상되는 사업” 분류
시, 인지 뒤에도 “모든 선박은 친환경 선박” 홍보
수정 2026-04-21 09:40

14 hours ago 10 59 0 1

느리지만 그래도 점점 좋은 사회가 되고 있는 것 같아. 어서 논바이너리 구성원의 성별 표기도 개선해 주었으면 좋겠다.

8 hours ago 22 17 0 0

한국은 사람이 죽어도 죽은 사람이 잘못한 거고 재수없었을 뿐이며 유족이 슬퍼하면 자본주의의 걸림돌 취급하니까 기가 막힘

10 hours ago 35 42 3 2

안 그래도 너무너무 속상한데 이상한 소리 하는 사람들까지 널려있는 것 같아서 더 속상하다....
화물연대분들과 연대자분들에게 가해가 돌아가지 않았으면 좋겠음그분들의 마음이 곡해되고 비난받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7 hours ago 29 16 1 0
서광석 님의 자보. from 화물노동자 서광석 to 광장의 시민들. 

탄핵! 반란수괴 처단! 내란동조 제압!

화물연대가 앞장서겠습니다. 화물연대는 윤석열 정권에서 가장 먼저 탄압받고 처벌받았지만 굴하지 않고 맞서 싸워왔습니다.

탄핵너머! 헌법정신 이어받는 새로운 민주공화국으로! 민주시민, 화물연대와 함께 갑시다! 투쟁!!

서광석 님의 자보. from 화물노동자 서광석 to 광장의 시민들. 탄핵! 반란수괴 처단! 내란동조 제압! 화물연대가 앞장서겠습니다. 화물연대는 윤석열 정권에서 가장 먼저 탄압받고 처벌받았지만 굴하지 않고 맞서 싸워왔습니다. 탄핵너머! 헌법정신 이어받는 새로운 민주공화국으로! 민주시민, 화물연대와 함께 갑시다! 투쟁!!

이번에 CU BGF 때문에 돌아가신 고 서광석 님의 ... 자보. 우리랑 같이 광장에 서 계셨었다. ... 윤석열은 탄핵되었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에 남은 과제들이 뭔지.... 참.

12 hours ago 22 4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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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즈비언 가시화 주간 축하합니다!!!!!!

레즈비언은 존재한다고 외치는 퀴어앨라이 넷플릭스 시리즈 데리걸스 추천합니다

#LesbianVisibilityWeek

10 hours ago 37 69 0 0

불매 이슈가 돌 때마다 생각하는 건데 다양한 이유로 불매를 결정하는 건 개인적 선택이지만 내 경우에는 단순히 노동이나 인권 도덕의 문제보다도 그런 이슈가 뻥뻥 터지는 기업에서 생산하는 것을 믿을 수가 없어서 꺼려지는 게 더 크다 제품 자체를 못 믿으면 못 사지 한샘만 해도 우리집 싱크대가 한샘인데(전 주인이 리모델링함) 진짜 품질 구리고 엉망이고 SPC 제품들 형편 없는 거야 이천 년대 초반부터 유구했고(그래서 원래부터 가급적 피했음) 가습기살균제 만들던 회사들이야 더 말할 것도 없고

14 hours ago 29 28 0 1

암담하지만
저희가 일상을 계속 이어가야 연대도 꾸준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상을 살면서 연대해주세요 모두

13 hours ago 68 65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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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고양이 안마를 잘합니다. 만지게 해주는 개나 고양이들이 흐물흐물 녹아내리고 조금 조는데 매우 귀엽습니다.

5 hours ago 3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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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만 들어도 웃짤 생성하는 서타일

11 hours ago 79 54 5 1

‘ai 나오기 전에는 예술가들이 아내 작품을 훔쳤다‘

반박불가

9 hours ago 58 125 0 5

먹고 살자는 일에 왜 사람이 계속 죽어야하는데요

1 day ago 29 34 0 0

딴 소리지만… 어렸을 적 반지의제왕 영화를 보고서 오크들에 푹 빠졌던 나는 나중에 오크가 영국인의 몽골인공포에서 비롯됐다는 얘기를 듣고 ‘역시 (톨킨은 멍청하고) 오크들은 멋져!’ 라고 생각했다…

1 day ago 29 41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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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종호 기자에게 항의 메일 보냈다.

1 day ago 26 34 0 0

결과적으로 이걸 방치해두면 톨킨 월드는 극우 인종브차별주의자들의 성서로 취급될테고 그 생명력을 잃게 될것. 사실 이미 반쯤 그렇게 됐다

1 day ago 24 36 0 3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달곰이지부]
여러분의 경험을 듣고 싶어요
대구에서 일한다는 것
'대구에서 일한다고 하면 측은하게 바라봐요'
'화장 좀 해라'
'3개월 동안 7명이 해고됐어요'
'당시에 최저임금이 3100원이었는데, 1100원 받았어요'
'근로계약서? 너 하는 거 보고 써줄게'
'이쁜 여자애들 앞에 세우고 남자애들은 후문에 배치해라'
'사장이 제 번호를 국밈의힘한테 넘겼어요'
'회사에 박정희 사진이 붙어있어요'
(설문 QR)
작성해주신 내용은 5월 16일(토) 14:00 진행될 '청년, 노동에 대해 말하다' 행사에 소개될 수 있습니다.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달곰이지부] 여러분의 경험을 듣고 싶어요 대구에서 일한다는 것 '대구에서 일한다고 하면 측은하게 바라봐요' '화장 좀 해라' '3개월 동안 7명이 해고됐어요' '당시에 최저임금이 3100원이었는데, 1100원 받았어요' '근로계약서? 너 하는 거 보고 써줄게' '이쁜 여자애들 앞에 세우고 남자애들은 후문에 배치해라' '사장이 제 번호를 국밈의힘한테 넘겼어요' '회사에 박정희 사진이 붙어있어요' (설문 QR) 작성해주신 내용은 5월 16일(토) 14:00 진행될 '청년, 노동에 대해 말하다' 행사에 소개될 수 있습니다.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대구에서 일한 경험들을 듣고 싶습니다!

"근로계약서? 너 하는거 보고 써줄게"
"사장이 제 번호를 국민의힘한테 넘겼어요"

대구에서 일하면서 겪었던 부당한 일들(최저임금 위반, 부당해고, 직장내 갑질, 정치적 요구 등등)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작성 : docs.google.com/forms/d/e/1F...

1 day ago 9 79 0 2
Video

고양이한테 마술 보여주기.

2 days ago 172 196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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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찡이

1 day ago 55 34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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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교지 '목화' 수거, 반세기 자치언론의 위기 동덕여대가 공학 전환 비판 교지 '목화'에 대한 탄압을 이어가고 있다. 대학 본부는 편집비 지급을 거부한 데 이어 크라우드펀딩으로 제작된 교지마저 승인 없이 발간했다며 수거를 지시했다. 1970년 창설된 학내 유일 자치언론이 존폐 위기에 처했다. 목화 측은 "총장 승인제는 검열"이라며 4월 중 국가인권위에 진정을 제...

동덕여대 교지 '목화' 수거, 반세기 자치언론의 위기
omn.kr/2hv7q

"동덕여자대학교가 지난해 학내 교지 <목화>의 편집비 지급을 일방적으로 거부한 데 이어 최근 텀블벅을 통해 자체적으로 재원을 조달해 만들어진 교지를 수거하라고 지시했다. 해당 교지가 대학 본부의 승인을 거치지 않았다는 이유다. 동덕여대 측은 17일 <오마이뉴스>에 "교지 편집비를 지원하든 하지 않든 모든 간행물이 학교의 승인을 거쳐야 한다"라고 밝혔다."

1 day ago 13 46 0 1

'폭력투쟁을 하면 되지 않느냐' 라는 말을 할 때에는 기본적으로 동지의 목숨도 그 유혈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단지 폭력은 안된다는 것이 아니라 폭력에도 효율이라는 것을 따질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처음에 확실히 다 뒤집어 엎지 못한다면 그 뒤에는 동지들이 죽어요. 저는 최후의 수단으로는 유혈혁명을 해야할 수도 있다고 보고 그 때에는 적극적으로 이용해야하는 수단이 폭력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만 유혈혁명이 어떤 것을 담고 있는가를 생각하며 말했으면 좋겠습니다.

1 day ago 49 6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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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직교사 복직’ 시위자에게 “비누 없다” “수갑 차라”는 경찰···유치장 인권 괜찮나 ‘해직 교사 복직’을 요구하던 시위자를 경찰이 현행범으로 체포한 뒤 유치장에서 인권 침해가 있었다는 진정이 국가인권위원회에 접수됐다. 필요치 않은 때에 수갑을 채우거나 비누 등 최소한의 생필품을 제공하지 않은 것은 인권 침해라는 주장이다. 경찰은 “규정에 따른 조치”라고 반박했다. 20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차모씨(52)는 지난 19일 서울 용...

‘해직교사 복직’ 시위자에게 “비누 없다” “수갑 차라”는 경찰···유치장 인권 괜찮나
www.khan.co.kr/article/2026...

"차씨는 진정서에서 “문제없이 조사실까지 따라가겠다고 말했음에도 경찰은 팔을 강제로 꺾고 바닥으로 넘어뜨린 후 수갑을 강제로 채웠다”며 “통증을 호소했으나 적절한 조치 없이 수갑을 유지한 채 조사실로 갔다”고 주장했다. 최소한의 범위를 넘어선 물리력 행사로 인권 침해가 있었다고도 주장했다."

1 day ago 18 63 0 1